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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뚝지방흡입 실패 후 2년... 아픈 사연 공개! "가슴이 아파서 이런 영상을 찍게 되었습니다."

라프린의원 · Dr. Why의 라프린TV · 2026년 9월 17일

몸에서 복구해야 할 손상이 적으니까 세이프리퍼 테크닉을 기본으로 해서 지방입 수술을 하면서 통증도 들어하고 뭐 착색도 잘 안 생기고 수술한 티가 안 나고 매끈하고 빠른 일상 복귀를 하는 거를 계속 지금 제가 봐고 지금도 보고 있고 앞으로도 뭐 제가 수술 하나 계속 보게 되겠죠. 아, 오늘 영상은 제가 가슴이 아파서 이런 영상을 찍게 됐습니다. 오늘 영상은 네이버 블로그에 공개된 어떤 환자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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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서 복구해야 할 손상이 적으니까 세이프리퍼 테크닉을 기본으로 해서 지방입 수술을 하면서 통증도 들어하고 뭐 착색도 잘 안 생기고 수술한 티가 안 나고 매끈하고 빠른 일상 복귀를 하는 거를 계속 지금 제가 봐고

지금도 보고 있고 앞으로도 뭐 제가 수술 하나 계속 보게 되겠죠. 아, 오늘 영상은 제가 가슴이 아파서 이런 영상을 찍게 됐습니다. 오늘 영상은 네이버 블로그에 공개된 어떤 환자분의 팔뚝 지방 흡입을 한 2년차 후기를

바탕으로 한 저 나름대로 분석이자 지방을 하는데 팔뚝 지방을 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하는 콘텐츠로 만들자고 시작했습니다. 이분은 결혼을 앞두고 8 부유방 겨드랑이 경가골까지 지방을 받으셨어요. 그리고 2년이 지난 지금

먼과 착색은 대부분 사라졌지만 팔 그 안쪽 부분에 우들한 유착과 한몰 그리고 흉터 얘기를 하셨고 어 수술하기 전보다 짧은 팔을 더 못 입게 됐다고 이렇게 후기를 남기신 걸 제가 봤어요.이 후기에는 숫자가 세

개 나오는데 환자분이 2,000cc를 뽑았다 그러고 수술한 다음에 헤모글로빈이 15에서 9로 떨어졌다 그러고요. 또 살면서 가장 아팠던 아팠던 넘버원의 수술이라고 말씀을 하시고 있는 걸 봤어요. 그래서 숫자

세 개라고 지금 말씀드리는 건데 첫 번째 숫자 이분이 지방을 병원에서 2000cc를 뽑았다. 이렇게 첫 번째 후기에 올려 주셨는데이 말을 들으면 순수 지방이 2L가 나왔다 이렇게 생각하기 쉽겠지만 그런데

지방의에서 나오는 지방의 순수 지방이 아닙니다. 수술을 하기 전에 우리가 이제 지방층에 트메슨트라는 그런 마취 용액을 먼저 주입하게 되죠. 통증과 출혈를 줄이기 위해서 피부 밑에다가 지방층에다가 이렇게 주게 되죠.

흡대되어서 나오는 거는 지방과이 용액이 섞인 혼합물입니다. 용액을 집어넣다 그러면 순수 지방 뽑는 지방은 대략 1천시 안팎이었다고 저는 추정합니다. 그러니까 양쪽 팔이니까 한쪽이 500c시이겠죠. 이건

후기말로는 정확하게 알 수가 없는 통상적인 비율에 근거한 제추정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고 그런데 여기서 진짜 이상한게 이제 시작되죠. 순수 지방 천시 정도의 수술에서 이분은 헤모그로빈이 수술하기 전에는

15였는데 국가이 떨어졌다고 이렇게 적어 놨어요. 그럼 엄청난 추열량이거든요. 2000cc를 뽑았는데 이게 해모그러이 갑자기 6이 떨어졌다. 수열을 해야 돼요. 어 9 정도까지는 수열을 안 하는데 대부분

6이라는 숫자가 이제 떨어지는 거 출혈이 많았다. 물론 뭐 수술 중에 우리가 그 수액을 많이 넣기 때문에 피가 일시적으로 묽어지는 그런 희석 효과도 있을 수 있지만 팔뚝 지방부를 하는데 뭐 수익을 엄청나게 많이

집어넣었을 것도 아니고 피가 희석되는 효과가 나이라고는 전 생각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로 역대급으로 아팠다. 살면서 해본 수술이 제일 아팠다. 이거는이 세 번째 기록이 출력이 많았다는 걸

뒤파침 할 수 있죠. 예를 들어서 환자분은 뼈가 으스러지는 줄 알았다. 뭐 스치키만 해도 아파서 사람들이 피해다녔다. 뭐 이런 얘기를 블록에 올려 놓으셨는데 출혈이 많이 되면 통증이 심해지는 거예요. 어 지방

