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진심을 담은
치과이야기를 전하는 굿데이입니다:)
최근 신흥 양지 연수원에서
단국대 치주과의 멋진 워크샵과 함께
주임교수 신현승 교수님의 연구년 송별회가 열렸는데요.
오늘은 그 현장을 생생히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이번 2024년도 하계 워크샵으로
치주과 분야의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열정적인 논의와 소중한 경험을 나누는
특별한 기회를 가졌는데요.
약 60여 명의 교수님들과 개원의,
그리고 현재 의국원들이 모여 뜻 깊은 시간을 보내며,
즐거운 추억의 한 페이지를 함께 수놓았답니다.

워크샵에서는 모두가 치주과의 발전을 위해
열정적으로 의기투합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는데요.
각 자의 의견을 나누고 협력함으로써
밝은 미래를 그리기도 했으며,
다양한 아이디어와 제안이 오가는 가운데
치주과 분야의 발전을 위한
여러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이날의 하이라이트,
발 야구와 축구 등의 여러 행사에 이어
단국대 치주과 신현승 교수님의
연구년 송별회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신 교수님은 그동안
단국대병원에서 많은 기여를 해 오셨으나,
오는 9월부터 미국 UCLA 치과대학에서
1년간의 연구년을 앞두고 계시는데요.
떠나신다는 소식에 모두 아쉬움을 느꼈답니다.
송별회가 진행되는 동안
의국 동문회 명예회장님을 비롯해
여러 교수님들과 교실원 등 60여 명이 모여
교수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새로운 도전에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함께한 모든 분들이 교수님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하며, UCLA에서의 길이
또 다른 발전의 원동력이 되길 기원했답니다.

단국대 치주과와의 워크샵을 진행함으로써
대학과의 깊은 유대감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이 소중한 기회로 치의학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새롭게 다짐하며,
앞으로도 대학과의 긴밀한 협력을 계속해 나갈 계획입니다.
무엇보다 신 교수님의 송별회는
모두에게 깊은 아쉬움을 남겼는데요.
그동안 함께했던 시간이 그리워질 테지만,
UCLA에서의 연구가 또 다른 발전의 발판이 되길 바라며
응원으로 가득한 순간이었습니다.

이번 단국대 치주과 워크샵에서 함께한 시간은
단순한 교류를 넘어,
치의학의 발전을 위한 든든한 발판이 될 것입니다.
본원은 이러한 내면적 가치를 소중히 여기며,
치의학의 새로운 지평을 열기 위해
꾸준히 노력할 예정인데요.
외적인 성과를 넘어, 내면적 가치를 바탕으로
치의학의 미래를 밝히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앞으로도 더 큰 도전과 성장을 이루어 나갈 것을
이 자리를 통해 약속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