안녕하세요. 항상 진심을 담은
치과이야기를 전하는 굿데이입니다:)
평일과 토요일을 책임지는
아침종합뉴스 프로그램!
SBS모닝와이드 ‘수상한 소문’ 코너에
저희 양재점 보철과 구본석원장님께서
출연한 소식 알려드립니다~!


보철과 구본석원장님께선 이번 방송에서
“한국인만 양치 세번한다” 라는
주제로 촬영에 응해주셨는데요.
올바른 양치법과 그 진상에 관한
정보를 알리고자 하였으며, 촬영은
5월 말경에 진행되었습니다.
확실히 공중파에서도 찾아주는
의료기관인 만큼 긴장감을 넘어서는
색다른 떨림도 느껴졌습니다~^^
구본석 원장님 방송편 내용!
하루 세 번 양치질은 잘못됐다?
본 내용에서는 많은 외국인들이 한국에
들어와 가장 많이 놀라는 문화충격으로
한국인의 양치질 습관을 손꼽았다 합니다.
아무래도 한국인은 어린시절부터 333법칙이
심어진 덕에 하루 세번 양치하는 습관이 있지만.
외국인은 하루 두 번 한다고 합니다.
이는 이론상 다수의 논문에도 나와있듯이
하루 2회 2분이면 충분하며,
‘한번 할 때 꼼꼼히’가 중요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양치질을 너무 세게 하게 된다면
오히려 치아에 치경부마모증을 유발시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여러 번의 양치질은 효과가 없을까요?





본 방송에서는 식사 후의 세균 번식이
활발하기 때문에 바로 양치를 해주는 것이
좋다는 말씀을 해주셨어요!
이외에도 ‘올바른 양치질은 무엇일까?’
라는 의문점과 ‘양치 후의 헹굼’에 관한
궁금증도 속 시원히 해결해 주셨습니다^^
양치질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치아관리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하지만 제대로 된 칫솔질을 하기란
어려운 면이 있는데요~
이번 기회에 다같이 올바른 양치질을
실천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이상, 양재점 구본석 원장님의
공중파 SBS모닝와이드 촬영 소식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