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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프린의원 · Dr. Why의 라프린TV · 2026년 10월 19일
우리가 피부 노화 얘기를 시작하면 언제나 콜라겐만 생각하게 되는데 콜라겐이 줄었으니까 다시 만들고 다시 만들려면은 피부 손상 피부의 열을 가해서 상처를 내서 콜라겐을 만들어내는 섬유화 세포를 자극해야 한다. 이런 논리로 이제 피부 시술을 하고 있죠. 하지만 여기에는 아주 중요한 질문이 빠져 있습니다. 지방은 우리의 적이 아니라 피부를 지키는 환경입니다. 얼굴 지방은 그저 남아도는 기름덩어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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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피부 노화 얘기를 시작하면 언제나 콜라겐만 생각하게 되는데 콜라겐이 줄었으니까 다시 만들고 다시 만들려면은 피부 손상 피부의 열을 가해서 상처를 내서 콜라겐을 만들어내는 섬유화 세포를 자극해야
한다. 이런 논리로 이제 피부 시술을 하고 있죠. 하지만 여기에는 아주 중요한 질문이 빠져 있습니다. 지방은 우리의 적이 아니라 피부를 지키는 환경입니다. 얼굴 지방은 그저 남아도는 기름덩어리일까요? 만약에
그렇다면 뭐 없앨수록 좋겠죠. 볼살은 줄이고 처진 부위는 지지고 그런데 피부 아래에서는 전혀 다른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 거를 여러분들이 좀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얼굴에 있는 지안 세포와 지방의 전구 세포,
얼굴 피부 밑에 혈관 또는 면역 세포, 섬유화 세포가 지금도 끊임없이 신호를 주고받고 있는 거를 아셔야 합니다. 우리가 단순히 볼륨이라고 부르던 조직이 사실은 피부의 유지와 회복에 관여하는 아주 살아 있는
환경일 수 있다는 겁니다. 그런데 현재 미용 위약은 얼굴 지방을 너무 쉽게 두 가지로만 취급합니다. 많으면 없애고 부족하면 채운다. 정말이 정도로 단순한 문제일까요? 어 연구에 의하면 지방쪽 계열의 세포가 문항
줄기 세포의 활성에 관여한다는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지방이 모항 옆에서 가만히 자리만 차지하고 있었던 것이 아니었죠. 지방 주변에 모항 세포든 주변 세포에 신호를 보내고 있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그리고
2014년의 연구에서는 피부와 밀접하게 연결된 지방층을 별도로 바라보기 위해서 더말 화이트 아리포스 티슈라는 개념인데 DWAT라고 그러죠. 진피층 주변에 있는 지방층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그 지방층에 어떤 역할을 하는지 이제 밝혀진 거죠. 2024년에는 생지의 피부 전층에 상처를 내고 이게 어떻게 이제 상처 치유가 되는지 하는 연구였는데 깊은 지방층이 상처 부위로 이동해서이
상처가 회복되는 과정에 참여하는 현상까지 관찰됐습니다. 그리고 피아 지방의 특정 반응을 억제하자 [음악] 상처 회복도 지원되는 것을 확인했어요. 물론 이게 생지의 상처 실험이라서 그대로 뭐 적용될 수
있다고 얘기하는 건 아닌데 하지만 적어도 한 가지는 분명합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피부 미치나 피하층에 있는 지방이 아무 일도 하지 않는 충전제가 아니라는 거죠. 역할이 있다는 겁니다. 우리가 피부 노화 얘기를
시작하면 언제나 콜라겐만 생각하게 되는데 콜라겐이 줄었으니까 다시 만들고 다시 만들려면은 [음악] 피부 손상 피부의 열을 가해서 상처를 내서 콜라겐을 만들어내는 섬유화 세포를 자극해야 한다. 이런 논리로 이제
