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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프린의원 · Dr. Why의 라프린TV · 2026년 9월 14일
팔이 무거운게 문제의 전부라면 지방 흡입으로만 끝나게 되겠죠. 그런데 흔히 팔이 안쪽으로 많이 쳐진 팔뚝이 있는데 이것은 지방 문제만이 아니라 팔뚝 지방을 했는데 팔이 오히려 더 쳐졌다는 분들이 계십니다. 이건 수술이 실패한게 아니고 처음부터 지방 흡입만 하면 안 되는 팔뚝이었던 거죠. 그걸 어떻게 미리 알 수 있을까요? 활 처짐 상담에서 제가 많이 받는 질문들에 대해서 답을 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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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이 무거운게 문제의 전부라면 지방 흡입으로만 끝나게 되겠죠. 그런데 흔히 팔이 안쪽으로 많이 쳐진 팔뚝이 있는데 이것은 지방 문제만이 아니라 팔뚝 지방을 했는데 팔이 오히려 더 쳐졌다는 분들이 계십니다. 이건
수술이 실패한게 아니고 처음부터 지방 흡입만 하면 안 되는 팔뚝이었던 거죠. 그걸 어떻게 미리 알 수 있을까요? 활 처짐 상담에서 제가 많이 받는 질문들에 대해서 답을 해 드리겠습니다. 끝까지 보시면 세 가지
정도를 기억하셔야 되는데 내팔이 집안 후입만 해서 되는 팔인지 늘어진 거를 수축이 필요한 팔인지 거상 수술이나 이런게 필요한 팔인지에 대해서 그 기준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제일 많이 듣는 질문입니다.
팔이 무거운게 문제의 전부라면 지방 흡입으로만 끝나게 되겠죠. 그런데 흔히 팔이 안쪽으로 많이 쳐진 팔뚝이 있는데 이것은 지방 문제만이 아니라 세 가지가 동시에 무너진 결과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첫 번째로 팔
지방의 무게 그 무게 때문에 팔이 아래로 팔을 아래로 끌어내리는 하중이 첫 번째 문제가 되겠고 두 번째는 피부 자체의 탄력 이제 팔뚝의 진피가 얼마나 살아 있느냐 그리고 세 번째는 피부 밑에서 조직을 위로 붙들고
있는지지 구조이 세 가지 중에 어디가 망가졌냐에 따라서 답이 완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상담에서이 세 가지를 따로 점수를 먹기는데 지방은 F, 처짐은 L, 피부는 S라프린에서
8뚝 처짐을 분류할 때 FLS라고 부르는 방식입니다. 아, 재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팔을 옆으로 90도로 들고 이두근 안쪽 여기 보시면 이두근 안쪽 고랑에서 아래로 늘어진 거리를 수직으로 재게
되겠죠. 어, 만약에 이게 5cm 미만이면 아주 가벼운 처짐. 5cm에서 9cm 사이면 중간 정도의 처짐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9cm나 10cm를 넘으면 아주 심한 처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런데
여기서 제가 꼭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습니다.이 숫자 하나로는 절대 수술이나 시술이나 지방을 결정하지는 않죠. 5cm 처진 팔 두 개가 있어도 하나는 지방으로 끝나고 하나는 또 뭐 수술을 필요한 경우도 있겠죠.
