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진심을 담은
치과이야기를 전하는 굿데이입니다 :)
지난 수요일 연세굿데이치과는
손님 맞이로 활기 넘치는 하루를 보냈는데요.
바로 대만 인비절라인 치과의사 선생님들이
병원투어와 세미나를 위해
한국까지 먼 걸음을 해주셨습니다.
서로 다른 언어와 문화 속에서도
금세 마음이 통했던 따뜻했던 순간과
인비절라인의 최신 임상 트렌드를 나누며
열정 가득했던 현장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진료 현장을 직접 보고 느낀
교류의 순간
이번 투어에서는 연세굿데이치과만의
진료절학과 각 분과별 의료진의 역할
그리고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가능케 한
첨단 장비와 진료 프로세스까지...
여러 부분에서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보존과, 치주과, 구강외과, 보철과 등
각 분과별로 이루어진 유기적인
협진 시스템에 감탄하면서도
환자분들의 편안한 진료 환경을 위한
노력에 큰 관심을 보이며
사진과 영상을 촬영하기도 하셨답니다.




이어진 세미나에서는 턱관절과 치아교정,
그리고 개방교합(오픈바이트) 등
치료 접근을 주제로 김진욱 원장님의
강연이 진행되었습니다.
턱관절 환자 진료 시의 다학제적 접근,
인비절라인을 활용한 구치부 함입 치료,
스플린트의 대체 효과 등
실제 임상 노하우를 공유하며
참석자들의 깊은 공감을 얻은 시간이었습니다.


또 한번 훈훈했던 순간이 있었는데요.
바로 대만 치과의사분들이 직접 가져오신
대만 간식과 귀여운 인형 선물을
전해주셨던 순간입니다. ^^
달콤한 간식만큼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
감동까지 전해진 만남이었습니다.


이번 방문은 단순한 교류를 넘어
‘좋은 진료를 향한 마음’이
국경을 초월한다는 것을
다시금 느끼게 한 시간이었습니다.
한 마음, 한 뜻으로
배우고, 공감했던 그 순간들 덕분에
저희 또한 초심을 되새기며
한층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연세굿데이치과는
국경을 넘어 지식과 마음을 나누는 교류를 이어가며
더 나은 진료, 더 넓은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계속해서 배우고 발전하겠습니다.
대만에서 발걸음을 해주신
모든 치과의사분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