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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톤성형외과] 같은 성형외과의 원장들도 생각이 이렇게 다릅니다

에톤성형외과의원 · 에톤TV · 2026년 5월 1일

수술 실력과 심미안 중 무엇이 더 중요한지, 각 원장들의 생각이 엇갈립니다. 최신 성형 기술과 트렌드, 그리고 환자 만족도의 책임 범위에 대한 의견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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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실력과 심미안 중에 심미안이 더 중요하다. 제가 진짜 수술에 미쳐 살았거든요. 아, 난 수술이 더 이상 뭐 더 잘할 수 없지 않나 그렇게 생각했거든요. 한동안 착각했죠. 최근에 수술이 더 좋아지고 있어요. 현재 저의 상태에서는 손보다는 눈이 더 중요하다. 아, 그건 심미안이 아니라 인튜이션이지.

[음악]

맞아요. 안녕하세요. 에톤 성형외과 조정복 원장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재곤 원장입니다. 네, 김하경입니다. 어떻게 또 대본이 저 시키는 대로 하는 거니까 일단 아이템을 좀 드리겠습니다. 네, 아 저희가 들고 있으면 됩니까? 네. 뭔가 오늘은 OX 퀴즈 같은 게 준비돼 있나 보죠? 아, 네. 그렇습니다. 오늘의 주제는 성형외과 의사들은 정말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가, 이게 궁금하다. 이게 주제죠.

실력과 심미안 중에 심미안이 더 중요하다. 오, 갈렸어요. 갈렸어요. 수술 실력이 더 중요하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죠. 왜냐하면 심미안이라는 표현이 이제 조금 애매한 부분이 있다고 저는 생각해서요. 지금 어, 그런가, 이렇게 한 건데 기본적으로 이제 주관적인 미적 감각은 위험하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우리가 해 줘야 되는 일은 클라이언트의 아이디어가 객관적으로도 좋은 생각인가 검증해 주는 작업을 하는 건데, 그거를 할 수 있으려면 이게 객관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예쁘다고 생각하는 것을 얘기해 줘야 되는 거거든요. 근데 성형외과 전문의들은 그걸 훈련받아요. 어떤 것이 아름다운가, 뷰티란 무엇인가에 대한 것들이 아예 큰 챕터로 있고, 그 비율, 밀리미터 단위의 길이, 각도 이런 게 다 있거든요. 미를 과학적으로 생각하는 것들이 상당히 있고요.

예를 들어서 제가 좋아하는 취향의 얼굴을 만들려고 수술을 하면 안 되잖아요. 주관적인 심미는 가급적 배제하려고 노력하는 편이고, 이제 수술은 기본적인 재능이 있고 없고에 차이가 나는 부분이 같아요. 같은 수술을 해도 더 빠르게, 더 깔끔하고 더 정확하게 할 수 있는 것들이 있어요. 노력하는 여부에 따라서도 그렇고요. 근데 수술은 빨리 되면 빨리 될수록 덜 붓고 멍이 덜 들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 때문에 전문의 레벨로 훈련받은 사람이라면 수술을 잘하는 게 더 중요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어, 그러니까 심미안에 대해서 저는 조금 다르게 생각을 했는데, 그러니까 이제 눈이 중요하냐 손이 중요하냐고 저는 질문을 이해했어요. 그러니까 지금 저의 상태에서는 제가 좀 더 좋은 결과를 내려면 손이 더 좋아지는 것보다 눈이 더 좋아져야 된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이유는 김왕 원장님처럼 수술 결과가 잘 나오려면 수술을 빨리 해야 된다는데 굉장히 동의를 하고, 그러려면은 뭔가 손의 조작력이 뛰어나지는 것보다는 내가 눈으로 보고 어, 여기까지 멈추면 되겠다, 어 이거는 이렇게 하는 게 필요하다 이 두 가지를 파악하는 것이 더 저에게는 지금 중요하기 때문에 현재 저의 상태에서는 손보다는 눈이 더 중요하다라고 생각해서 심미안이 들었습니다.

아, 그건 심미안이 아니라 인튜이션이지.

맞아요. 미안. 제가 생각했을 때는 둘 다 되게 못하는데 하나만 잘하는 걸 생각했던 게 아니라 둘 다 어느 정도 잘하는데 무엇이 더 중요하냐고 생각했을 때 약간의 차이에서 나올 수 있는 느낌의 뉘앙스의 차이 같은 것들을 알아차리는 그런 능력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되고, 스킬이 조금 더 발달해 가지고 낼 수 있는 결과의 차이보다 무엇이 더 환자한테 좋을지를 판단할 수 있는 능력, 그런 게 더 필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저는 조 원장님 의견에 조금 더 동의하는 것입니다.

