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역라미네이트, 재치료 원인은
치아교정과 달리 #강남역라미네이트 의 경우
일정 시간이 지나면 재치료를 하게 되죠.
그 이유에 대해서 설명드려보도록 할게요


#라미네이트 재치료 원인은
말 그대로 치료한 것이 떨어졌거나
시간이 흐른 뒤 잇몸이 푸르스름하게 변하거나
치아색이 변해 진행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

이는 하얀데 잇몸 색이 변하니
재치료를 하게 되기도 하고
자꾸 떨어져서 진행하게 되는 경우도 있어요.


그러면 기껏 진행한 강남역라미네이트가
왜 떨어지냐, 그 원인은 두가지예요
첫번째 원인은 치아 삭제량이 많았기 때문이에요
치아를 많이 깎은 것이죠.


우리 치아는 여러 층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바깥 쪽의 애나멜층, 그 안에 상아질 층이 있는데
바깥쪽인 애나멜층에 접착했을 때
접착 강도가 훨씬 높아요
라미네이트는 붙이는 것이지 씌우는 것이 아니잖아요


#강남역치과 연세유라인의 씌우는 치료는
치아를 기계적으로 락킹, 즉 꽉 잡아버려
잘 빠지지 않아요.
그러나 지금 주제에 해당하는 시술은
붙이는 방식을 활용하게 되죠


기계적인 락킹이 아니고 화학적인 접착이에요
접착력이 높아야 떨어지지 않고
잘 붙어있는데, 치아를 많이 깎아
애나멜층에 접착되는 부위가 적으면 잘 떨어져요


치아를 많이 깎으면 상아질이 노출되고
상아질층에 붙이면 접착강도가 확 떨어져
재치료의 원인이 되죠


물론 치아 표면도 문제가 되지만
붙어지는 라미네이트의 종류도 영향을 미쳐요
접착에 유리한 재료가 있고요
심미적인 부분에만 초점을 맞춘 재료도 있어요


보통 라미네이트는 도자기예요
도자기를 붙이면 잘 붙어있어요
지르코니아는 세라믹이에요
세라믹은 도자기보다 잘 떨어져요
세라믹으로 붙이면 애나멜층에 붙여도 잘 떨어져요


접착제로 부착을 하게 되는데
이 접착제가 치아 애나멜층에 잘 붙었다 해도
소재가 세라믹이라면 잘 떨어져요
양쪽에 잘 붙어있어야 하는데
지르코니아세라믹에서는 잘 안 붙어요



그럼에도 많은 곳들에서 요즘 지르코니아를 많이 쓰죠
왜냐 색깔이 불투명한 재료가 많아
이를 새하얗게 만들 수 있어요
이런 부분을 선호해서 오는 분들이 계시는데
이런 걸 붙이면 정말 계속 떨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강남역라미네이트 치과 연세유라인에 오셔서
다시는 재치료 안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냐 물으세요
소재를 잘 선택하셔야해요
도자기는 투명도가 높아요
조금 더 자연스럽죠

지르코니아는 불투명하고 인공미가 더 세서
훨씬 하얗게 보여요
도자기는 투명하여 치아색이 비치기 때문에
너무 하얗게는 못 만들어요
각각 장단점이 있어요.


많은 분들이 새하얗고 드라마틱하게 확 변하는
지르코니아 소재를 원하시는데
이 경우 재치료하게 될 확률이 높아요
도자기 소재를 택하면 인공적인 부분에서의
만족도는 떨어져요 드라마틱하게 하얘지지 않거든요.


차라리 치아 모양을 바꾸길 희망하는 분들은
시각적으로 모양은 바뀌기 때문에
치아 밝기 부분에서는 수긍을 하세요


그러나 원래 가지런한 치아를 가졌던 분들의 경우
새하얗게, 인공미가 느껴지는 밝은 치아를 희망하시죠
그럴 땐 지르코니아를 선택하게 되는데
이 경우 계속 떨어지기 때문에 재치료를 반복하게 돼요


정리하자면, 강남역라미네이트가 떨어지는 원인은
치아 삭제량과 부착하는 소재 때문이니
재치료하고 싶지 않다면 삭제량이 적고
조금 덜 하얗더라도 도자기 소재를 선택하는 것이 좋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