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1학년 시절때부터 샐러드 파스타로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었던
홍대맛집 미즈컨테이너, 나이가 들어도 여기는 진짜변하지 않는
맛과 양으로 자주 가고 있습니다ㅠㅠ
공사장 분위기로 멋스러운 모습과 손님을 친절하고 재미나게 응대하시는
직원분들 때문에 참 기분이 좋아지는곳인데요~!


제 주의는 항상 "배부르게 남기면서 먹자!"라는 주의기 때문에
푸짐하게 한상 시켰습니다 ㅎㅎㅎㅎ
항상 먹는 바베큐플레이트와 함께 크림리조또,그리고 친구가 무조건
먹고싶다던 떠먹는 피자까지 시켰어요 ㅎ
홍대 미즈컨테이너는 주문을 할때 양많게 ~ 라는 말씀을
직원분들이 외춰주십니다 ㅎㅎㅎ

이 엄청난 비쥬얼은 바로 바베큐 플레이트!!
저번주에 다녀온걸 지금 포스팅하는데
포스팅 하면서 다시 가고싶은 모습이네요ㅠㅠ
아무래도 이번주에 또 다녀와야겠어요
홍대 맛집 미즈컨테이너야 사릉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