오, 두 분의 의견을 듣고도 생각이 그대로죠? 제가 진짜 수술에 미쳐 살았거든요. 하루에 15시간, 18시간씩 수술해 되고 친구도 없고, 이게 미친 사람처럼 수술만 하고 살았거든요. 한 5년 그 정도 수술을 하고 나서 아, 난 수술이 더 이상 뭐 더 잘할 수 없지 않나 그렇게 생각했거든요. 한동안 착각. 최근에 수술이 더 좋아지고 있어요. 작년에 한 수술 가지고도 환자분들이 좋아해 주셨지만 오래 수술하면서는 어, 이렇게도 할 수 있었는데 이 생각해요. 끝이 없다.

지금 이 친구들이 얘기한 건 실제로 이제 질문 주신 심미안, 미에 대한 감각적인 느낌 이런 부분이 아니라 수술 중에 이 피를 잡아야 되나, 안 잡아도 나중에 멈출 피인가 그런 거에 대한 얘기, 수술을 더 잘하려고 할 때 손으로 갈 수 있는 거에 한계가 있으니까 눈으로 보고 판단하는 감각이 더 늘어야 된다 이런 얘기들을 하는 거거든요. 왜냐면 경험을 통해서 아는 것 가지고 수술을 하려고 했을 때 한계가 있거든요. 근데 그런 인튜이션은 수술을 많이 할수록 발달하죠.

오늘 콘텐츠가 약간 김하경 원장님 특집이 될 것 같은데 그런 건 아니고, 각자의 주관보다는 그런 니즈에 대한 스탠더드가 있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잖아요. 근데 환자의 니즈가 이 스탠더드를 완전 벗어나요. 그럴 때도 환자의 울과 니즈를 더 우선시한다?

엑, 하나를 고를 수가 없어요. 저 중간에 있거든요. 반칙입니다. 하나를 고르셔야 됩니다.

예, 환자가 정말 원하는 것이 그것인지 다시 파악을 해봐야 될 것 같은데요. 만약 우리가 생각하는 어떤 스탠더드라는 범주가 있는데 그것을 정반대 방향을 원하는 사람이 있다면 수술 후에도 그것이 만족스러운 결과로 이어지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다시 한번 좀 설득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환자의 니즈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최근에 실제로 그 눈 밑트임 해 달라고 하셨는데 제 미적 기준에 부합하지 않는 과한 교정을 원하셨어요. 해 드렸어요. 제가 생각하는 기준, 의학적으로 문제가 되지 않는 범위 안에까지 해 드렸습니다. 제 생각에는 그분들을 이제 설득해서 다른 길로 인도하는 것도 좋지만 미용 수술이라는 것은 주관적인 만족도가 굉장히 중요한 결과치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적어도 이분이 느끼시기에 내가 원하는 것을 약간 아쉽지만 그래도 이렇, 저는 의사로서 문제가 안 생기는 범위까지 이렇게 수술을 해 드리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서 가슴 성형을 하거나 리프팅 할 때도 과도한 요구를 하시는 분들이 있을 때 가급적이면 문제가 생기기 직전까지 저희 능력을 최대한 발휘해서 거기까지 가려고 노력을 합니다.

비슷해요. 비슷한데 어떤 거냐면 그냥 생각이 정확하지 않은 상태로 이제 이상한 걸 요구하는 경우 그런 게 있어요. 그럼 이제 김재곤 원장처럼 그 생각을 정리를 해 주다 보면 저희가 생각하는 에스테틱 그 라인 안에 들어와요. 그리고 이제 그렇지 않은 경우가 있어요. 뚜렷한 개성을 가지신 분들이 있어요. 그분들은 본인이 추구하는 그 개성을 완성시키기 위해서 지금 저희랑 이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근데 그런 경우라면 교과서적인 얘기는 아무 의미가 없어요. 그래서 그 개성을 이루었을 때 내 취향은 아닐지언정 본인과 본인 주변의 사람들의 취향이 만족되는 상황일 경우에는 이게 객관적으로 메리트를 받아들여지는 모습이 아니라는 거를 설명을 해 드려요. 그래도 하고 싶다, 그리고 생물학적으로 문제가 없는 상황이다 그러면 이제 사인 받고 해요.

