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삼동치과 - 치주질환, 약 먹으면 도움될까?
잇몸에 생긴 모든 병변을 잇몸질환이라고 하죠.
이 잇몸질환에는 치은염과 치주염이 있습니다.

이 둘은 어떻게 다르고 또 어떤 과정으로 치료가 되는 것일까요?
또 시중에서 판매하는 치료에 잇몸약이 도움이 되는지
#역삼동치과 연세유라인치과의원과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잇몸질환은 즉 #치주질환 이에요.
치아주변조직에 질환이 생긴 것을 뜻해요.
이 안에 치은염과 치주염이 포함됩니다.

치은은 치아에 둘러싸인 잇몸을 말해요.
잇몸은 살을 이야기 했다면
치주는 그보다 범위가 큰 잇몸과 뼈를 포함해요.
즉 치주염은 조금 더 진행된 것
치은염은 아직 잇몸에만 염증이 있는 상태를 말해요
치은염이 악화되거나 만성화되면 치주염이 됩니다.
이 경우 뼈가 녹기 시작해 치주질환이 돼요
그때부터 불편함이 크게 느껴지게 됩니다.

역삼동치과 연세유라인에서 정리한
치은염의 주요 증상은 양치 시 출혈과 잇몸부음입니다.
잇몸에 있는 모세혈관이 확장이 되면
미세한 자극에도 출혈이 나타날 수 있어요.

이 단계에서 역삼동치과에 내원해 검진을 해보면
단순하게 잇몸만 부어있거나 소량의 출혈이 진행되고 있어요
이때 치료 방법은 스케일링이나 프라그 제거를 통해
염증의 원인이 되는 치태와 치석을 제거해드리면
좋아지는 경우들이 있어요.

치은염의 경우 평소 관리 잘 하시는 분들에게는
잘 나타나지 않아요
양치가 안 되는 특정부위나 미흡한 보철관리가
주요 원인이 됩니다.

치주질환은 만성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서
환자분들이 이미 알고 역삼동치과 연세유라인에 내원하세요.
이가 흔들리는데 통증이 없거나
씹을 때 통증도 있고, 부음과 가라앉음이 반복되는 것이 주요증상이죠


이런 치주염의 치료 방법은 발치입니다.
치은염이 경증이라면 치주염은 중증이에요.
보통 젊은 층은 치은염,
고령층은 치주염이 많이 생겨요


평소 약국에서 파는 잇몸약을 먹으면 도움이 될 지 궁금하실 텐데요
도움이 영 안 되진 않고요.
염증 수치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생약 성분도 많고 잇몸을 좋게 하기 위해 먹는 약인데요


문제는 잇몸질환의 원인이 잇몸의 부음이 아니라
세균이라는 것입니다.
이 세균들이 원인이 되어 치주질환이 나타나는 거죠.


잇몸질환이 생겼을 때 시중에서 파는 약을 먹는다는 것은
진통제를 먹는 것과 같아요
아픈 이유는 다 따로 있는데,
통증을 줄여준다는 이유로 진통제를 먹죠.
그런데 그런다해서 원인이 해결되는 것은 아니잖아요

잇몸약을 먹으면 염증수치가 떨어지면서
잇몸이 개선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 상태를 유지하려면 약 복용을 지속해야되잖아요.


정작 원인은 해결 안 되었는데
계속 약으로 억누르고 있는 상태예요
효과가 없다기 보다는 원인이 되는 근본을 치료하셔야 해요

치주질환의 원인은 세균이에요.
이 세균을 없애기 위해서는 항생제를 복용하거나
세균이 서식하는 환경을 줄여주셔야 합니다.


세균이 서식하는 환경은
플라그가 많이 있지만 접근하기 어려운 부위,
잇몸 속, 치석, 치태, 바이오필름 등 인데요.
역삼동치과 연세유라인에서는
스케일링, 연마로 세균을 제거해드리고요.


제거 후에도 금방 다시 생길 수 있어
집에서 꾸준히 양치질과 예방관리를 해주셔야 해요
즉 치주질환이 생겼을 때 약의 도움을 바라기 보다는
세균 관리를 우선적으로 하셔야 하고
약은 그 다음에 보조적으로 사용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