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악구임플란트, 최소 몇개?
#관악구임플란트 치과 대표원장 강동호원장님이
출연하시는 유튜브 채널 아는의사를 통해
질문주신 내용을 토대로, 오늘 연세유라인에서는
#전체임플란트 진행 시 최소 몇개 심어야하나
설명드려보는 시간을 가져볼게요.

구독자님께서 질문해주시기를,
전체 치아 수는 스물여덟인데
왜 인공치아는 열여섯개만 심는지 여쭤봐주셨어요.
우리 치아는 일반적으로
한 악 당 14개씩 자리하고 있어요.


사랑니를 제외하고 열네개 정도씩 있기 때문에
치아가 전부 빠진 무치악에서
치아 모두를 인공치아로 대체할 때에도
스물여덟만큼 심어야 하는 것 아닌가 궁금해들 하시는데요.


관악구임플란트 치과 연세유라인에서
상담할 때, 원래 있던 치아 수의 60%를 생각하시라
말씀드려요.
원래 있던 치아 수의 반절인 열네개 보다
조금 더 식립하는 것이죠


과연 왜 그런 계산이 나온 것일까요?
한 악에 있는 치아를 부위로 나누면
어금니, 앞니, 어금니로 구성되어있어요
이 부위당 3개씩 아홉을 심게 되는데
양 악이기 때문에 열여덟만큼 식립하게 되는 것이죠.


원래 가지고 있던 치아를 보면
작은 어금니와 큰 어금니가 두개씩 총 4인데
어금니 부위에 세개만 심어도 되냐 물어보시는데요
사실 어금니의 경우 원래 있던 수 만큼
즉 작은 어금니 둘 큰어금니 둘 심으면 좋아요.

다만 식립 개수가 늘어날 때마다
비용도 비례해서 늘어나
부담스러우실 수 있어 최소 3개를 권유드려요
이 수만큼 심어도 씹는데 지장이 없으나,
둘둘 씩 더해 심었을 때 더 효율적으로 자연치를 대체할 수 있어요

또 비용 때문이 아니더라도
잇몸뼈가 안 좋은 분들의 경우,
전부다 대체하는 것까지는 무리라
최소 숫자만큼 식립하게 돼요
앞니 부위도 송곳니를 양쪽에
한 개씩 심고 가운데 하나를 심는 것이
원래 있던 치아를 재현하는 것에 있어 유리하니까
앞니 쪽에도 3개를 심게 돼요

지금 말씀드린 것은 일반적인
전체임플란트 개수인데요.
최소 몇개 심어야만 원래 있던 치아들을
훌륭히 대체할 수 있는 것일까요?

일반적으로 열여덞만큼을 심지만
최소 12개를 심기도 해요.
몇개를 심느냐가 중요하기 보다는,
반드시 식립해야하는 수 (12)를 기준 삼아
여기서 더 늘어나면 조금 더 유리해진다 생각하시면 돼요

이 식립개수는 뼈의 컨디션이나
환자의 건강상태, 재정상태를 고려하여
관악구임플란트 치과 연세유라인의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 후 결정하게 돼요


실제로 진행되는 전체 인공치아 식립 술에 있어
나이 지긋하신 어르신 분들의 경우
최소 12개를 심고요.
보통은 한 악당 8~9개, 위아래를 더해서
총 16~18개를 심는 것이 일반적이에요.

원래 있던 치아 수만큼 전부
인공치아로 대체하는 것은 힘들어요
아래 앞니 쪽 잇몸뼈의 경우 좁고
충분하지 않아서 원래 내 치아처럼
1개씩 심을 수가 없어요.

우리가 가지고 있는 앞니 뿌리가
인공치근보다 가늘어요.
원래 있던 뿌리만큼 임플란트를
가늘게 만들 수가 없거든요.


나사를 조여 고정해야하기 때문에
가늘어지면 고정이 힘들고 약해져요
때문에 앞니 쪽의 경우 원래 있던 수 만큼 심지 않고
튼튼한 뼈 부위에 식립한 뒤에
보철물을 연결해 완성해요



관악구임플란트치과 연세유라인에서
전체적인 인공치아 식립 술을 진행했을 때
가장 많이 심으신 분은 한 턱 당 10개 정도 씩
양쪽 합해 20개 정도 심으신 경우가
가장 많은 개수를 식립한 경우예요


이렇게 많은 수를 식립해야 할 때는
한 날 모든 치아를 심는 것이 아니라
나눠서 수술을 진행하게 돼요
당일에 모든 부위를 다 심는게 기술이 아니에요


수술 시 사용하는 마취액을 버틸 수 있는
한계점이 있기 때문에 그 이상을 넘어가면
환자분에게 무리가 갈 수 있어요
따라서 안전한 수술 진행을 위해
한번에 모든 인공치아를 식립하진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