근데 이제 약간 질의할 때가 있거든요. 이거 안 해준다 그러면 저한테 올 것 같은데 딴 병원 갈 것 같은데 나는 딴 병원 가는 건 별로 신경 안 써. 그냥 이게 이 사람한테 선인가, 전문가로서 내가 이 사람한테 최선을 다해 줄 수 있는 상황인가 그거 하나 생각해 보고 내가 마음에 안 들 수 있잖아, 어쩔 수 없지. 그러니까 약간 이런 거든요. 딴 데 가면은 망칠 것 같은 거예요. 내가 어떻게든 설득해서 생물학적으로 문제 안 되게 최대치를 가지고 싶은 마음이 있을 때가 있어요. 있지, 어 있지. 근데 이제 겸손하게 살려고 나보다 더 잘하시는 선생님들이 있겠지. 저는 이제 완전히 반대 방향이라는 것이 약간 위해를 찢을 수도 있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서 그렇게 대답을 한 것 같고요. 저도 뭐 개성이나 이런 것들의 범주 안에 있는 것이라면 그렇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확실히 지금 세 분 중에 제일 큰형님이네. 김하경 원장님께서 이제 제일 잘 이야기할 수 있는 주제인 것 같은데요.

뭐지, 최신 성형 기술과 트렌드는 기존의 전통적인 수술 방법보다 더 효과적이다. 오, X. 어, 제일 트렌디해. 제가 먼저 말씀을 드리자면, 트렌드라는 것이 단순히 어떤 유행이라고 한다면 그것이 더 우수하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그런데 이런 과학적인 것을 바탕으로 둔 수술이라는 것이 온고지신, 옛날 거를 답습하고 그걸 통해서 더 발전해 나가는 방향이라고 하면 요즘 것들이 더 좋을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예전부터 지금까지 이어져 오는 항상 이것이 정도야, 것을 지키지 말자는 그런 의미가 아니라 그것이 정도라면 그것이 현재 유행하고 있는 첨단이 되는 것이고, 반면 옛날부터 했던 방법이 이런 이런 문제가 있어서 발전돼 온 수술이 현재 유행하고 있는 첨단이라면 전 그런 것이 더 훌륭한 수술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이제 학회 활동도 많이 하니까 보면 트렌드가 보이거든요. 약간 그렇잖아요. 패션쇼 같은 것들 보면 거기 나왔던 것들이 한두 시즌 뒤에 이제 커머셜하게 쫙 풀리고 유행이 풀리는. 저는 그 항상 하이 트렌드를 알고 있는데 보면 그 하이 트렌드 중에 거의 80% 문제점이 발생해서 없어지는 걸 저는 많이 봐요. 그렇기 때문에 제가 사용하는 수술법은 최소 10년 이상 된 수술법을 저에 맞게 리파인한 것입니다.

실제로 사태가 일어나서 가슴 성형 시장이 무너질 뻔한 적이 있는데, 미국 FDA를 받았고 심지어 몇만 명, 몇십만 명의 수술을 받았는데 암이 생긴다 그래 가지고 시장이 퇴출된 거를 저는 목도했어요. 그 암이 발생하는 평균 주기가 8년입니다. 그래서 저는 몸 안에 오래 들어가는 보형물은 10년 이상 검증된, 10년 전부터 사용된 보형물을 사용하고 재료에 대해서도 뭔가 새롭게 나왔다 이런 물질은 저는 절대 쓰지 않습니다.

제가 되게 새로운 거 좋아하는 타입이지만 10년 동안 해봤더니 문제가 없는데 이런 점이 좋더라라는 수술법만 쓰고 있고, 환자사는 거는 더 보수적으로 접근을 합니다. 그래서 최신 수술이 항상 좋다라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그 첨단의 정도가 유행하는 수술이, 정도가 어느 정도를 얘기하는 거냐가 문제가 돼요.

예를 들어 페이스리프트라는 게 있다, 그 수술에 대해서 공부할 때 이 역사부터 공부해요. 처음에 이 수술이 언제 시작됐고 다음 수술이 나왔는데 그게 왜 개발이 됐고 장점은 뭐고 최근까지 나온 모든 수술에 대한 걸 일단은 다 공부해요. 그 최근까지 나온 수술들 중에 맨 마지막에 나온 수술이 제일 유행하는 수술이냐? 아니에요. 개발된 시기별로 봤을 때는 좀 전 앞에 거, 꼭 앞에 거 이렇게가 다 많이 쓰이는 수술법으로 쓰여요. 제가 이 질문에 O라고 대답한 이유는 너무 최신의 방법을 쓰는 것에 대한 경계인 거예요. 수술도 그렇고 기계들도 그렇고 이게 나오자마자 갑자기 시장에서 퇴출되는 상황이 생겨요. 그런 거는 안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저는 이제 공부하는 거를 되게 좋아하는 사람이기도 하지만 저는 되게 많은 클라이언트를 만나야 되는 사람이고, 확실히 검증된 방법을 최대한 깔끔하게 수행한다. 근데 이 생각은 세 분 다 비슷할 거예요. 다만 이제 아주 옛날 수술 방법보다는 당연히 요즘 게 더 좋은 거 아니냐, 이게 맞는 얘기죠. 당연히 온고지신 나온 거니까. 아, 출신이라는 것에 약간 주가 좀 달랐던 것 같고, 아주 과거의 수술보다는 수술들이 발전하고 있다 이런 의미로 저는 대답을 한 거니까 저도 막 40년 전 수술하지 않아요.

