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연세유라인치과의원의
대표원장 강동호입니다.
오늘은 라미네이트 하루만에 완성 가능하냐는 질문에
답을 드리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할게요.



사실 예전에는 라미네이트 치료를 할 때
우선 본을 뜬 다음에 보철을 제작했어요.
보철물을 제작하는 과정이 복잡하기 때문에
얼마 전만해도 당일에 완성이 되는 건 힘들었는데요



최근에는 역삼동치과를 비롯 많은 병의원들이
본 뜨는 과정을 디지털화하여 컴퓨터로 스캔을하고
그 정보를 데이터로 전송하여 바로 기계에서
보철물을 제작하는 방식으로 진행이 되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단축되어 하루만에 완성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간과하시면 안 되는 것이 있어요.
하루 완성 가능 여부는 몇개의 라미네이트를
제작하느냐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만약 기계가 두 대라면, 동시에 2개가 한 번에 나오니
시간을 단축하실 수 있겠죠


하지만 보통 라미네이트는 6개를 하게 되는데
6개의 기계를 가지고 있는 곳은
사실 흔하지 않아요.



즉, 장비를 2~3대 보유하고 있는 곳이라면
2~3개를 먼저 만들고
그 후에 다시 장치를 가동하여 2~3개를 제작해야하니
그만큼 시간이 소요되겠죠.


만약 하루만에 라미네이트를 완성하여
당일 제작, 당일 부착을 희망하신다면
아침에 오셔서 본을 뜨시고
오후에 부착하는 방법을 통해 진행하실 수 있어요


한두 시간 안에 여섯 개를 다 할 수 있냐
그거는 사실 쉽지는 않아요
그렇게 해 주는 병원도 아마 제가 알기로는 없거든요
그냥 오전에 하고 오후에 붙이는 정도,
이렇게 하루 완성은 가능하다라고 알고 계시면 돼요


덧붙여 요즘 중장년층 분들이 역삼동치과의
라미네이트에 많은 관심을 보여주세요
사실 이전에는 중장년층 분들은 교정을 많이 하셨거든요


젊었을 때 내가 교정을 못 했지만
이제라도 심미적으로 예전에 해결 못 했던 부분을
해결하고 싶다 생각하시는 분들의 경우
교정 쪽으로 접근을 많이 하셨어요


그러나 교정장치를 아무리 안 보이게 붙인다하더라도
불편함이 있기 마련이니
이런 불편함 없이 심미적인 부분의 아쉬움 해결방법으로
라미네이트를 희망하는 분들이 늘어나셨죠




중장년층이 되면 젊었을 때랑 크게 두 가지 정도,
즉 이가 삐뚤어진다거나 또는 이 사이에 공간이 보인다거나 하는
아쉬움들이 생기고 이런 부분이 조금 더
나이들어 보이게 하는 요인이 되니 이런 부분을 빠르게 해소할 수 있는
역삼동치과의 라미네이트를 선호하시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를 깎는 것에 대한 부담감을 느끼기도 하셨죠
하지만 최근들어서 기술의 발달로 인해
치아 삭제량을 줄여서 라미네이트를 부착하거나
벌어진 치아나 왜소치 등의 경우 무삭제도 가능하기 때문에
치아삭제에 대한 부담없이 건강하게 치료를 받아보실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