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연치의 앞면이나 윗면은
칫솔질로 이물질 제거가 가능하여
제대로 된 양치질 시
우식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치아사이충치 는 양치질만으로 예방이 불가합니다.

과연 어떤 방법을 통해
우식증을 막을 수 있는 것일까요?
그 방법은 생각외로 간단합니다.
정답은 바로 치실사용입니다.

치실을 사용하면
#치아사이 #충치예방 충분히
가능합니다.

음식물 찌거기가 남아있으면
치석이 생기기 쉽고,
이 치석은 결국 잇몸병을 유발합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치실사용 시
치아사이 음식물찌꺼기를
제거할 수 있습니다.

즉 치실을 사용한 찌꺼기 제거로
잇몸병 예방이 가능해진 것이죠.
또한 치실이 지나가며
치아 사이를 닦아주어
인접면 우식증 예방이 됩니다.

옆에서부터 썩어오르는 우식증의 경우
눈에 잘 띄지 않아
연세유라인치과의원에 오기전엔
미리 발견하기 힘듭니다.



이따금 거울을 보며
입을 아 크게 벌려보시잖아요.
이때 검은 부분이 보이면
충치다! 하고 생각 하실텐데요.

인접면 우식증 같은 경우는
이렇게 발견하기 힘듭니다.
눈으로도 보고 카메라, 엑스레이 등으로
치과에서도 정밀 검사 필요해요.
종합적으로 검사 후
인접면우식증 판단할 수 있습니다.
만일 #인접면충치 가
눈으로 보여질 정도가 되면
생각보다 깊은 상황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이때는 신경치료로
넘어가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시림 등 통증을 느끼는 상황이라면
치료 자체가 복잡할 확률 큽니다.
때문에 사전에 미리 예방하는 방법이 최선입니다.

이 인접면 우식증 예방방법에 있어
치실이 가장 효과적이라는 말씀 드리고 싶어요.

그렇다면 칫솔질 외에
치실만 사용해서 위생관리하면
괜찮을까요?


옆면 외 씹는 면 앞쪽 뒷쪽
치실로 닦기 힘이 듭니다.
때문에 일반적인 양치질 이후
치실을 사용을 권해드립니다.

물론 치실을 먼저 해서 찌꺼기 빼준 후
양치질 하셔도 되는데
치실로 다시 마무리해주는게 좋습니다.

많은 분들이 치실을 사용 할 때
출혈이 생기면
잇몸을 해치는거 아니야?
더 나쁜거 아니야? 생각하실 수 있는데요


우리가 손으로 피부를 눌렀을 때
아프지 않게 누르는 정도의 힘으로
치실질을 하다보면 어느정도 느낌이 와요

너무 세게 누른 다면
건강한 잇몸에서도 출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만일 적당한 힘을 가해 사용하는데
출혈이 발생된다면
해당 부분의
잇몸병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또 음식물 찌꺼기가 있거나
그 찌꺼기가 오래 남았거나
잇몸병이 있는 부위의 경우
치실을 하다 보면 피가 날 수 있어요


그러니 치실을 하는데 피가 난다면
연세유라인치과의원에 오셔서 스케일링을 받으시고,
잇몸 검사를 받아보실 필요가 있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