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플란트 치료, 무조건 강남이 답?
그 이야기가 맞는 것 같지는 않아요.
사실 강남권에 찾아오는 환자들의 수가 많아요.


#임플란트 를 심든 치아교정을 하든 더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고
나름대로 거기서 오랫동안 운영했던 병원들은
절대 함부로 심을 수는 없어요.


케어도 마찬가지고 그 많은 사람들이
다 탈이 난다고 생각하면 병원은 망하겠죠.
그래서 제대로 하려고 하는 병원이 의외로 많아요.


그런데 이제 경쟁이 치열하고 살아남기 위해서
가격 자체도 좀 낮아져 있기는 하고요.
어느 정도의 선을 유지해야 하는데 너무 싸게 받으니까
저건 분명히 뭔가 박리다매를 하거나 과잉진료를 하거나
이렇게 될 거리들이 많아보이기도 하거든요.
물론 그런 병원도 있겠죠.
사실 보철이나 충치치료는 과잉진료가 있을 수 있어요.
충치의 기준이 모호하잖아요.
일반인들은 썩은 것 안 썩은 것을 색으로만 구별하는 정도니까.


그런데 이를 빼고 안 빼고는 환자분도 이게 진짜 좋지 않다는 것을 알고
X-ray를 봐도 명확하니까 뺐단 말이에요.
그러면 과잉진료가 나오기가 쉽지 않아요.
인공치아는 치아를 뺀 자리에 심는 거잖아요.


두번째는 오히려 경험이 많은 병원들이 있어요.
그래서 선택을 한다면 #강남임플란트 로 오래된 병원들,
환자가 많은 병원들 이런 병원이면 오히려 거기 원장님들의
숙련도가 더 높은 경우가 많거든요.


문제는 병원들 중에 페이원장님들 있잖아요.
대형병원의 단점은 페이원장님들이 자주 교체된다는 거예요.
대표원장님은 정말 잘하려고 노력하시지만
막상 다른 진료를 봐주시는 페이원장님들은 전문성은 갖추고 있더라도
자기 환자들처럼 봐줘야 하는 데 그렇지 않은 경우도 분명 있어요.
지방치과보다 #강남치과 를 선호해라?
단정지어서 얘기하면 안될 것 같아요.


왜냐하면 지방에도 오랫동안 경험을 많이 하신 분들이 있거든요.
그런데 일반인들이 그런 분들을 알기가 어렵기 때문에
실패 확률을 줄이고자 큰 병원으로 가는게 낫죠

딱 거기까지인 것 같아요 말씀드릴 수 있는게.
치료는 무조건 대표원장한테 받아라?
치료를 대표원장한테 받으면 잘 받는 거냐 꼭 그런 것도 아니잖아요.

페이원장님들도 열심히 진료를 정확하게 잘 해주시는 원장님들이 있고
또 조금 경험이 부족하신 원장님들도 있고
그래도 대표원장님한테 받으면 확률이 조금 줄어들 순 있잖아요.
뭔가 잘못될 문제들에 있어서요.


그런데 대부분 큰 병원에서는 시스템이 딱 갖춰져 있어요.
그래서 뭔가 중요한 시술에 들어간다거나 했을 때
페이원장님이 진료를 했어도 진짜 제대로 치료가 진행되고 있구나 하는 것들을
같이 모니터링 하면서 항상 확인하는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꼭 대표원장에게 치료를 받아야한다고만은 할 수 없어요.


지방에서는 안된다 하고 서울에서는 된다고 하고..
지방에서 또는 지방이 아니더라도
서울에서 동네 병원이든 큰 병원이든 마찬가지인데
내가 갔던 병원에서는 안된다고 했다
그런데 어디는 된다고 했다 뭐가 맞는 거냐
이게 무리한 시술이냐 아니냐를 환자들이 판단하기가 어려워요.


그래서 저 같은 경우는 지방에서 또는 동네에서
뼈가 없어서 #임플란트수술 못 한다라고 했을 때
저희 병원에선 가능한 경우라고 하면
어떻게 하기 때문에 가능하다 라는 것을 환자에게
잘 설명해요. 왜 가능한지.


예를 들면 CT를 보고 인공치아를 어떤 위치에 어떻게 심을 거고
뼈가 안 좋지만 이렇게 해서 하면 가능하다
비슷한 사례를 보여 준다거나 하면 설득이 되겠죠.
저렇게 하면 될 수도 있구나 거기에 설득이 되시면 치료 하시면 되는 거구요.

또 그 전 원장이 안된다고 했는데 왜 안됩니까?
제가 왜 안될까요? 이 사유를 정확히 알려줘야 해요.
만약에 신경에 가깝다하면 인공치근 최소길이가 이정도가 적절하기 때문에
안된다 하신거다.
그런데 요즘에는 짧은 임플란트도 많이 심거든요.

그러면 개수를 늘려서 짧은 임플란트를 신경을 피해서
여러 개 심으면 씹을 수 있다. 무리가 안된다.
이런 것들을 환자에게 보여주면 설득이 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