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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 Must check it before implant!

연세유라인치과의원 강남역점 · Uline Dental clinic · 2021년 6월 24일

치과에 미리 꼭 알려주셔야 합니다. 당뇨, 골다공증 약 복용, 항응고제 복용, 신장·간 질환이 있으면 임플란트 전에 반드시 상태와 복용 약을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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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에 미리 꼭 알려주셔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신입니다.

임플란트를 하고 싶지만 기존 질환 때문에 문제가 생기는 분들이 있습니다. 전신질환이 있는 경우입니다. 당뇨는 가장 흔한 전신질환 중 하나입니다. 골다공증 약을 드시는 분도 있고, 뇌경색이나 뇌출혈 때문에 항응고제를 복용하는 분도 있습니다. 또 신장 질환이나 간 질환이 있는 분들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치료가 가능한지 장담할 수 없습니다. 질환의 중증도가 중요합니다. 병이 심하면 치료를 미루는 것이 좋습니다. 상태가 잘 조절되고 있으면 치료가 가능한 경우도 있습니다.

간단히 몇 가지 말씀드리면, 당뇨는 상처가 잘 아물지 않는 질환입니다. 혈관과 관련된 질환들이 많아서 다른 부위에서도 상처 치유가 보통 느립니다. 그럼에도 입안은 혈관이 매우 풍부한 부위입니다. 당뇨 수치가 잘 조절되고 있으면 대부분의 경우 임플란트가 가능합니다. 당뇨 때문에 임플란트를 할 수 없다면, 조절되지 않는 급성 상태인 것입니다. 이 경우에는 치료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당뇨가 잘 조절되고 있다면 임플란트를 피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둘째, 골다공증은 뼈가 약하기 때문에 임플란트를 해도 뼈가 잘 단단해지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몇 년 사이에 새로운 내용이 나왔습니다. 골다공증 환자에서 임플란트나 발치 후에 생기는 작은 골수염에 대한 보고가 꽤 있었습니다. 그래서 환자분들이 흔히 “골다공증 약을 먹으면 뼈가 더 강해지니까, 내 상태도 좋아져서 임플란트를 잘할 수 있겠다”라고 오해하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골다공증 약을 복용 중이면 임플란트 실패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골다공증 약을 드시고 있다면 반드시 말씀해 주셔야 합니다. 경우에 따라 약을 중단하거나 줄이는 방법을 안내해 드립니다.

뇌출혈이나 뇌경색이 있는 분들은 혈관이 다시 막히는 것을 막기 위해 항응고제를 복용합니다. 여러 약이 있는데, 가장 흔한 약은 와파린과 아스피린입니다. 아스피린은 뇌출혈이나 뇌경색이 없어도 내과에서 처방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고령자의 심장병 예방을 위해서입니다. 그런데 환자분들은 이것을 약으로 생각하지 않고 그냥 드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를 모르고 발치나 수술을 하면 피가 멈추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항응고제는 출혈이 계속되게 만드는 약입니다. 임플란트 수술을 하려면 보통 약 일주일 전에는 항응고제를 중단해야 합니다. 뇌경색이나 뇌출혈이 있다고 해서 질환 자체가 임플란트를 막는 것은 아닙니다. 그 질환 때문에 항응고제를 복용하고 있기 때문에 약 조절이 필요한 것입니다. 약을 중단할 수 있는 분들은 수술이 가능합니다. 끊기 어려운 분들은 수술을 미루는 것이 좋습니다. 이 결정은 치과와 상의하셔야 합니다. 의뢰서를 통해 담당의와 질환 관련 부분을 먼저 상의한 뒤 수술을 진행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신장이나 간 질환이 있는 분들은 수술 중 치과에서 항생제, 소염제, 진통제를 처방하게 됩니다. 약 성분에 따라 신장과 간에 부담을 주는 약들이 있습니다. 약의 종류도 다양합니다. 간이나 신장 질환이 있다면 치과에 오셔서 의료진과 꼭 상의해 주세요. 피할 수 있는 대체 약을 처방해 드리겠습니다. 안전하게 치료받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