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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시술 '황금기' 언제일까요?

라프린의원 · LaPrin TV · 2025년 3월 7일

1990년대에는 여드름 치료와 피부 재생 레이저 정도가 주를 이뤘고, 2000년대에는 CO2 레이저와 IPL이 보급되기 시작했습니다. 이후에는 보톡스, 필러, 스킨 부스터, 리프팅 레이저로 발전하면서 개인 맞춤 시술의 시대가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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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님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원장님, 저희 병원의 공주 피부 리프팅 프로그램의 특징 중 하나가 개인의 피부 상태에 맞춘 시술이라는 점이잖아요. 개인의 피부 상태에 맞춰서 관리하는 건 당연한 거 아닌가요? 요즘에는 그게 되게 당연한 얘기로 들리실 수 있겠는데, 1990년대에는 그렇지는 않았어요.

90년대부터 피부 시술이 보급됐던 건가요?

네, 맞습니다. 1990년대에 피부 시술이 대중화되었던 시기라고 보시면 되는데, 여드름에 대한 치료, 피부 재생 레이저 정도의 시술이 있었다고 보시면 되세요.

치료의 개념이었군요.

네, 맞아요. 일반적으로 여드름에 대한 치료가 굉장히 많았던 시기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 당시에는 화학적 필링이 굉장히 유행을 했는데, 효과가 굉장히 좋기는 했지만 트러블도 많이 생기고 하는 관계로 지금은 많이 하고 있지 않지만, 그 당시에는 트러블을 일으켰던 그런 시술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2000년대 초반에 들어서면서부터 우리 레이저 시술이 일반인들에게도 좀 보급화되기 시작했는데, 당시에 가장 많이 했던 레이저는 CO2 레이저라는 거예요. 점이라든지 아니면 비립종이나 사마귀 같은 것들, 이런 것들을 제거하는 데 쓰이는 레이저고, 특히 색소 레이저 같은 경우는 IPL이라는 레이저가 개발이 되어서 많은 사람들이 IPL 레이저를 받았고, 어떤 분들한테는 굉장히 효과가 좋은 레이저이긴 한데 어떤 분들에게 받았을 때는 부작용을 나타내는 레이저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좀 호불호가 있었던 레이저라고 보시면 되실 것 같고, 2000년대 중후반에 들어서면서부터는 뚜렷한 윤곽을 선호하던 시기였고 필러라는 개념이 처음으로 도입이 되었고 종아리 보톡스라든지 이런 것들이 처음 시작되었던 시기라고 보시면 됩니다.

보톡스라든지 필러라든지 이런 걸 알게 된 시기가 요때쯤이네요.

네, 그렇죠. 그 당시에는 굉장히 고가의 시술이어서 사실 일반인들의 접근성이 아주 크지는 않았지만, 효과가 굉장히 좋았던 시술이었기 때문에 점차적으로 많은 분들이 찾았던 시술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요즘까지 또 계속 사용되셨어요?

아, 그럼요. 보톡스 같은 경우는 가성비가 좋은 시술이기 때문에 처음으로 접하시기에는 굉장히 좋은 미용 시술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2010년대 들어서면서부터는 과도한 시술보다는 피부 결이나 피부 톤을 개선시키는 데 조금 더 초점이 맞춰졌다고 보시면 되는데, 이때 당시 물광 주사라는 게 처음으로 나타나게 되는데 연예인들이 맞는 주사, 이렇게 들어봤던 기억이 나는 것 같아요. 촉촉한 피부를 원하시는 분들.

그래서 실제로 물광 주사를 맞았을 경우에 피부에서 좀 윤기가 나게끔 해 주는 효과가 있어서 굉장히 많은 인기를 끌었던 스킨 부스터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울쎄라든지 아니면 서마지라든지 이런 리프팅 레이저가 처음 도입이 되었고, 수술이 아닌 시술을 통해서 우리가 리프팅을 할 수 있다는 개념이 생기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을 끌었던 레이저라고 보시면 됩니다.

2010년대 중후반에 들어서면서부터는 앞에서 언급되었던 스킨 부스터의 개념이라든지 리프팅 레이저라든지 이런 것들이 굉장히 다양화가 되는 시기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스킨 부스터도 물광뿐만이 아니라 리쥬란이라든지 엑소좀이라든지 굉장히 다양한 시술이 나와 있었기 때문에 어떤 개인의 피부 타입이라든지 개인의 상황이라든지 아니면 본인의 니즈에 따라서 맞춤 시술을 진행할 수 있었던 시기라고 보시면 됩니다. 또 그 당시에는 우리 피부 진단에 대한 기술이 조금 더 발전하게 되어서 정확하게 피부를 분석하고 그에 따른 피부 시술을 추천해 드리고 맞춤형 시술을 진행하게 됐던 시기라고 보시면 됩니다.

2020년대에 들어서면서 코로나19 팬데믹이 발생하게 되는데, 초반에는 병원에 대한 수요보다는 집에서 관리가 가능한 홈케어 제품이라든지 아니면 홈 디바이스가 굉장히 많이 발전했던 시기라고 보시면 되세요. 이 트렌드는 사실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기는 하는데, 집에서 할 수 있는 데에는 좀 한계를 느끼고 병원을 찾는 분들이 다시 많아지셨고, AI와 빅데이터를 이용해서 피부를 분석하고 그에 따라서 시술을 추천하는 트렌드가 생기게 되었으며 개인의 유전적인 요인이라든지 생활 습관 그리고 피부 타입에 따라서 맞춤 시술이 시행되고 있습니다.

네. 다음에 또 유익하고 재밌는 이야기로 찾아뵙겠습니다. 지금까지 라프린 의원의 김진화 원장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