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비는 잠비, 가을비는 떡비라는 속담
들어보신 적 있으실까요?
여름에 찾아오는 비는 휴식만을 취하게 되지만
가을에 내리는 비는 한해 동안 이루어낸 수확물로
떡을 해 먹는다 해서 만들어진 말인데요.
한 환자분께서 이렇게 귀중한 떡 선물을
정성스레 보내주신 덕에 직원들과 함께 담소도 나누고,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굿데이는 항상 올바른 방향으로 잘 가고 있는지
의문이 들었지만 이렇게 예상치 못한 선물을 받게 되면
하나의 보상과 같은 확신을 움켜쥐게 되는데요.
이 마음을 받아 더욱 우직하게 걸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