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자막 아카이브

'핸드메이드 지방흡입'의 진실? 팩트 체크! #라프린의원 #지방흡입 #핸드메이드지방흡입 #지방흡입수술

라프린의원 · Dr. Why의 라프린TV · 2026년 9월 30일

그런데 제가 오늘 조금 이상한 질문을 하나 해 보겠습니다. 미국이나 유럽의 최신 지방입 논문에는 제가 아무리 찾아봐도 핸드메이드를 지방비라는 얘기는 나오질 않아요. 그러면 과연 한국에서는 왜 지방의 핸드메이드라는 말을 붙였을까요? 자, 안녕하세요. 지방의 관심이 있어서 지방의뷰를 알아보신 분이라면 아마도 이런 표현을 한번 보셨을 겁니다. 핸드메이드 지방 흡입. 기계로 뭐 대충 이렇게 하는게...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라프린의원의 유튜브 공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그런데 제가 오늘 조금 이상한 질문을 하나 해 보겠습니다. 미국이나 유럽의 최신 지방입 논문에는 제가 아무리 찾아봐도 핸드메이드를 지방비라는 얘기는 나오질 않아요. 그러면 과연 한국에서는 왜 지방의 핸드메이드라는

말을 붙였을까요? 자, 안녕하세요. 지방의 관심이 있어서 지방의뷰를 알아보신 분이라면 아마도 이런 표현을 한번 보셨을 겁니다. 핸드메이드 지방 흡입. 기계로 뭐 대충 이렇게 하는게 아니고 의사가 직접 손으로 하나하나

조각해 주는 것처럼 같은 느낌도 듭니다. 그런데 제가 오늘 조금 이상한 질문을 하나 해 보겠습니다. 미국이나 유럽의 최신 지방입 논문에는 제가 아무리 찾아봐도 핸드메이드를 지방이라 얘기는 나오질 않아요.

그러면 과연 한국에서는 왜 지방에 핸드메이드라는 말을 붙였을까요? 우리가 핸드메이드라고 부르는 방식의 기술적인 기반은 대부분 영어로는 석션 어시스트 라이퍼서 또는 SA이라고 하는데 의사가 캐논를 손으로 왕복

운동을 하면서 지방을 기계적으로 분리하고 동시에 흡입하는 방식이죠. 중요한 것은 이런 쌀 방식이 나쁜 지방 흡이란 뜻은 아닙니다. 경험만 의사가 적질히 사용하면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습니다. 제가 문제 삼고

싶은 것은 기술이 아니라 단어입니다. 의학 번호를 통하면 트레디셔널 또는 SAL이라고 분류합니다. 그런데 한국에서는 어느 순간부터 손으로 한다. 장인 정신이다. 프리미엄 지방 후입이다라는 마케팅 언어로 발전한

겁니다. [음악] 이렇게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런데 지방의는 의사의 손에는 두 가지 전혀 다른 역할이 있어요. 하나는 지방을 물리적으로 분리하기 위해서 힘을 쓰는 역할이고 다른 하나는 어디를 빼고

어느 층으로 들어가고 어떤 실루엣을 만들 것인가를 이렇게 판단하는 역할 스마트 핸드라 그래서 보통 뭐 오른손잡이 같은 왼손의 역할입니다. 저는 두 번째가 훨씬 더 중요한 의사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기술이

발전하면서 첫 번째 역할 즉 반복적으로 힘을 사용하는 작업은 점점 장비가 도와주는 방향으로 바뀌었어요. 전 세계적인 흐름이고 지금도 바뀌고 있고요. 결국에는 뭐 로버트가 그런 걸 대신해 줄 수도 있는 시대로 이제

바뀌고 있죠. 그러면 여러분들이 제가 지금 얘기하는 걸 들으시면 그러면 기계로 하는 지방흡이 핸드메이드보다 좋나요? 뭐 이렇게 물어보실 수 있는데 사실이 질문도 조금 잘못됐어요. 손이 좋으냐, 기계가

