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플란트 수술 내원 횟수, 몇번?
#임플란트수술 을 앞두신 분들이라면
병원에 얼마나 자주 가야 되는지 또 몇 번이나 가야 하는지 궁금해 하실 거예요.


최대한 적게 오시고, 오셨을 때 빨리빨리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문의들을 많이 하세요.
이에 오늘은 #임플란트내원횟수 몇 회인지 정리를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인공치아 식립 시 뿌리를 먼저 심잖아요.
뿌리를 심으러 오는 날, 검사를 먼저 하겠죠?
원장님이랑 상담하고 치료계획 세워서 X-ray 검사도 해보고
그래서 그 날 괜찮다 하면 상담한 당일에 바로 심는 경우도 있어요.

그런데 수술이기 때문에 심을 때 잇몸을 좀 째고 꿰매는 과정이 있어요.
이에 실을 풀러 오는 과정이 일주일 정도 뒤에 필요해요.
수술할 때 1번, 실 풀러 오실 때 1번 이게 초기 수술 때 필요한 과정입니다.
그렇게 해서 #임플란트 와 위에 지대주까지 연결하는 경우들이 일반적입니다.



그 다음에 2달 기다리시면 돼요.
집에 가셔서 2달 기다리셨다가 다음 내원 시 치아 본을 뜨는 거죠.
아직까지 치과에서 당일에 만드는 치아들은 씹는 단단한 힘을
견디기엔 조금 부족합니다.

당일에 보철이 끝나는 재료들이 분명 있어요.
방법들이 여러 가지가 있는데 아직까지는 장기간에 대해서는
데이터가 부족하다 생각됩니다.
그래서 두 번째로 2달 뒤에 올라오시면 본을 뜨잖아요.
치아 본을 뜨면 기공소에서 만들게 됩니다.


만드는 데 시간이 걸려요. 그럼 다음에 붙이러 오시겠죠.
붙이러 한번 오시면 끝나요.
수술할 때 1번, 수술하고 꿰매 놓은 경우라면 실밥 풀러 1번,
실 푸는 것은 지방처럼 멀리 계시거나 하시면 근처 치과에서 푸시는 분들도 있어요.


수술 후 수술의 결과를 보고 현재상태를 확인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웬만하면 힘드시더라도 실 풀러 한 번 더 오시라고 말씀드려요.
제가 한 수술이기 때문에 제가 봐야 잘 낫고 있는지 안 좋아지는 상태인지 확인을 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제가 한 번 더 확인을 보고요.

그 다음에 본 뜰 때 1번, 이 끼울 때 1번.
이렇게 하면 이가 들어갈 때까지 총 4번이면 되는데요.
그러고나서는 이제 유지치료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인공치아 식립술이 모두 끝난 이후에 1달, 3개월, 6개월
잘 쓰고 계신지 관리는 잘 되시는지 그 이후부터는
유지치료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자, 그럼 궁금증이 해결되셨나요?
총 몇 번 병원에 오셔야 되나? 4번 정도 되겠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조금 다른 경우들이 있긴 합니다.
뼈 이식 후 인공치아 식립을 하게 되는 경우에는요.
인공치근을 심은 뒤 중간기둥(지대주)을 연결 못 하고
다시 잇몸을 닫아서 꿰매 놔야 하는 경우가 있어요.


이식한 뼈 가루가 많은 경우에 흩어지지 않도록
잇몸을 다시 닫아 놔야 하는 경우예요.
이 때는 수술할 때 1번, 실 풀 때 1번,
인공치근에 지대주를 연결하기 위해서 다시 한번 병원에 오셔서
잇몸을 살짝 열고 지대주를 연결하는 과정이 중간에 들어가야 하는 거죠.
그러면 뼈 이식을 많이 하는 경우에는 몇 번?
1번 더 추가해서 5번 정도 오시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