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삼동임플란트, 환자는 모르는 실패이유
오늘 #역삼동치과 연세유라인에서는
#임플란트실패 이유에 대해서 설명을 드려보려해요.
아무래도 수술 후 내 수술이 잘 되었나,
부작용이 생기진 않을까 많이들 우려하실 텐데요.


사실 부작용을 비롯해 안정적으로 자리 못 잡고
결국엔 실패하는 이유는 꽤나 다양해요.
환자분들 입장에서는 수술이 뭔가 잘못된 건 아닌가 걱정도 되실테고,
의료진 입장에서는 정확히 시술했음에도
이유없이 문제가 되는 경우들도 있어요


이에 오늘 21년간 역삼동임플란트를 심어온 경험으로
어떤 경우에 결국 실패를 하게 되는지,
또 실패 확률은 어느 정도 되는지 말씀드려볼게요.
수백개 수천개의 #임플란트 식립을 하다보면,
경험에 힘입어 어느 정도의 인공치근이 빠지는지
대부분의 선생님들이 알고 계세요
확률적으로 보통 1~2% 정도의 실패율이라 보시면 돼요.


즉 역삼동임플란트 100개 심었을 때
1개 정도는 빠질 수 있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수치적인 통계는 그러하지만
1개 빠진 환자분 입장에선 100% 실패가 되겠죠.

의사들이 바라보는 1개의 실패와
제거 후 다시 식립해야하는 환자분들
입장에선 느끼는 바가 다르겠죠.


사실, 의사는 수술할 때 잘 안 될수 있겠다는 걸 미리 알아요.
뼈가 좋지 않고 주변조직에 염증이 많아서
감염 소인이 좀 높은 경우가 그러해요.


또 식립 시 뼈이식을 진행하는 경우도 있죠.
우리 몸은 이 뼈이식재를 이물질로 인식해요.
체내에서는 인공치근도 뼈이식재도
이물질로 인식하여 주변에 염증반응들이 생길 수 있어요

이런 염증반응들이 이식재에 영향을 주면
감염이 생기고, 또 2차 감염이 생기면서
부종이 생기는데, 이식재들을 이물질로 인식하는 바람에
전부 다 녹아서 없어지기도 해요


이식재가 다 녹아서 없어지면 그 부위가
염증조직으로 채워지고 부으면서
임플란트가 뼈랑 결합을 못하는 거예요
염증반응으로 인해 결국 빠지게 되는 경우가 생겨요
이것이 가장 흔한 임플란트실패사유예요.

그렇다면, 생체친화적이라던 역삼동임플란트가
왜 체내에서는 이물질로 인식되는 것일까요?
숙주 요인이 있기 때문이에요
수술직후 면역력이 떨이졌기 때문이죠


역삼동치과에서는 수술 후
술 드시지 마시고 담배피우지 말고
푹 잘 쉬라고 말씀을 드려요.


외과적으로 큰 수술을 받았을 때는 입원을 하기 때문에
누워서 잘 쉬시고 술, 담배를 안 하시게 되지만
인공치아 식립 술은 정상 생활과정에서 진행하게 되니
원래 생활 패턴으로 생활을 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술 한잔, 담배 한 대 쯤 괜찮지 않을까 하는
안일한 생각을 하시기도 해요.
이 술 한잔, 담배 한대가
실패로 이어진다는 것을 결코 예상하지 못하시는거죠.

하지만 실제로 이 술, 담배가 실패원인이 돼요
임플란트실패 확률을 따져보았을 때
여성분들보다 남성분들이 훨씬 높은 이유가 여기 있어요.


또 무리하게 시술을 진행했을 때
실패를 하게 돼요.
발치 후 염증이 심한 상태에서
빨리 진행하겠다고 조급하게 심으면 안 돼요



당연히 수술할 때 염증조직을
다 긁어내지만, 조직사이에 있는 염증도 있거든요
이 세균들에 의해 감염이 되면서
실패하는 경우도 있어요.

즉 역삼동임플란트 후 실패하게 되는 원인은
환자분에게도 있을 수 있고,
무리한 시술로 인해 있을 수 있어요
이것이 보편적인 요인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