성형수술 결과에 대한 환자의 만족도는 온전히 의사의 책임이다.

[음악]

O X.

네, 무지 않는 세대 차이. 아니, 우리로 안 아. 그 뭐 사실 전적으로 제 책임이라고 다 생각하지는 않고요. 물론 대부분의 책임이 저한테 있겠지만, 주관적인 만족도라는 것이 여러 가지 의미에서 생길 수 있는 거거든요. 뭐 주변의 서포트, 그 본인의 원래 가지고 있었던 컴플렉스의 종류 이런 것들도 관여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수술 결과가 똑같이 나오고 같은 사람이라고 해도 어떤 환경에 놓이는지 따라서도 만족도가 달라질 수 있다고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최소를 다해서 저의 역할 할 수 있도록 미리 결론을 하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주관적인 만족, 불만족 이런 게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수술의 결론은 어쨌든 누가 봐도 예뻐도 본인이 불만족스러운 그 수술은 성공한 수술이 아닐 수 있듯이 주관적인 만족도가 굉장히 중요하고, 또 제가 아무리 잘 수술을 해놔도 본인이 관리 안 하고 와서 검진 받으라고 하는데 안 와 가지고 시기를 놓치고 이럴 수 있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그 모든 것들이 저에게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주관적인 만족을 할 수 있게끔 미리 설명을 하지 못했던 것이고, 제가 막 잔소리를 하고 병원에 오셔야지 되고 뭐 이렇게 해야지만 문제가 없습니다라고 이분이 모르잖아요. 문제가 될지 몰랐잖아요. 근데 저는 알잖아요. 이렇게 하면 문제가 될 거라는 거예요. 그걸 미리 설명해 주지 못한 것에 대한 책임이 저에게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어쨌든 제가 수술을 했다면 불만족을 느낄 수 있는 상황이 되게끔 방치한 저희 책임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물론 이렇게 방치한다는 아니고 거기까지 제가 책임을 져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김 원장님 이 얘기 좀 들어보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이제 저는 저한테 오시는 분들 같은 경우에는 이제 저한테 기대하는 게 있어서 왔는데 필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분이 원하는 것을 내가 완전히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인가를 얘기를 잘 들어보고 판단하고 못 하겠다 그러면 안 된다고 얘기를 해 줘야 돼요. 원하시는 만큼의 상황이 안 나올 것 같다, 그다음에 내가 해 드릴 수 있는 거는 여기다 그거를 이제 최대한 전달을 잘해야죠.

그리고 이제 말을 물가에 끌어다 놓을 수는 있지만 물을 먹게 만들 수는 없잖아요. 이제 잔소리를 해 가지고 하겠다 그러는데 만약에 그런 분위기가 느껴진다, 사고가 날 것 같으니까 하면 안 될 것 같다는 얘기를 먼저 해요. 환자가 생각하는 게 논리적으로 타당하고 이게 생물학적으로 가능하고 내가 그것을 누구보다 더 잘 수행할 수 있는 자신이 있을 때 그걸 최대한 사실 그대로 명료하게 전달한 후에 그걸 이제 가장 깔끔하게 수행해서 하고 나서도 최대한 덜 불편하게 그렇게 처리를 하려고 합니다. 어디까지 할 수 있는지를 다 말씀드리고 수술을 하는 거기 때문에 어지간하면 어지간하면 괜찮아요. 예, 하고 나서 다들 좋아하시고 네, 그렇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최후 별론, 모든 일에 100%는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의미로 받아들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맞아요. 네, 아무리 해도 안 될 때도 있어요. 오늘 어렵게 두 분 원장님 함께 모시고 세 명이서 같이 촬영하게 돼서 무척 기쁘게 생각하고요. 어, 오늘도 끝까지 예, 재밌는 콘텐츠를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