후프의 통증은 당연히 좀 있을 수 있죠. 하지만이 정도 통증은 관이 이제 지나가면서 혈관과 주변 조직에 광범위하게 손상을 일으켰을 때 출혈도 생기고 이런 통증이 생기는 겁니다. 이런 헤글로빈의 저하와 조직 손상이

컸다는 그런 통증의 신호가 한 방향으로 가고 있는 거죠. 거칠게 수술했다. 조직을 보존하지 않고 마구 뽑았다는 거죠. 어, 이런 혈관 선상이 많고 조직 선상이 많은 방법으로 수술을 하셨다. 이런 얘기고

이분은 수술 후에 8회 차색이 됐다. 2년이 지난 지금도 약간 피부톤이 원래색으로 완전히 들어오지 않았다. 뭐 이런 얘기를 하시고 있어요.이 착색은 대부분 출혈 때문에 생긴 겁니다. 조직 안에서 피가 굉장히

많이 나고 손상을 많이 주게 되면 피 안에 있는 철분 성분이 피부에 이제 착색을 일으키는 거죠. 다음은이 팔 안쪽면 여기 피부가 제일 얇은 쪽이죠. 여기는 이제 굉장히 조심해서 해야 될 부분이고 2년이 지나는데

우들한 유착고 한 있다. 피부 아래층은 두 층으로 돼 있어요. 깊은 층과 그리고 피부 바로 아래 표층에는 지방 사이사이를 섬이 경막이 이제 그물처럼 지나가고 있는데 이게 피부를 잡아주고 있는 거죠. 팔기 부피는

깊은 층에서 줄이고이 표면의 그물은 손상을 주지 말고 [목을 가다듬음] 남겨야 됩니다. 그런데 표충까지 무리하게 뭐 관을 넣어서이 뽑으려고 하면 그 섬이 다 찢어지죠. 그래서 피부를 바치던 그물이 사라진 자리에는

회복이 진행되면은 그 피부가 아래 조직이 붙어 가지고 유착이 돼요. 그 섬유 경마 그물이 불규칙하게 끊힌만큼 우들한 요철과 한몰로 남게 됩니다. 그리고 왜 하필 안쪽이냐? 팔 안쪽은 피부가 가장 얇고 피부 표이 가장

섬세 그 흔적이 2년째에 남아 있는 겁니다. 오늘 여기서 오늘의 핵심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지방을 빼내려고 조직 손상을 많게 하는게 아니고 조직을 최대한 보존하면서 지방 흡입을 해야 된다는 겁니다. 이런 철학을 체계한

것이 세이프리포라는 개념인데 세이프 지방이라는 개념이죠. 저는 이런 세이프 리포를 기본으로 해 가지고 E리4라는 방식으로 재수술 방법을 발전시켰는데 첫 번째 혈관을 덜 건드리면 출혈이 줄어들겠죠. 그러면

헤모글로빈이 크 떨어질 이유가 줄어듭니다. 두 번째로 신경과 조직 손상이 적으면 스스로의 통증의 양상이 달라집니다. 물론 이거는 출혈과도 관계가 있어요. 뼈가스러지는 통증이 나올 이유가 없죠. 셋째, 조지 안에

고이는 피가 적으면 철 성분 침착도 염증도 줄어들죠. 착색이 진하고 길게 갈 이유가 없죠. 그리고네 번째로 표충 지방의 섬경 잘 남기면 피부를 받치고 있는 그물이 유지되면서 피부가 아래로 들러붙을 이유가 줄어들어요.

그리고이네 가지가 모이면 회복 기간 자체가 달라지죠. 몸에서 복구해야 할 손상이 적으니까 세이프리퍼 테크닉을 기본으로 해서 지방 수술을 하면서 통증도 들하고 뭐 착색도 잘 안 생기고 수술한 티가 안 나고 매끈하고

빠른 일상 복귀를 하는 거를 계속 지금 제가 봐고 지금도 보고 있고 앞으로도 뭐 제가 수술 하나 계속 보게 되겠죠. 이건 뭐 회복적으로 당연한 결과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조직을 보존하면서 수술하니까. 그래서

결국 좋은 지방이면 얼마나 지방을 뭐 뼈까지 남을 정도로 많이 빼 주세요. 뭐 이게 아니고 얼마나 조직을 잘 보존하면서 최대한으로 뽑느냐 이걸로 지방 흡입의 결과가 결정된다고 저는 확신합니다. 오늘 두 가지는 제가 꼭

말씀드려야 되는데 오늘의 후기이 후기 분석은 후기의 기록만으로 한 제 생각입니다. 뭐 제가 환자를 본 거 아니에요. 그리고 이런 다른 수술도 마찬가지지만 조직을 보존한다는 거는 부작용을 없애는 마법이 아니고 그

부작용의 빈도 확률을 낮추고 그리고 회복하는지를 바꾸는 그런 방법이다. 그래서 꼭 의사는 그런 식으로 수술 방법을 바꿔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지방을 얼마나 빼느냐가 아니라 무엇을 어떻게 보존했느냐

남겼느냐 이게 중요한 겁니다.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