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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톤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부어 보이는 눈은 왜 생기는 것일까요? 아주 쉽게 정리하면, 대부분 본인이 가지고 있는 눈의 상태에 비해 쌍꺼풀이 높아서 생기는 것 같습니다. 높이가 두 배가 되면 붓기가 두 배가 되는 게 아니라, 무려 여덟 배씩 늘어날 수 있다는 거죠.
언제나 그랬지만 요즘은 더욱 자연스러운 성형에 대한 수요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누구나 와서 하는 말 중 대표적인 것이 “저는 자연스럽게 원합니다”라는 말인데요. 어떤 수술이 자연스러운 수술인지, 또 왜 수술을 하면 자연스럽지 않게 되는지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눈과 코로 나눠서 2편으로 진행할 예정이고요. 관심이 있으시다면 구독과 좋아요를 많이 눌러 주시면, 저희가 제작하는 입장에서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불명확한 발화]
저희가 자연스럽다고 느끼는 것은 자연계에 존재해야 하는 모양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존재하지 않는 모양을 봤을 때, “여기는 곡선이어야 하는데 너무 직선이다”라든지, “이 부분은 조금 반듯한 게 더 자연스럽고 아름다울 것 같은데 반듯하지 않다”라고 느끼면서 이질감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그와 더불어서 수술을 해서 보형물을 사용한다든지, 무언가를 우리 몸에 더 넣었을 때 그 넣은 것이 티가 나는 경우, 즉 그 경계가 보이는 경우도 자연스럽지 않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먼저 눈에 대해서 생각해 보겠습니다. 우리가 가장 흔하게 접할 수 있는 어색한 눈은 우선 붓기가 오래 있는 것처럼 느껴지는 눈인 것 같아요. 그것을 소위 소시지 눈이라고 하기도 하는데, 이런 타입의 눈에는 원인이 상당히 많습니다.
엄밀한 의미에서 소시지 눈이라는 것은 쌍꺼풀이 있고, 쌍꺼풀 아래에 있는 피부가 볼록한 것을 말하는데요. 상담을 오시는 분들을 살펴보면 그것뿐만 아니라 쌍꺼풀 위쪽이 볼록한 경우나, 전반적으로 다 부어 보이는 느낌을 소시지 눈이라고 하시는 것 같습니다.
부어 보이는 눈은 왜 생기는 것일까요? 아주 쉽게 정리하면 대부분 본인이 가지고 있는 눈의 상태에 비해 쌍꺼풀이 높아서 생기는 것 같습니다.
그럼 쌍꺼풀이 높으면 왜 눈이 부어 보일까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어서 상당히 어려운 문제인데요. 일단 첫 번째로, 쌍꺼풀이 생기는 높이 아래에 있는 피부에는 길이가 있잖아요. 높이가 있는데, 이 높이가 늘어나면 논문에 의하면 이것의 3승에 비례하는 만큼의 붓기가 생긴다고 해요. 그러니까 높이가 두 배가 되면 붓기가 두 배가 되는 게 아니라, 무려 여덟 배씩 늘어날 수 있다는 거죠.
그래서 일단 그런 영향도 하나가 있을 수 있고요. 두 번째로는 속눈썹 쪽으로 갈수록 피부가 굉장히 얇고, 위로 올라갈수록 피부가 두꺼워집니다. 그런데 쌍꺼풀이라는 것은 한 번 접히는 거잖아요. 접히면 원래도 두 배가 되어야 하는데, 두꺼운 데서 접히면 그 느낌이 더 두껍게 느껴지고 얇은 데서 접히면 그런 느낌이 적으니까 훨씬 더 자연스러운 눈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높이의 영향이 있고요. 세 번째로는 쌍꺼풀이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쌍꺼풀과 그 위에 있는 눈썹의 간격이 좁은 것처럼 느껴지게 됩니다. 그 위치가 볼록하게 나오는 느낌이 들면서, 그것 또한 눈이 부어 보이게 하는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각각에 대한 해결책은 조금씩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첫 번째로 쌍꺼풀이 높아서 그 아래에 어쩔 수 없이 붓기가 생기는 경우라면 쌍꺼풀을 낮추는 수술을 해야겠죠. 쌍꺼풀의 높이를 조금 포기하더라도 자연스러운 높이로 낮춰 주면, 그만큼 반대로 쌍꺼풀의 높이가 절반이 되었을 때 붓기는 여덟 배만큼 빠지는 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 이런 재수술도 흔히 있는 것이라고 생각되고요.