그런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아,이 질문에는 조심해서 답을 해야 하는데 왜냐하면 이런 팔은 지방 흡입만 하면 더 처질 수 있는 팔입니다. 제가 피부 장소 S를 볼 때 보는게네 가지 정도인데이 피부
진피 두께가 얼마나 두꺼운지 피부에 자글자글한 주름이 있는지 손끝으로 집었다가 놓았을 때 얼마나 빨리 돌아오는지 그리고 체중이 급격하게 빠진 병력이 있는지 탄력이 짱짱하면 뭐 S3 살 뺀 뒤에 바람이 풍선처럼
덜렁거리면 S0입니다. 제로에 가까운 팔에서 지방만 빼면 어떻게 될까요? 피부가 새 윤곽을 따라가지 못하고 그대로 남게 됩니다. 그래서 시술 전보다 더 쭉 거려 보이고 결국 팔 거상술로 다시 교정해야 되는 경우가
생길 수 있겠죠. 방향은 분명합니다. 피부가 비어 있는 팔에서는 지방만 빼는 건 답이 아니다. 이런 거죠. 여기서 대부분이 오해를 하시는데 어떤 이런 귀기로 피부를 당기지는 못합니다. 사실 플라즈마든 뭐
고주파든 피부 밑에서 피부 및 결합 조직을 수축시켜서 피부가 새로운 팔의 윤곽에 착 달라붙게 하는 달라붙게 도와주는 거죠. 당기는게 아니라 밀착시키는 줄어들게 하는 겁니다. 그래서 팔뚝 처짐을 진단할 때 저는
이걸 먼저 계산하게 되는데 이팔에서 줄여야 하는 피부 양이 장비들로 만들어낼 수 있는 수축의 한 개 안에 들어오는가? 들어오게 되면 비수술 조합이 답이고 넘어가게 되면 아무리 좋은 기계를 써도 이제 한계 부딪히는
거죠. 그 한계를 미리 정하는게 정직한 진단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같이 한다면 모든게 다 해결되느냐? 뭐 그런 건 아니죠. 하지만 딱 맞는 팔이 있어요. 어 보시면 FLS 아까 말씀드렸던 그 점수를 조합하면 팔은네
가지 군으로 나누게 되는데 지방의 무게만 문제라면 지방 흡입으로 끝나는 G1 그룹이 있고 안전한 지방 흡입의 수축 시술을 선택적으로 고민하는 G2 그룹이 있고 그리고 지방 흡입과 수축 시술을 반드시 같이 해야 하는 G3
그리고 물리적으로 피부를 제거해야 하는 G4 그룹으로 나눕니다.이 이 중에서 두 가지를 같이 왔을 때 가장 좋은 결과가 나오는 팔건 보통 G3죠. 처짐이 5에서 9cm 사이이고 뺄 지방이 충분히 있고 피부
탄력이 아직 남아 있는 팔이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깊은 지방은 확실히 덜어나고 피부 얕은층에 있는지지 구조 이건 최대한 건드리지 않고 남기게 됩니다. 도전해야 되는 거예요. 수축 에너지를 줘서 피부를
피부의 새 윤곽을 이제 만들고 피부를 붙이는 거죠. 그리고 마지막으로 전체 윤곽을 매끄럽게 다듬어 주는 과정이 있습니다.요 세 문장이 수세 과정의 전부라고 이해하시면 될 거 같아요. [음악]
꼭 해야 되는 사람도 있습니다. 본인이 싫다 그럼 할 수 없는 거죠. 그 차선책을 찾아야 되는데 보통 그 처짐이 9cm, 10cm를 넘어 가지고 뭐 지방도 거의 없고 피부가 텅빈 상태로 달려 있는 이런 피부
처짐의 팔들은 앞에서 말씀드린 G4 그룹에 속하겠죠. 이거는 뭐 좋은 효과를려면 피부를 잘라내고 정리를 해야 되는 그런 팔 거상술이 이제 답이라고 또 저는 생각을 하고 물론 제가 더 중요하게 보는 예외가 하나
있는데 처짐이 5cm에서 9cm 그러니까 숫자로선 G3 구간이에 들어와도 지방이 거의 없고 피부 탄력이 완전히 무너진 팔은 리뉴비온 같은 수축 시술를 피부 수축 시술을 해도 많이 효과가 보기가 좀
힘듭니다. 그래서 거상 수술를 하시는게 좋다고 저는 생각하고 어 최선의 결과가 나와도 흉터가 싫다 그러면은 차선직을 찾는게 저는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뭐 수술 결과에 이제 만족이 안 돼 가지고
다시 절개를 해 달라 뭐 이러신 분도 가끔 있으니까 잘 선택을 하셔 가지고 결정을 하시는게 낫죠. 그걸 한 세 가지 정도로 요약할 수 있는데 뭐 제 8의 문제가 뭐 지방인지 처짐인지 피부 문제인지이 세
가지를 따로 설명해 주세요. 이렇게 말씀을 하셔야 되고 리니변 같은 시술을 권한다면 한계를 정확하게 설명하는 그런 의사분한테 가서 하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무조건 리니언하면 다 달라붙어서 그냥 팔이
딱 달라붙는 팔이 됩니다. 이렇게 절대로 그 말을 다 믿으시면 안 되고 지방은 대부분 많이 하지만 거상 수술이나 또는 리병원 같은 수술을 뭐 병원마다 다 하는게 아니에요. 지방 별로를 하는 병원도 리비 없는 병원도
있고 거상 수술을 또 못 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팔이 과연 어떤 시술이나 수술이나 꼭 지양 후입만 해도 되는 팔인지 그거를 구별을 하셔 가지고 상담을 받으시는게 나중에 이제 만족도를 훨씬 더 높이고 결과를 좋게
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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