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파구사랑니, 매복은 더 아파?
영구치 중 가장 늦게 맹출되는 치아를
#사랑니 라고 부르죠.
이때 바르게 자라나는 경우도 있지만
더러 반쯤 잇몸에 묻혀진 상태로
나오는 경우도 있어요.
이를 #매복사랑니 라고 부르는데요.
이 치아는 경험이 많은 #송파구사랑니 치과
연세유라인에서 뽑는다해도,
일반적인 치아보다 통증을 크게 느껴요.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일반적으로 자라난 치아같은 경우는
바르게 서있기 때문에
해당 치아를 잘 흔들어 위로
쏙 뽑아낼 수 있어요
이 경우 크게 아프거나 하진 않아요.


하지만 기울여 자라났거나
반은 잇몸에 박혀있고 반은 튀어나온 형태로
누워자란 매복사랑니는 이야기가 달라요.
자라난 방향으로 뺄 수 있다면 좋겠지만
누워있는 방향으로 빼기란 불가능해요.



바로 앞에 어금니가 있기 때문에
누워자란 방향으로 발치는 할 수 없고요.
바로 앞에 있는 어금니 쪽이 아닌,
치아의 옆쪽 즉 입술이 있는 쪽으로
진행을 해야해요



하지만 이 방향으로 빼고자 한다면
주변의 잇몸과 뼈가 방해요소가 되겠죠
그 잇몸과 뼈를 다 없애야만
매복되어있는 치아가 나올 수 있어요.
이렇게 되면 손상이 너무 크겠죠


그래서 어떻게 빼느냐,
#송파구치과에서 매복사랑니를 발치할 때는
굉장히 작은 구멍을 활용해요
치아를 조각조각 부셔서
최소한의 틈으로 뽑아내고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잇몸 절개가 필요하고요
주변 잇몸뼈, 즉 치조골도 삭제하게 돼요.
흔히 고통스러운 상황을 뼈를 깎는 아픔에 비유하죠
매복된 치아를 뽑아낼 때는
이만 빼는 것이 아니라 뼈를 깎아내요

그러다 보니, 아무래도 일반적인 치아를 뽑을 때마다
매복은 더 아파요. 오래 부종이 진행되기도 하고요.
통증도 더 심한 편이에요.
마취 풀린 뒤부터 하루 정도는 상당히
아프다 느낄 수 있어요.

송파구치과를 비롯 치아를 치료하는
병의원에 내원했을 때 우리가 느낄 수 있는
아픔 중에선 상위권,
어쩌면 제일 아프지 않나 싶어요


저도 20대 초반에 이런 경험을 했는데요
발치 당일은 정말 밤에 잠도 못잘만큼
통증이 느껴지고 불편한 느낌을 받았어요

그러나 다행인 것은, 이렇게
송파구사랑니 치과에서 발치를 하는게
많아야 좌우로 평생 2번이라는 거예요

피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누워 자란 이상
주변 치아에 해가 되니 어쩔 수 없이 거쳐야 하는
통과의례라고 생각하셔야 해요.


매복된 치아가 아닌 앞에 있는 소중한
어금니를 살리기 위함이라 생각하시고
지금 이순간에도 두려움이 발치를 미루고 계시다면
이제라도 내원하셔서, 더 늦기 전에
진행을 해보시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