두 번째 원인인 피부 두께 때문에, 피부가 두꺼운 곳에서 접혀서 생기는 볼록함도 해결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눈썹과 쌍꺼풀 사이의 간격이 굉장히 좁아서 그 부분이 통통해 보이는 경우에는 쌍꺼풀을 낮추는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고, 경우에 따라서는 눈썹이나 이마거상술을 통해 눈썹과 눈 사이의 간격을 회복시켜 주면 그런 통통한 느낌이 없어지는 것 같습니다.
쌍꺼풀 라인이 중간에 꺾인다든지 일정하지 않은 것도 문제가 될 수 있어서, 그런 경우에도 수술을 통해 다시 교정하는 경우가 있죠.
그게 왜 꺾이는 거죠?
디자인적인 오류가 났을 수도 있고요. 쌍꺼풀이 없는 눈에서는 보통 눈썹을 어느 정도 위로 사용해서 눈을 뜨고 있는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쌍꺼풀 수술을 하면 눈썹이 다시 떨어지는 경우가 굉장히 많은데, 그게 어느 정도 떨어질지 정확하게 예상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도안을 이렇게 동그랗게 했는데도 눈썹이 떨어지면서 이 부분을 눌러 버리면, 이쪽이 각이 져서 가운데가 좀 납작해지는 경우도 있을 수 있고요. 여러 가지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
쌍꺼풀을 넘어서 눈매교정에 대한 내용으로 이어가면, 눈이 너무 졸려 보인다거나 과도하게 떠지는 것도 수술을 통해 그렇게 된 것이 아니더라도 자연스럽지 않은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너무 크게 떠지는 눈이 저절로도 생길 수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런 경우에는 좀 놀란 듯한 느낌이 있을 수 있고요.
졸려 보이는 눈은 쌍꺼풀이 있으면 더욱 강조돼 보일 수도 있어요. 그래서 개구리 캐릭터처럼 보일 수도 있거든요. 그런 것들을 함께 교정해 주면 좋은데, 쌍꺼풀 수술을 하고 쌍꺼풀 라인이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안검하수가 저절로 생길 가능성도 높아집니다.
왜냐하면 쌍꺼풀을 만들어 주는 힘과 눈을 뜨는 힘은 결국 하나의 힘에서 나오는 건데, 더 큰 쌍꺼풀을 만들어 줄수록 더 무거운 것을 들어 올려야 한다고 이해하시면 되거든요. 그래서 쌍꺼풀을 높게 잡으면 잡을수록 눈매교정의 중요성이 조금 더 늘어나지 않나 싶습니다.
쌍꺼풀이 크지만 졸려 보이지 않고 밝은 눈이 되려면 눈매교정이 잘 이루어지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쌍꺼풀 라인이 올라가는 게 근본적인 원인인 것 같은데, 이걸 왜 올리는 거예요?
쌍꺼풀이 높으면서도 예쁜 눈도 많기 때문입니다. 연예인들이나 SNS 등에서 보는 분들 중에는 쌍꺼풀이 크면서도 눈이 예쁜 분들도 있어요. 그런데 본인의 눈 크기나 이런 조건들을 고려하지 않고, 상황에 맞지 않는 높은 쌍꺼풀을 원하는 경우도 있고 실제로 그렇게 했을 때 원하지 않는 결과가 나오기도 합니다.