좋으냐의 문제가 아닙니다. 왜냐하면 하는 일이 서로 달라요. 뭐 집을 짓는다고 가정하면 최고의 공구 하나를 고르라고 한다면 이상하죠. 집을 지을 때는 드릴도 있고 톱도 있고 집을 지을 때 필요한 장비들이 많죠. 지방

흡입도 마찬가지예요. 좋은 장비 하나를 찾는 시대에서 각 단계에서 적절한 도구를 사용하는 시대로 바뀐 겁니다. 여러 장비가 있는데 그걸 종합적으로 좋은 장점만 뽑아 가지고 쓰는 그런 시대로 바뀐 거죠.

뭐 2000년 초반이죠. 그때 이런 전동보조 지방 장비 8이라 그럽니다. 파워 어시스트시티드 라이퍼석션에 관한 연구 논문들이 나오기 시작해요. 그래서 전통적인 지방입보다 지방 제거 효율이 향상되는 결과가 이제

보고됐죠. 그리고 2012년쯤에는 베이전하는 장비에 대해서 이제 논문이 나왔는데 기존의 흡입보다 수련이 훨씬 적고 피부 수축의 측정치가 굉장히 좋다. 이런 논문들이 나오게 되죠. 그리고 2016년도에 또

중요한 개념이 나오죠. 어 제가 하고 있는 세이프 지방 흡입 세이프 리퍼라고 그런 논문이 나오기 시작하는데 먼저 지방을 분리하고 그다음에 필요한 지방을 흡입하고 마지막으로 남은 지방식을 고르게

정리한다. 이런 개념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장비 하나가 아니라 수술 전체 과정을 이제 정리하는 거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그리고 또 2023년도에는 여기에 피부 수축까지 조합한 세이피스트라는 개념도

등장합니다. 손이냐 기계냐의 경쟁이 아니라 여러 가지 나온 장비들을 종합해서 아주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는 환자한테 부정형도 줄이고 또 결과도 좋게 하는 이런 걸로 바뀌고 있다는 거죠.

오히려 반대입니다. 저는 사실 장비를 쏘면서 더 중요해졌다고 생각합니다. 과거에는 의사의 손이 지방을 분리하기 위한 동료까지 담당했다면 지금은 에너지로 진동으로 장비가 보조하고 의사는 지방층의 두께를 판단하고

느끼고 좌우로도 비교하고 남겨야 할 조직을 결정하고 이런 최종적인 3차원적인 실뢰을 만드는데 집중하는 겁니다. 기계가 의사의 기술을 대신하는 건 아니지만 기계가 의사의 불필요한 물리적 노동을 줄여 주고

의사는 더 중요한 판단에 집중하게 된 거죠. 원장님은 핸드메이드로 하세요. 뭐 베이저 쓰세요. 저라면 이것보다 다른 질문을 하겠어요. 어떻게 지방을 분리하고 어떤 층에 지방을 얼마나

제거하고 표충은 어떻게 다루고 만약에 피부가 쳐줄 거 같으면은 어떻게 대응하는지를 물어보셔야 돼요. 그게 여러분들이 하실 말입니다. 장미 이름보다 수술 전체의 과정을 원장님들에게 물어보셔야 돼요. 몇 시

뽑을 거예요. 이것뿐만 아니라. 아, 제가 뭐 핸드메이드 지방업이 잘못된 수지라고 얘기하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그 핸드메이드라는 단어가 좋은 지방의 기준이 아니라는 얘기를 하고 싶어서 얘기 드리는 거고 20년은

전에 얼마나 많이 뺄 수 있느냐를 물었다면 한동안은 손으로 하느냐 어떤 기계를 쓰느냐를 물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질문은 다시 바뀌고 있죠. 어떤 조직을 남기고 어떤 층을 줄이고 어떤 순서와 도구로 내 몸의 몸매를 실을

만들 건가? 저는 이것이 앞으로 정말 좋은 채형 성형 지방 흡입수를 판단하는 기준이라고 마지막으로 말씀드리고 오늘 영상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