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락시장역치과, 틀니가 아픈 이유는
임플란트가 대중화된 이후에도
아직까지 많은 분들이 #가락시장역치과
연세유라인에 내원하여 노인틀니에 대한
문의를 주곤 하세요.

가격 부담이 적고, 비수술로 진행되어
수술에의 부담이 적으며
한번에 치아와 잇몸을 전부 재현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그러나 이런 틀니에게도 단점은 있어요.


이런 단점, 즉 불편함의 원인은
움직이는 살 즉 잇몸에 지지를 얻도록 설계되어,
식사하거나 말할 때, 재채기 할 때 등
움직임이 생겼을 때 의치도 같이 움직여
쓸리는 느낌이 들어요.
틀니가 아픈 이유는 임플란트처럼
고정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움직이는 살 위에 얹어지기 때문이에요.
이게 어떤 느낌이냐면 신발을 신었을 때를
생각해보면 이해하기 쉬어요.

우리가 이제 신발을 신을 때
신발 뒷끝부분에 아킬레스건이라고 있잖아요
그 부분이 자꾸 늘어났다 줄어들었다 움직이면서
발뒤꿈치가 까지게 되죠.


하지만 우리가 신발을 신었을 때 그런
까짐을 잘 못 느끼는 이유는
신발이 가죽이나 면 재질, 천 재질로 만들어져
변하는 살 모양에 따라 같이 변화하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입 안에 넣어 사용하게 되는
가락시장역치과에서 제작한 틀니는
그렇게 부드러운 재질이 아니에요


딱딱한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져요
왜냐 내구성이 보장이 되어야 하기 때문이에요
그래야만 4~5년 이상 사용을 할 수 있어요

게다가 가죽이나 천 재질로 만들면
입 안에 세균 번식이 더 쉬워질테고
사용 중 찢어지거나 손상되는 일이 발생하겠죠


그래서 단단한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지는데
단단하다 보니 마치 나막신을 신은 느낌이에요
발꿈치까지 만들어진 나막신을 신었다 생각해보세요
걸어다닐 때마다 발이 정말 아프겠죠


신발의 경우 굳은살이 생기고 나면 좀 나아지겠지만
우리 입 안엔 굳은 살도 생기지 않아요
항상 축축하게 유지되기 때문에 굳은 살이 배길 수 없어요
그래서 쓸리는 부분이 계속 헐게 돼요
이것이 틀니가 아픈 이유예요.


이렇게 아프고 불편한 경우에는
가락시장역치과에 내원하셔서 틀니를 보완해주는 방법
즉 보조적으로 임플란트를 2~4개 심어
의치를 연결하는 방식을 선택해볼 수 있어요


이런 임플란트틀니 진행 시 움직이는 잇몸이 아니라
고정되어 있는 임플란트에 의해서
틀니가 지지를 받기 때문에 움직이지 않아
잇몸이 쓸리거나 헐어서 아픈 일이 생기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