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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흡입 바이오본드? 3개월이 지나도 남아있다면? 정확한 판단이 중요! (feat. 박병춘 대표원장)

라프린의원 · Dr. Why의 라프린TV · 2026년 9월 21일

그럴 때는 흔히 바이오분드라고 얘기하죠. 그런데 저는 먼저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바이오분드가 있느냐보다 지금 무엇이 딱딱하게 만져는가가 먼저입니다. 지방 흡입을 한 후에 딱딱해지는 현상 자체는 조직이 아무러가는 과정이죠. 그런데 제가 여러 자료를 봐도 바이오본드라는 학술명은 없어요. 확인되지 않아요. 바이오본드라는 거는 의학적으로는 훨씬 좀 세분화해 볼 수 있어요. 단순히 만져는 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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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때는 흔히 바이오분드라고 얘기하죠. 그런데 저는 먼저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바이오분드가 있느냐보다 지금 무엇이 딱딱하게 만져는가가 먼저입니다. 지방 흡입을 한 후에 딱딱해지는 현상 자체는

조직이 아무러가는 과정이죠. 그런데 제가 여러 자료를 봐도 바이오본드라는 학술명은 없어요. 확인되지 않아요. 바이오본드라는 거는 의학적으로는 훨씬 좀 세분화해 볼 수 있어요. 단순히 만져는 지방 후의 단함은 의학용으로는

인듀레이션이라고요. 한국말로는 경결이라고 표현할 수 있어요. 그리고 반응 조직이 증가하는 과정은 섬유화라고 합니다. 파이브로시스라고 하죠. 그리고 피부와 그 아래 조직의 움직임이 떨어져서 붙어 있다면 유착

어디전이나 테더링이라고 보통 부릅니다. 그외에도 제 무리쳐서 생기는 장핵 쪽이나 어떤 혈종, 지방 괴사 같은 그런 원인이 있을 수 있겠죠. 그래서 딱딱하다가 바이오드라고 이제 끝을 내면은 어떤

원인에 의해 가지고 이런 것들이 왔는가를 구분할 수가 없어요. 아닙니다. 뭐 지방 후입 후에 피부가 딱딱해지는 건 정상적인 이제 회복 과정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지방 후입 합병증에 관한 여러 가지

문원들을 찾아보면 수술 후에 약 2에서 3주는 나무판처럼 단단한 느낌이 날 수 있고요. 그리고 약 4주부터는 부분적으로 이제 부드러워지기 시작해서 6주나 8주에는 전반적인 이제 부드러워지는 그런

과정이 진행되고 약 3개월 전후에는 이제 좀 더 부드러워지 유연한 촉감으로 피부 상태가 돌아가는 경향을 보이죠. 다만 보통 일반적으로 3개월을 절대적인 기준으로 생각하면 안 돼요. 3개월 지나서도 좀 더

단단함이 좀 오래 가시는 분들이 있어요. 근데 제가 중요하게 보는 것은 그런 뭐 몇 개월이냐 이런게 중요한게 아니고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부드러워지느냐 이게 중요한 거죠. 보통 2개월째의

넓은 그런 단단함 그런 것과 1년째 남아 있는 이제 단단함 결절이나 한몰 이게 정말 같은 상태라고는 볼 수 없죠. 수개월이 지났다고 해서 무조건 섬유하라고 진단할 수도 없어요. 하지만 보통 일반적인 3개월이 지나도

전혀 부드러워지지 않거나 딱딱한 결절이 고정되어 있거나 피부가 아래로 끌려 들어가서 한몰이나 요철이 선명해진 경우에는 바이오분드가 아직 안 풀렸어. 이렇게 얘기하면서 이제 끝내면 안 되죠. 바이오분드가 아직

