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악구임플란트, 얼마나 쓸 수 있을까?
#임플란트 수술이란 것이 하루 아침에 끝나는 것이 아닌
긴 시간과 또 노력 끝에 완성이 되는 것이다보니,
이런 과정을 거쳐 완성된 #관악구임플란트 를
얼마나 쓸 수 있는지 많이들 궁금하실 거예요.


우리가 이 인공치아를 얼마나
또 언제까지 쓸 수 있는지 여부는
이 제품이 언제 상용하되기 시작했는지를
따져보는 것이 중요해요.


이 티타늄을 식립해 치아처럼 쓰는 방법은
스웨덴의 한 정형외과 의사가 개발하게 되었어요
동물 실험을 하다가 티타늄에 뼈가 붙는다는 것을
알게 된 것에서부터 시작하여 잇몸뼈에 심는
치과용 임플란트가 나오기 시작한 것이거든요

그때부터 역사를 따져보면
대략 3~40년 정도가 되어 그때 식립한
인공치아를 얼마나 쓸 수 있는지 따져보면
대략적인 수명을 유추할 수 있겠죠.
그래서 유추하게 된 관악구임플란트의 수명은
10년 이상 쓸 확률이 90% 정도예요
왜 100% 10년을 쓸 수 있는게 아니고 90%냐,
만약 100프로 10년이상 쓸 수 있다고 하면
많은 분들이 컨디션이 괜찮은 치아도 발치하려고 하시겠죠

사실상 현존하는 가장 좋은 자연치아를 대체하는
치료방법인데다, 많은 발전 끝에
안정적으고 성공률이 높은 관악구임플란트지만
그럼에도 100%는 아니예요


우리가 사용을 하다보면 티타늄 뿌리에도
문제가 생길 수 있고요
그 위에 연결된 상부보철물에도 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
이런 문제들을 경험으로 봤을 때
10년 이상 사용하시는 분들이 한 90%정도예요


즉 내가 10개의 인공치아를 심었을 때
10년 가량 쓰다보면 그 중 한 개는
문제가 생길 수 있구나 생각하시면 돼요
자, 이렇게 문제가 생긴 경우 어떻게 해야할까요?

임플란트에 생긴 문제는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어요
뿌리 부분에 생긴 문제와 치아 모양의
보철물에 생기는 문제로 나뉘죠.
대부분의 문제는 이 보철물에서 생기게 되는데,
이런 문제는 보철물을 교환하는 것으로 해결이 돼요.

꼭 인공치아가 아니더라도 금니나 도자기재료로
크라운치료를 받은 경우, 이 크라운을
평생 쓸 수 있는 것은 아니죠
각각의 치료들에게 기대하는 수명이 있는 것처럼
관악구임플란트도 똑같아요


치아모양의 상부보철물에 문제가 생기면,
그 부분을 교체를 하거나 수정 혹은 수리를 하여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겠고요.



흔하지 않지만 만약 뿌리부분에 문제가 생긴다면
잇몸치료를 해보고, 그래도 해결이 안 되면
제거 후 재식립하는 치료가 필요합니다.


앞서 말씀드린 10년의 수명은 뿌리와
상부보철물을 합쳐서 말씀드린 것이에요
사실 보철부분은 아무래도 문제생기기가 더 쉬워요.
어떤 식습관을 가지고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문제가 생기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10년 이상 사용가능한 90% 확률은
보철물이 아닌 잇몸에 심어진
티타늄 뿌리 부분 기준으로 생각하시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