피부 시술을 [음악] 하고 있죠. 하지만 여기에는 아주 중요한 질문이 빠져 있습니다. 과연 그 콜라겐을 만들어야 할 세포가 어떤 환경에 놓여 있는가? 이게 중요하다는 거죠. 예를 들자면은 씨앗만 토양이 심는다고 습이
나는 건 아니잖아요. 염증이 생겨서 휴경이 나빠져 있다면 세포들을 아무리 자극해도 이제 한계가 있다는 거죠. 그런데 우리는 이런 섬유 [음악] 아세포를 키울 환경보다는 콜라겐이라는 단어 하나만 앞세운 채 피부 아래의
생태계에는 보지 않았던 거죠. 만약에 우리 피부가 늙고 회용 능력이 떨어진 상태에서 좀 더 강한 자극을 반복하는게 정말 장기적으로 [음악] 좋은 전략일까요?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뭐 기존에 하고 있는 초음파
시술, 고주파 시술 이게 다 모두 나쁘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어 우리가 정확한 층에 아주 적절한 에너지를 전달하면 새로운 콜라겐의 재생과 탄력 계산에 도움이 되죠. 문제는 장비에 따라서 또는 어떤 시술의 깊이와 출력
이런 거에 따라서 결과가 완전히 달라진다는 거죠. 그런데도 우리 지금 현실에서는 몇 샷에 얼마, 심지어는 아주 강한 열 자국을 두 가지를 같이 하는 경우도 있고 그런 것들이 먼저 등장하게 됩니다. 그리고 뭐이 장비는
유명하니까 해도 괜찮다. 좀 세게 해야 효과가 난다. 그리고 또 계속 많이 받을서 오래 간다. 뭐 이런 얘기들을 많이 하죠. 근거는 과연 어디에 있을까요? 이런 지방의식을 대부분은 꺼진 부위를 채우는 이런
단순한 시술로 이제 설명되는데 하지만 이런 이식되는 지방에는 지방 세포트러 있지는 않습니다. 지방 전 단계 전구 세포 그리고 여러 가지 기질 세포 세포 외의 기질도 포함됐죠. 그래서 사람을 대상으로 소규모의 조직
연구에서 지방 인식을 했더니 피부 뚜개와 또 새로운 콜라겐 혈관이 재생됐다는 편상이 관찰됐어요. 이것은 지방 이식이 꺼진 볼륨을 보충하는 것 이상의 어떤 생물학적인 효과를 낼 가능성을 보여 주는 거죠. 저도
지방이식을 많이 해오면서 얼굴 지방 29에 아 피부가 굉장히 좋아지셨네요. 뭐 이렇게 얘기한 환자들이 꽤 많이 있고 그런 상황을 많이 봅니다. 하지만 이런 지방 이식 역시 재생 치료를 하는데 맞능이라고
말씀드리는 것은 아니고 충전제 이외에 따른 역할이 있다는 거죠. 피부 재생에 도움을 줄 수 있다. 그리고 좋은 도움되는 거를 연구하고 있는 거죠. 지금까지 보면은 우리가 젊게 하는 치료는 되게 뭐 열 자극이 됐든
고주파나 초음파 자극이 됐든 피부에다 자극을 먼저 하는 것부터 시작했는데 지금은 이런 걸 조금 바꿔야 되지 않나 저는 생각합니다. 첫 번째로는 기존의 상태를 보고 이제 어떤 거가 보존되어야 되는가? 이분이 너무
[음악] 얼굴이거나 뭐 지방이 없는 피부 얇고 이런 상태가 아닌가? 피부의 탄력 상태나 뭐 지방질이 얼마나 있는지 또는 뭐 피부의 처짐의 관계들은 유지인가 뼈 가운데 실제적으로 어떤게 제일 더 문제인가
뭐 이런 것들 그리고 약을 해야 되는데 어느 층에 얼마나 어떤 방식으로 전달할 건가 그리고 마지막으로 시술를 하고 난 다음에이 조직들이 재생하는데 회복 기간은 충분히 주고 다음 시술을 계획하는가
뭐 이런 걸 생각게 되죠. 이거를 뭐 간단하게 얘기하면 도존, 복원, 자극, 회복네 단계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게 뭐 저의 생각이고 모든 의사들이 이렇게 생각하지 않겠죠. 뭐 그런 걸
평가하고 진단하는 거 없이 자극부터 반복하는 방식은 옳지 않다. 저는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정리해서 말씀드리면 여러분의 얼굴은 샤스를 소비하는 표적 같은게 아니에요. 태계를 이해를 완전히 못한 채 가하는
강한 자극은 [음악] 그게 과연 좋아하는 안티에이징이라고 불러도 될까요?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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