또 다른 이유 중 하나로는, 저는 쌍꺼풀의 높이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기는 한데, 그에 못지않게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것이 인라인이냐 아웃라인이냐, 혹은 인아웃라인이냐 하는 것들이잖아요.
쌍꺼풀이 어느 정도 높아야 아웃라인이 나옵니다. 눈의 조건에 따라 달라서 어떤 사람은 5의 높이에서 쌍꺼풀이 아웃라인이 될 수도 있지만, 어떤 사람은 눈의 다른 조건들 때문에 7이나 8, 9, 10이 되어야 그 라인이 나올 수 있어요. 그 라인을 꼭 그렇게 만들기 위해 높게 잡는 경우도 있는데, 저는 라인의 패턴보다는 쌍꺼풀의 높이가 어울리는지를 찾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쌍꺼풀을 넘어서 트임과 관련된 것들도 있어요. 트임은 앞트임부터 살펴보면, 앞트임은 누호를 늘려 주는 수술이라고 생각하면 되거든요. 앞에 있는 피부가 덮고 있어서 그 피부를 제거한다고 생각해야 할까요? 그쪽을 열어 주는 건데, 열어 주게 되면 필연적으로 그 아래에 있는 누호라고 하는 핑크색 삼각형 부분이 노출됩니다.
보통 몽고주름이라고 말하는 주름이 있는데, 몽고주름은 약간 인종차별적인 말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더라고요. 서양 사람들에게는 그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일종의 변형이라든지, 나쁘게 생각하면 기형이라고 해야 할 것을 받아들이는 문화도 있는데요.
거꾸로 생각하면 서양인들은 그 구조가 아예 없고 아래의 누호가 거의 100% 노출되어 있습니다. 반면 우리 민족을 비롯한 동아시아, 극동아시아 사람들은 누호가 조금 가려져 있는 경우가 있으니까, 이 부분을 너무 많이 노출시키면 사실 어색하다고 느낄 수 있거든요.
외국인의 눈을 가까이서 살펴보면 그 부분이 많이 노출되어 있어서 우리가 평상시에 보던 눈 모양과 많이 다르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어요. 그래서 우리 문화권에서 누호가 100% 노출되면 조금 어색하다고 느낄 수가 있고, 이런 경우에는 흉터가 많이 보이는 것으로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누호의 비율은 보통 대략 70% 정도 노출되는 것을 저희는 이상적으로 생각하고 접근하고 있고요. 경우에 따라서는 다르게 생각해야 하는데, 누호의 모양이 기본적으로 어떠냐에 따라서도 다릅니다.
이렇게 표현하면 좀 이상할 수도 있지만 누호가 못생겼을 수도 있어요. 그런데 그것을 많이 노출시키면 오히려 단점을 부각할 수 있잖아요. 흔히 보는 누호의 형태 중에는 아래로 갈고리처럼 내려가 있는 모양도 있는데, 이것을 많이 노출시키면 그 모양이 더 강조돼 보일 테니까 오히려 어색해 보일 수도 있고, 자연스럽지 않게 느껴질 수도 있는 것 같습니다.
앞트임과 뒤트임을 한꺼번에 묶어서 생각하면, 과도한 트임으로 인해 각이 생기거나 흉터로 인해 디귿자 형태의 변형이 오는 것 등이 어색한 눈을 만드는 것 같거든요.
너무 과한 트임이나 정상적인 구조를 넘어가는 트임을 하게 되면, 노출되지 말아야 하는 구조가 노출되거나 흉터가 많이 보일 수 있습니다. 또 둥그러져야 하는 부분이 둥글거나 사각형으로 보이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너무 과감한 트임은 삼가야 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어떤 눈이 자연스러운 눈인지, 또 자연스러운 눈이 되기 위해 이런 부자연스러운 부분을 어떻게 수정할 수 있는지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다소 긴 내용이었는데 끝까지 시청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다음 편에서는 당신의 코가 왜 자연스럽지 않은지에 대해서도 말씀드릴 테니까, 구독과 알림 설정을 통해 다음 편도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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