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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프린의원 · Dr. Why의 라프린TV · 2026년 9월 1일
어디서는 조금 얇게 하고 어디서는 자연스럽게 남기고 어디에서는 그림자가 생기게 할지를 같이 보면서 흡입을 해야 되는 거죠. 단순한 제거가 아니고 3차원적인 신뢰 설계에 가깝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오늘은 좀 재밌는 얘기를 해 보려고 하는데 모든 여성분들이 뱃살이 싫은 거는 지방이 많아서가 아닙니다. 사실 체중계의 숫자는 그대로인데 거울은 다르게 보일 수 있죠. 왜 그럴까요? 오늘은 그 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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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는 조금 얇게 하고 어디서는 자연스럽게 남기고 어디에서는 그림자가 생기게 할지를 같이 보면서 흡입을 해야 되는 거죠. 단순한 제거가 아니고 3차원적인 신뢰 설계에 가깝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오늘은
좀 재밌는 얘기를 해 보려고 하는데 모든 여성분들이 뱃살이 싫은 거는 지방이 많아서가 아닙니다. 사실 체중계의 숫자는 그대로인데 거울은 다르게 보일 수 있죠. 왜 그럴까요? 오늘은 그 얘기를 하겠습니다.
환자분들이 복부를 보면서 하시는 말씀은 살이 쪘다가 아니라 허리가 없어졌다. 몸이 둔해 보인다. 못태가 안 난다. 이런 말들이 같이 나옵니다. 그러니까 뱃살은 지방 양에 대한 불만이라기보다는 몸 전체 실료에
무너졌다는 느낌을 주는 부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체중은 거의 그대로 아랫뼈가 나오거나 허리선이 없어지거나 옆불리가 두꺼워지면 사람은 실제 체종 변화보다 훨씬 크게 크게 몸이 변했다고 느끼는 거죠.
이게 오늘 가장 중요한 질문인데 그리고 뭐이 질문의 답은 하나가 아닙니다. 크게네 가지로 봅니다. 첫 번째 지방의 분포가 바뀌는 경우죠. 총량은 비슷한데 위치가 달라집니다. 나이와 호르몬의 변화에 따라서
팔다리보다 복부에 모이는 경향이 생기죠. 두 번째 지방이 아니라 복벽의 문제인 경우 내장 지방의 문제인 경우가 있죠. 배 가운데 세로로 지나가는 복지근이 좌우로 벌어져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복지근
이계라고 부르죠.이 경우에는 지방이 많지 않아도 아랫배가 앞으로 밀려나옵니다. 지방의 문제가 아니라 지방을 담고 있는 벽의 문제죠. 그다음 세 번째로는 내장 지방이죠. 피부 밑에 있는 지방이 아니라 장기
사이에 있는 지방입니다. 배가 물렁하게 나오는게 아니라 단단하게 나오는 형태라면이 내장 지방 비중을 먼저 생각해 봐야 단단하게 이제 배가 튀어나온 경우. 그리고 내장 지방은 지방 흡으로 제거되지 않겠죠. 우리가
장기 옆에 있는 지방을 제거하려면 장기 손상이 있겠죠.네 번째는 피부의 탄력입니다. 지방을 줄여도 피부가 그만큼 따라와주지 않으면은 실료에서 생각만큼 정리가 안 되죠. 정리하자면 배가 나왔다는 말을 하셔도 안을 열어
보면네 가지가 다 다릅니다. 그리고이 중에서 지방으로 해결되는 건 1부죠. 제가 자주 하는 질문이 하나 있습니다. 어떤 옷을 입을 때 가장 신경이 쓰여요?이 질문을 드리면 답이 훨씬 구체적으로 이제 나오게 되죠.
옆에서 봤을 때 아랫뼈가 나오기 싫다. 사진에서 허리가 안 들어가는게 싫다. 뭐 이런 이런 얘기를 하시는 분들 똑같이 뱃살 빼 주세요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실제 고민은 조금씩 다할 수 있습니다. 목표는 지방을 꼭
다 없애는게 아닙니다. 무너진 실루엣을 다시 만드는 쪽에 훨씬 가깝다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세 가지가 같이 보여야 합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나머지 둘이 안 보이게 되죠. 첫 번째 평평함. 두 번째 허리에서
골반으로 이어지는 곡선. 세 번째는 아주 은은한 근육의 음영.이 11자 볶근 나이는 우리의 빛과 그림자가 만드는 일종의 착시에 가깝습니다. 그러면 지방 많이 빼면 그런 모양이 나오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어디서는
조금 얇게 하고 어디서는 자연스럽게 남기고 어디에서는 그림자가 생기게 할지를 같이 보면서 흡입을 해야 되는 거죠. 단순한 제거가 아니고 3차원적인 실뢰 설계에 가깝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목포지방 흡입의 목표는 사실 비만도에 따라 좀 다릅니다. 비만도가 정상 체중일 때는 실내을 완벽하게 만드는게 이제 목표고 비만에 들어가시는 분들 내가 23에서 뭐 한 28 정도의 이런 분들은 아무래도 이런 실루엣
자체가 좀 부족하잖아요. 그니까 최대한 신뢰을 살릴 수 있는 정도의 목표를 가지고 지방을 하게 되고 만약에 30 이상의 고도비만이나 지방량이 굉장히 많으신 분들은 사실 목표는 지방에 제거가 되겠죠. 실료을
만든다는 거보다. 그니까 사람 개인마다 이런 버프 지방으로 목표는 사실은 다른데 기본적으로 지방 제거만 한다는게 아니고 실료에서 꼭 만들어 주고 라인을 만들어 줘야 돼요. 그게 이제 목표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여성분들이 원하시는 거는 뱃살이 하나도 없는 배가 아니고 다시 보고 싶은 복부의 신뢰시입니다. 그래서 중요한 질문을 얼마나 많이 뺄 것인가가 아니고 어떻게 보이게 만들 것인가가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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