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림동치과, 틀니 후 식사는 어떻게?
#신림동치과 연세유라인에서 맞춤
#틀니 제작 후 착용을 하게 되었다면,
식생활에 있어 주의가 필요해요.
이에 오늘은 피해야 하는 음식들과
보다 더 잘 씹기 위해 어떻게 해야하는지
함께 이야기해보도록 할게요.
의치 착용 후 피해야한다기보다 씹기 어려운
음식들이 있어요.

아무래도 좀 질긴 음식물로 식사하거나
덩어리가 큰 것 같은 음식물 같은 경우에는
저작활동 시 어려움이 느껴질 거예요
우리가 착용한 틀니가 우리 치아처럼
딱 붙어있는게 아니기 때문이에요



의치는 잇몸과 그 주변 입술, 혀를 포함한
입 안 점막에 밀착되는 느낌으로 유지돼요
이때, 사과 등 입을 크게 벌려야하는
큰 음식물을 씹으려고하면
틀니가 유지되지 못하고 떨어지는 경우가 생겨요

따라서 그런 음식을 드실 때에는
크기를 작게 해서 드시는것이 중요하구요
또 과일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앞니로 베어물게 되잖아요.


아쉽게도 앞니로 식사를 하게 되면
유지력이 많이 떨어지게 돼요
신림동치과에서 만들어드린 틀니 착용 시에는
양쪽 어금니로, 같은 양의 음식물을 넣어
동시에 씹어주셔야만 힘을 잘 발휘하고 안 빠져요.


반대로 앞니로 물게 되면,
어금니에서 물을 수 있는 구조가 없기 때문에
탈락하는 일이 생길 수 있어요.



즉 식사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어금니 양쪽으로 씹어야한다는 것과,
덩어리가 큰 음식물을 씹는 것을 지양하고
앞니로 베어물지 않는다는 것이에요.


또 질긴 음식들이 있죠.
질긴 음식물의 경우 이가 좋은 분들도
잘 안 끊어져 난감한 상황이 생기기도 해요.
하물며 의치 같은 경우 신림동치과에서
아무리 잘 만들어드려도 기본적으로 받는 힘이 좀 약해요


게다가 우리 치아는 법랑질이라고 하는
단단한 재질로 쌓여 있어요.
실제로 오랜 기간 사용하면서 돌처럼
날카롭게 마모가 되기도 해요

이런 날카로운 부분들이 음식을 잘 분쇄하고
갈아내는 역할을 하게 되는데요
제품 속 치아들은 레진이라고 하는 플라스틱이에요.
내 치아보다는 약한 강도로 만들어져요.

너무 질긴 것을 씹다보면
이런 레진 치아들이 또 못견디고
틀니에서 빠진다든지 빨리 마모가 되어,
의치를 다시 제작해야하는 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
그러니 되도록 피하시는 것이 좋고요.

처음 틀니를 사용하게 되신 분들은 대부분
이가 많이 안 좋은 상태에서 발치 후
무치악 상태에서 벗어나기 위해
신림동치과를 찾아오시게 되죠.


때문에 의치를 끼우게 되면 젊을 때처럼
다시 맛있는 것 많이 먹을 수 있겠다 기대하시는데요
보통 저희가 기대할 수 있는 그 씹는 힘이
내 원래 치아의 비해서 20% 정도라고 해요.


의치를 처음 사용하게 되셨을 때
너무 큰 기대치를 갖고 시작을 하시면
사실 어려운 치료가 돼요.
보통 틀리를 하시는 분들이 이가 많은
상태에서 하진 않으시죠

치아를 하나 둘, 발치를 하다가
이제 정말 몇 개가 남지 않았을 때
어쩔 수 없이 선택하게 되는 치료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아요


만약 씹는 힘을 보강하고 싶으시다면,
또 의치로 편하게 씹고 싶으시다면
전통적인 일반 제품보다는
신림동치과의 임플란트를 치아 뿌리처럼 심어놓은 뒤
그 위에 의치를 연결하는 #임플란트틀니 가 도움이 돼요


실제로 임플란트를 더한 의치 사용 후
플라스틱 치아가 부서져 내원하시는 분들이 생겨요
아프지 않고 잘 씹히니 과한 힘을 주어
세게 씹으며 식사를 하시는 거예요



기존의 재래식 의치로는 상상하지 못할 정도의
세고 거친 음식, 단단한 식사를 하시는데요.
이를 가능하게 하는 힘은 고정력이에요
임플란트가 잡아줘 안 움직이고 안 아프니
계속 단단한 음식을 드시는 것이죠.


이처럼, 조금 더 편한 식사를
조금 더 제약없이 편하게 의치를 사용하고 싶으시다면
신림동치과의 임플란트틀니를 고려해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