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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프린의원 · Dr. Why의 라프린TV · 2026년 10월 2일
예전에 국내 지방에 가장 중요한 환자들의 질문은 몇 시c 뺐습니까? 뭐 3,000cc, 5,000cc 뺐어요. 내 몸에서 많이 빼내는 것이 곧 좋은 지방입, 잘한 지방입처럼 지금도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고 아직까지도 그런 시대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런데 한번 생각을 해 보세요. 사람이 예쁜 몸을 갖고 싶어서 지방을 하는 것인지 내몸에서 줄이기 위해서 하는 것인지 그걸 나눠서 봐야 되고 실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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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국내 지방에 가장 중요한 환자들의 질문은 몇 시c 뺐습니까? 뭐 3,000cc, 5,000cc 뺐어요. 내 몸에서 많이 빼내는 것이 곧 좋은 지방입, 잘한 지방입처럼 지금도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고
아직까지도 그런 시대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런데 한번 생각을 해 보세요. 사람이 예쁜 몸을 갖고 싶어서 지방을 하는 것인지 내몸에서 줄이기 위해서 하는 것인지 그걸 나눠서 봐야 되고 실제로 우리가 봐야
될 거는 몸의 실뢰죠. 아, 네. 안녕하세요. 오늘은 지방의 최근 트렌드나 여러 가지 지방의 발전 그리고 지방이 어떻게 흘러왔나 크게 한번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요즘의 지방 흡입 광고를 보면은 정말 많은
용어들이 나오고 있죠. 대표적으로 핸드메이드 지방입, 뭐 베이저 지방흡입, 파워 지방, 미니비온 얘기도 나오고 지방 관련된 여러 가지 용어들이 나오는데 환자 입장에서는 도대체 뭐가 최신이고 또 뭐가 좋은
기술인지 알기가 굉장히 어렵죠. 그런데 지난 한 20년 정도 전 세계의 지방위 기술의 발전을 쭉 놓고 보면 의외로 방향은 굉장히 명확합니다. 지방을 많이 빼는 기술에서 우리 조직을 덜 손상시키면서
우리 몸의 형태를 이쁘게 만드는 그런 기술로 바뀌고 있어요. 그래서 오늘은 변화를 한 여섯 가지 정도로 나눠서 말씀을 드리겠는데 첫 번째는 제거해 어떻게 이제 디자인을 하느냐 뭐 이런 걸로 바뀌고 있죠. 예전에 국내
지방에 가장 중요한 환자들의 질문은 몇 시이 뺐습니까? 3,000cc, 5,000cc 뺐어요. 내 몸에서 많이 빼내는 것이 곧 좋은 지방흡입, 잘한 지방흡입처럼 지금도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고 아직까지도 그런
시대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런데 한번 생각을 해 보세요. 사람이 예쁜 몸을 갖고 싶어서 지방을 하는 것인지 내몸에서 줄이기 위해서 하는 것인지 그걸 나눠서 봐야 되고 실제로 우리가 봐야 될 거는 몸의 실이죠.
정면에서는 허리가 얼마나 가늘게 들어가 보이는지 뭐 이런 걸 보게 되죠. 그래서 최근에 채형성형 바디 컨이라고 하죠. 또는 바디 쉐이핑이라고도 하는데 지방 흡입의 가장 목표는 몸매를 이쁘게 만드는 거
아니겠어요? 자, 그리고 두 번째는 의사의 힘으로 빨아들이는 이런 지방 흡입에서 먼저 지방 조직을 분리하는 지방 흡입으로 바뀌고 있어요. 전통적인 지방 흡입은 영어로이라 그래요. S이라 그러고 석션
assist드라이퍼석션이라고 합니다. 이거는 음악 보조 지방 흡입이라고도 하죠. 이거는 캐논를 의사가 손으로 이렇게 반복해서 계속 움직이면서 동시에 이제 지방을 분리하고 동시에 빨아내는 그런
방식이죠. 지방을 분리하기 위해 필요한 힘 상당 부분을 의사의 선과 이런 캐롤의 왕복 운동으로 담당하는 것이죠. 그래서 지방흡입 기술은 점점 세게 빨아들일까가 아니라 흡입하기 전에 지방을 어떻게 부드럽게 분리할
건가 거기에 이제 포커스가 맞춰져 있어요. 세 번째는 지방을 얼마나 뺐느냐보다 지방을 빼고 무엇을 제대로 남겼느냐가 이제 중요해지고 있어요. 제가 최근 지방위 기술의 발전을 설명하면서 가장 많이 얘기하는 부분
