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진심을 담은 치과의 이야기를 전하는
굿데이입니다.
지난주 SBS 일요특선 다큐멘터리에
박정철 원장님께서 출연하셨습니다!
이번 방송은
‘입속 세균의 습격을 막아라’라는 주제로
우리 몸의 건강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
구강건강에 대해 다뤘는데요.
특히 59세 공계성님의 이야기를 통해
잇몸질환을 제대로 관리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살펴볼 수 있었답니다.



공계성님은 약 20년 전 처음 잇몸질환이 발생했고,
이후 치아를 잃게 되어 지내시는 지역에서
임플란트 치료를 받게 되셨어요.
임플란트 치료를 받고 나면
‘이제 괜찮겠지’ 생각하기 쉽지만
임플란트 역시 자연치아와 마찬가지로
꾸준한 관리가 필요해요.

공계성님 역시 임플란트 치료 후
한동안 안심하고 지냈지만
결국 임플란트 주변에도 염증이 생기면서
잇몸 상태가 다시 악화 되셨는데요.

이후 박정철 원장님에게 잇몸 치료를 받고
평소 생활습관도 함께 개선하면서
현재는 6개월에 한 번씩 정기검진을 받으며
구강건강을 관리하고 있답니다.
오랜만에 만난 공계성님의 가장 반가웠던 소식은
구강건강이 좋아지면서 일상에도
변화가 생겼다는 점이었어요.
버스 운전기사로 일하시는 공계성님은
한동안 치아와 잇몸 때문에 마음껏 웃지 못했고,
손님들에게 밝게 인사를 건네는 것조차 어려웠는데요.


꾸준히 치료하고 관리한 지금은
다시 환한 미소로
손님들을 맞이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잇몸 건강은
치아만의 문제가 아니에요
잇몸질환은 입안에서만 끝나는 문제가 아니라
전신적인 건강과도 관련이 있기 때문에
평소 잇몸 상태를 꼼꼼하게 살펴보는 것이 중요해요.
특히 임플란트를 받았다고 해서
잇몸 관리가 끝나는 것은 아니랍니다.


임플란트 주변에도 자연치아와 마찬가지로
치태와 세균이 쌓일 수 있고,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임플란트 주위에 염증이 발생할 수 있어요.
따라서 평소 올바른 칫솔질과
구강위생관리를 실천하고,
정기적으로 치과를 방문해 잇몸과 임플란트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번 SBS 일요특선 다큐멘터리에서는
공계성 환자분의 실제 이야기를 통해
잇몸질환이 어떻게 시작되고,
꾸준한 관리가 일상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지 만나볼 수 있어요.
‘입속 세균의 습격을 막아라’
잇몸질환과 구강건강에 대해
더 자세한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방송 영상을 통해 직접 확인해보시길 바라요!
그리고 지금 잇몸에서 출혈이 있거나,
붓고 피가 나는 증상,
치아가 흔들리는 느낌 등이 있다면
‘조금 더 지켜봐야지’ 하고 미루기보다는
한 번쯤 치과에서 잇몸 상태를
확인해보시길 권해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