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안과 동안은
유전자일까? 관리의 결과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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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과 '노안'
이 두 단어는 우리에게 늘
뜨거운 감자 같은 주제죠.
동창회 가면 꼭 나보다 훨씬
젊어 보이는 친구들이 있잖아요.
왜 어떤 사람은
나이를 먹어도 젊어 보이고
어떤 사람은
또래보다 늙어 보일까요.
노화 속도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크게 두 가지 요인이 있는데요.
첫 번째는 바로 '유전자'입니다.
타고나는 부분이 가장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노안으로 보였던 친구들이
나이가 들어도
그 상태를 유지하는 경우가 많죠.
하지만 중요한 건
노화의 속도가 모두 같지 않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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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는 '생활 환경'입니다.
같은 유전자를 가진 쌍둥이라도
생활 환경에 따라
노화 속도가 극명하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예가 바로
'자외선 노출'입니다.
야외에서 일하는 분들과
실내에서 일하는 분들의 피부 노화 속도는
엄청난 차이를 보입니다.
자외선은 유전자를 변형시킬 정도로 강력해서
피부 세포의 재생력을 떨어뜨리고
노화를 촉진합니다.
쌍둥이 사진을 보면
한 분은 뽀얗고,
다른 한 분은
잔주름과 검버섯이 가득한 것을 볼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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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도 노화에 아주 치명적입니다.
담배를 피우는 사람과
피우지 않는 사람의 노화 속도는
극단적인 차이를 보입니다.
광노화와 담배로 인한 노화 촉진을
막는 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더 중요한 건
현재의 상태를 인지하는 것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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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노화를 가장 먼저 느끼는 신체 부위는
대부분은 '눈 주변'에서
노화를 느끼기 시작합니다.
특히 눈밑 지방이 가장 먼저 눈에 띄죠.
눈 밑이 꺼지거나 지방이 튀어나오고
주름이 생기면
'내가 늙었구나' 하고 인지하기 쉽습니다.
이 또한 유전적인 요인이 강한 경우가 많습니다.
다음은 '눈썹의 위치'입니다.
학창 시절 사진과 비교해 보면
눈썹이 처진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눈썹이 처지면
쌍꺼풀이 작아지고 눈이 작아 보이죠.
나이 들면 눈이 작아진다는 말이
이런 이유 때문입니다.
눈 뜨는 힘이 약해지는 것과 더불어
눈썹이 내려오기 때문입니다.
눈가 살이 많아지면서
바깥쪽이 처지는 느낌을 받게 되죠.
팔자주름은 사실
상당히 오랜 시간이 지나야 깊어집니다.
그전에 앞 광대 지방층이 내려오면서
도톰하게 불룩해지는 현상이 먼저 나타납니다.
팔자 라인이 짙어지는 느낌이 들면
앞광대 볼륨이
아래로 처지는 것을 의심해 봐야 합니다.
더 나이가 들면 잇몸 뼈 자체가
쪼그라들면서 팔자주름이 더 깊어지기도 합니다.
마지막으로 많이 느끼시는 변화는
바로 '턱선'입니다.
턱선이 아래로 늘어지면서
심술보처럼 보이거나 이중턱이 생기기도 합니다.
고개를 숙였을 때
턱이 없어지는 증상을 겪으면
'내가 나이가 들었구나' 하고 생각하게 되죠.
이런 부분들은
관리를 통해 개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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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는 피할 수 없지만
현명하게 관리하면 충분히 늦출 수 있습니다.
거울을 보시고 작년과 다른 느낌이 든다면
병원에서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미리 시술이나 관리를 통해
노화를 예방하고
나쁜 습관을 개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노화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고 전문가와 상담하여
적절한 시술 및 생활 습관 개선을 통해
노화를 예방하고 관리할 수 있습니다.
작년과 다르다면 주저하지 마시고
병원으로 오세요! 😊
노안과 동안, 노화에 대해
더 궁금한 내용은 언제든 댓글을 남겨 주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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