안 풀렸다는게 아니라 섬유한지 유착이 된 건지 아니면은 뭐 다른 문제가 있는지 그런 거를 평가를 해야 됩니다. 뭐 저는이 말을 거의 안 쓰는데이 말 자체를 쓰는 거 자체가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좀 복잡한 회복 과정을 쉽게 뭐 설명하기 위해서 뭐 사용할 수 있겠죠. 문제는 서로 다른 상태를 전부 누구에게나 생기는 그런 정상 회복이라는 하나의 말로서 묶어 버리는 거는 좀 문제가 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예를 들자면 수술을 하고 나서 환자분이 어 선생님 여기가 왜 음푹 들어갔네요라고 물었는데 바이오드니까 기다리세요. 수술한 사람이 얘기할 수가 있겠죠. 그런데 6개월 뒤에도 이렇게 된다면

뭐 어느 순간부터는 수술 결과를 냉정하게 평가해야 되는데 환자가 계속 기다려야 되는 그런 걸로 프레임이 바뀌는 거죠. 여기서부터는 결국 수술 방법의 문제로 봐야 돼요. 우리가 피부 밑에는 표층

지방층이 있고 그 밑에 신부 지방층이 있고 그 밑에 근육 있죠. 근데 그 중에서 표충 지방이 좀 중요해요. 피부 아래에는 지방만 있는게 아니라 피부 조직과 근육을 붙여 주는 그런 삼경막과 혈관이나 림프 구조가 있고

피부와 아래 조직을 연결해 주는 조직들이죠. 그런데이 표층을 너무 과도하게 또는 뭐 불균형하게 수술할 때 손상을 시키면 표층에 있는 지방층의 두께가 불균열해지고 치유 과정 역시 불균일해지는 거죠.

그럼 결과적으로 이런 섬유화나 유착 또는 피부가 한몰되고 뭐 당겨 보이고 문제가 나타날 수 있어요. 물론 모든 요철의 원인이 표충 지방의 손상이다. 뭐 이런 뜻은 아닙니다만 장액정이나 뭐 혈종 뭐 지방 괴사 뭐 감염

환자의 조직 특이성 이런 것도 영향을 줄 수 있죠. 그니까 결국은 얼마나 많이 뽑았냐가 아니라 지방 조직을 균일하게 남기고 조직선을 안 줬느냐 이게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해요. 이런 세이프 리포를 하는 이유도

조직의 보전과 얼마나 표충 지방을 고르게 남길 거냐 그것 때문에이 방법을 택하고 있는 거예요. 세이프 지방 흡입은 처음에 지방을 분리하고 흡입하고 또 지방층을 균의를 하는 이런 과정으로 진행을 하게 되는데

모든 이제 조직 손상을 최선으로 하자는게 세이프리의 개념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최근에 나온 세이프리포에 관련된 보고들 논문들이 있는데 거기에도 마찬가지입니다. 피부 표면의 요철이나

이런 문제점들이 없다. 이렇게 돼 있어요. 표층의 지방 손상을 최소한 그런 흡입 방법이기 때문에 그렇다는 얘기죠. 그런 흉토 조직이 생겼으면은 충격파는 도움이 되죠. 일반적인 충격파는 흉터

조직을 부드럽게 하는 그런 치료니까 섬유화나 이런 딱딱해진게 있으면 충파를 치료를 많이 하죠. 근데 마사지를 한다든가 고지파를 막 한다든가 이래 가지고는 사실 그런 흉토 조직은 별로 호전되는 효과가

별로 없죠. 어, 충격파를 계속한다 이렇게 100% 다 풀어지는 것도 아니에요. 그러면 다른 방법으로 유착이라든가 한몰이라든가 울퉁불퉁한 거 그걸 교정을 해야 됩니다. 사실 먼저 도대체 왜 생겼는지 구분을 할

수 있는게 있어야 되죠. 뭐 언제 생겼는지 또 점점 부드러지고 있는 상태인지 확인하셔야 됩니다. 그래서 최소한 1년 후에도 남아 있는 물퉁불퉁함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그냥 넘길게 아니라 수에 대해서 다시

평가를 해야 됩니다. 그러면 마지막으로 이제 끝매침을 해야 되는데 지방 흡입에서 정말 중요한 거는 피부만 남기고 많이 지방을 뽑았느냐 뭐 이런게 아니라 얼마나 조직을 잘 보존하고 최대한 예쁘게 몸을

만들었느냐 이거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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