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악구임플란트, 빠진 개수보다 더 적게?
치아 발치 후 #관악구임플란트 치과에 내원하셔서
나는 몇개의 인공치아를 식립해야하느냐
문의 주시는 경우가 많아요.


보통 어금니같은 경우는 한 개가 빠졌다면
한 개의 관악구임플란트를 식립하는 것이
기본이라고 생각하셔야 해요.

앞니의 경우 한 개가 빠진 경우
하나의 치아를 새로 심는 것도 가능하지만
내 원래 앞니 크기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특히 아래쪽에 위치한 앞니는 굉장히
크기가 작게 형성이 되어있죠.


따라서 그 자리에 빠진 개수 만큼 식립하기엔
공간이 너무 부족해 빠진 개수 보다
덜 심기도 해요.
혹은 비용 부담이 너무 컸을 때에도
빠진 개수 = 식립 개수 공식이 깨져요.

예를 들어 치아 네 개가 빠진 케이스에서
비용이 부담되는 경우
관악구임플란트를 양옆에 두 개만 심는 경우도 있고요


혹은 아래쪽 하악 앞니 부분의 경우
최대 6개가 필요할 때 양쪽 2개만 심고
남은 치아들은 보철로 연결하는 경우도 있어요

따라서 앞니의 경우 #임플란트개수 를
내가 빠진 치아 수의 절반 정도로 생각하셔도 돼요
하지만 어금니는 이야기가 달라요
어금니의 경우 제 역할을 충실히 해야하기 때문에
빠진 치아 개수만큼 다 심거나 그 보다 많이 심어야할 수 있어요


예전 초창기 때에는 빠진 개수
즉 원래 있던 뿌리개수 만큼 심어야한다고 생각했어요
당시 초기 제품의 경우 잇몸뼈와 결속되는
강도가 충분하지 못했기 때문이에요


물론 현대의 관악구임플란트의 경우
표면의 거칠기가 개선이 되어서,
하나만 심어도 제대로 결속되어 제 역할을 하여
하나만 심어도 된다고 다들 인정을 해요.



과거에는 다른 이유로 빠진 뿌리 당 하나씩 심기도 했어요
심지어 어금니 하나를 뺐는데
뿌리가 너무 큰 경우
즉 큰 어금니가 빠진 경우에는
2개를 심기도 했었어요.



물론 현재에도 흔하진 않지만
치아 사이즈가 너무 많이 큰 경우,
하나의 인공치아만으로 대체가 불가능할 때
혹은 윗니와의 교합이 잘 맞지 않을 때에는
임플란트 사이즈를 줄여 2개의 자리에 3개를 심기도 해요



이렇게 개수가 늘어나는 이유는
음식물을 잘 씹을 수 있게 해드리기 위함이에요.
현재 관악구임플란트를 비롯한 인공치아는
만 65세 이상, 평생 2개까지 건강보험 지원이 되고 있어요


이렇게 설명을 드리면 임플란트틀니할 때에도
인공치아 식립 부분에 대해 지원이 가능한지 궁금해하시는데
그러나 임플란트틀니를 하는 경우에는
이런 보험의 혜택을 받으실 수가 없어요.


현 시점까지는 그 부분까지 보장이 되지 않고,
각기 따라 지원을 받으셔야 해요
틀니 따로, 인공치아 따로는 건강보험 지원이 되는데
이 두개의 시술을 결합한 방법은
아직까지 아쉽게도 적용이 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