중에 하나입니다. FSN이라고 피부와 근육을 붙여 주는 이런 조직들이 있고 그 사이사이에 이제 혈관과 신경 또 여러 가지 결합 조직들이 또 있겠죠. 피부와 신부 조직을 연결하는 3차원의지지 구조가 이제 존재하는
거예요. 쉽게 얘기하면 입체적인 아주 혈광과 신경과 림프과 이런 것들이 있는 그물망이 존재한다는 얘기입니다. 그런데 아주 얇은 팔 지방 하나도 없는 복부 뼈팔을 만들겠다고 표춘까지 무조건 많이 지방 우유를 한다고
긁어내기 시작하면 어떻게 될까요? 그러면이 지방뿐만 아니라 정상적인 밑에, 지방 밑에 있는지지 구조까지 손상될 수가 있는 거죠. 그 결과가 피부의 요철이라든지 그다음에 유착, 한몰 이런 증상들이 생기죠. 그런데
이런 증상들이 생기면 재수술이나 이런 걸 해결을 해야 되는데 굉장히 사실 어려워요. 수술이 지방 이식만 한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흉터 조직을 이렇게 풀어 가지고 정상 조직으로 만들려면 일반적인 지방입 방법으로는 쉽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좋은 지방 흡입을 판단하는 기준은 필요한 지방은 얼마나 잘 제거했고 또 남겨야 할 정상 조직은 얼마나 잘 보존했습니까? 뭐 이것이 최근 지방부의 가장 중요한 방향입니다.네 번째는 아주 강한
윤곽을 만드는 하이 데피니션 그런 지방 흡입에서 실제적인 리얼 데피니션 그러니까 자연스러운 윤곽을 만드는 걸로 가고 있는 거죠. 좀 흥미로운 점은 뭐냐면 만들어 놓은 이런 윤곽이 초기에는 사진이나 이런데 인상적으로
보여도 장기적인 만족도 해서 좀 떨어지는 거죠. 인공적이다 이런 느낌이 있어서 최근에는 그런 거를 자연스럽게 만든 리얼 데피니션으로 이제 바뀌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섯 번째 변화는 가장 중요한 변화 중에
하난데 이건 지방 흡입이 아니라 지방을 재분포시키는 방법이 되고 있어요. 여성들의 그런 채형 성형에서는 한 단계 더 중요한 변화가 일어난 거죠. 어 예를 들어서 허리가 아무리 얇아져도 골반하고 엉덩이
볼륨이 사실 부족하면은 원하는 실이 안 만들어지겠죠. 반대로 허리와 등 복부에서 지방을 줄인 다음에 골반이나 가슴의 지방을 이식하면 같은 체중에서도 완전히 다른 실루엣이 나오게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
바디 컨을 저는 지방을 재배치라고 보는 것이 더 맞다고 생각합니다. 얘기를 좀 정리하면 어디에서 줄일 것인가, 뭐 어디는 남길 것인가 그리고 어디에다 볼륨을 더할 것인가이 세 가지를 동시에 이제 생각을 해
가지고 수술를 하는 거죠. 결국 하나의 아름다운 신루엣을 설계한다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여섯 번째 변화는 최근에 나온 방법인데 지금까지 뭐 저도 그렇고 상당부는 의사들의 경험과 손끝에 감각과 그리고
장비를 어떻게 다루느냐 이런 거에 의존했는데 이런 것들을 좀 정확하게 하자. 아, 이런 면에서 보면서 하는 수술로 그런 방법들이 나오고 있어요. 근데 최근에는 수술 중에 초음파를 이용해 가지고 어디가 뭐 정상적인
지방칙인지 또 어디가 뭐 스카와 뭐 흉터와 이런 유착이 심한지를 확인하면서 수술하는 방법들이 연구되고 있어요. 이와 의사들의 논문들도 조금씩 나오고 있고 그래서 초음파와 아까 얘기했던 그런 베이저 그런 걸
함께 이제 사용해 가지고 조직 피부 조직 밑에 지방층을 확인하면서 수술하는 방법이 뭐 새로 나오고 있습니다. 자,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 더 제가 말씀드릴 것은 지방만 줄인다고 몸매가 완성되는게 아니죠.
지방을 제거하고 나면 반드시 또 하나의 문제가 남죠. 바로 피부입니다. 지방은 많이 줄었는데 피부가 그만치 따라오지 못하면 오히려 피부가 처져 보일 수 있죠. 물론 피부 탄력이 좋은 사람들은 지방
후입만으로 충분히 몸매를 만들 수 있고 좋아집니다. 하지만 많이 쪘다가 빠졌다가 체중 변화가 굉장히 심하셨던 분들은 지방 흡입만으로 해결하려 하면 한계가 있어요. 중요한 것은 모든 사람에게 물론 뭐 이런 타이트닝
장비를 쓰는 것이 최신 기술이라는 뜻은 아니고 누구에게 필요한지를 판단해서 선택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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