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플란트가격, 비쌀 수록 좋다?!
그런 인식 있잖아요. 비쌀수록 좋다.
비싼 게 가장 좋을까요?

#임플란트 참 민감한 내용일 수 있는데
원가를 생각하잖아요.
만약 10만 원, 11만 원 제품이 있으면 만 원 차이잖아요.

10만 원 제품을 100만 원을 받고
11만 원 제품은 110만 원에 받는다.
단순하게 10배씩이라고 계산했을 때
환자는 110만 원 짜리가 얼마나 더 좋냐?
10% 더 좋냐? 이렇게 생각할 수밖에 없잖아요.


그런데 그 이상 좋을 수도 있고
그거보다 못한 경우도 있어요.
가격으로 생각하시면 안 되는데
만약 내가 싼 거를 식립해서 찝찝하다?


그럼 되물어봐야 해. 같은 제품인데
이 병원에서 150만 원, 저 병원에서 100만 원이면
매식체의 퀄리티만 생각하시겠어요?
50만 원의 가치 차이는 별개잖아요.


원장님의 실력, 병원의 인지도를 따져서
비용을 더 지출하려고 하잖아요.
같은 원장님 다른 제품을 쓸 때 10~20만 원 차이로
고민하는 경우는 조금 더 미세한 부분 차이가 크지 않다.

실제로 차이를 크게 두는 부분은 호환성,
대중적이고 보편적인 게 나중에 AS 받기가 편해요.
보편적으로 많이 쓰이는 게 확률적으로 문제 발생도 적죠.
국내에 있는 메인 인공치아 브랜드들은 다 비슷하다고 보시면 되고
기능이 크게 차이가 나지 않아요.

물론 실제 연구에서 차이가 있다고 하지만
환자분이 체감할 수 있는 차이는 크게 없고
대신에 술자가 편하게 심을 수 있는 제품들은
술자의 테크닉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똑같은 자리와 똑같은 환경일 때
술자가 편하게 깔끔하게 심고 수술시간도 단축되고
그래서 원장님들이 그런 것들을 고려해서 선택해요.


수술이 용이하고 인공치아의 전체길이, 직경, 폭도
회사마다 다르거든요.
환자에게 심었을 때 어떤 것이 유리하느냐는
다 다른데 단 하나 차이는 외산 제품은 완전 달라요.

향후에 생길 수 있는 문제점 즉 주변 뼈가 녹는다거나
염증이 생긴다거나 인공치아가 뼈랑 분리되는 문제점,
장기 생존률 10년 동안 제품이 문제없이
오래 쓸 수 있느냐를 봤을 때는 확실히 차이가 있어요.


#외산임플란트 AS는 쉽지 않아요
많이 찾지 않기 때문에 AS 쉽지 않고
고가라서 환자분들이 많이 찾지 않아요.
만약 외산 제품이 저렴하다면 당연히 택하겠죠.
재료 자체가 비싸요.

AS만 놓고 봤을 때
취급하는 병원들이 전국적으로 얼마나 많이 있느냐의 문제인데
서울 안에서 거의 다 돼요.

오히려 전 세계로 놓고 보면 외산 제품이 훨씬 더 많아요.
외국에서는 3대 명품 제품을 대부분 쓰거든요.
외국에서는 원체 #임플란트가격 이 비싸니까요.
상담할 때 치과에서 이 제품이 좋아요하고 권유를 해주시나요?


본인 몸에 심는 거라 좀 많이 알아보고 오시는 경우도 많아요.
이 브랜드해요? 물어보고 왔는데 와서 보니 종류가 더 많고
각각의 장단점이 있어 직접 결정하긴 힘들어요.
이럴 땐 상담을 통해 환자에게 가장 이로운 제품을
선택하게 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JF1nEaCNakQ&list=PL3TgIMkaAyKYU9WRaZv3Hqxgo-AhceO0b&index=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