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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성형 두번 안해도 되는 방법이 분명히 존재합니다!!

에톤성형외과의원 · 에톤TV · 2026년 4월 29일

코 수술은 반드시 5년이나 10년 주기로 교환해야 하는 수술은 아닙니다. 다만 과욕보다는 오래 유지될 수 있는 구조를 고려해 보수적으로 수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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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에톤성형외과 김재곤 원장입니다.

성형 관련 커뮤니티나 성형 관련 이야기를 하다 보면 제일 이슈가, 둘 다 일리가 있긴 한데 저는 너무너무 궁금한 게 있습니다. 이것들은 당연히 우리 몸에 있었던 것이 아니고, 그런 물질들이 몸에 들어왔을 때는 일종의 몸에서 격리를 시킵니다. 그리고 그걸 피막을 통해서 싸 버려 가지고 몸 바깥에 있는 상태를 만들어 주거든요. 그래서 피막이 가지고 있는 어떠한 생리학적인 특성 때문에 이것이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도 더러는 있지만, 뭔가 우리가 차라든지 이런 것들을 타다 보면은 유지 보수의 개념으로 얼마를 타면 오일을 갈아줘야 된다, 이런 느낌으로 그런 피막 등의 상호작용에 의해서 생기는 부작용이 발생을 하면 그 확률이 낮겠지만, 그 낮은 확률로 운이 없게 그런 게 발생을 하면 그거에 맞춰서 대응을 해야 된다는 거지 반드시 어떤 수명이 있어서 5년이라든지 10년 주기로 한 번씩 수술을 통해서 교환을 해야 된다는 느낌은 아닙니다.

피막은 일종의 흉터 조직이라고 해야 할까요? 그런 콜라겐 같은 것들이 두껍게 형성돼 있는 어떤 구조물이라고 볼 수가 있는데, 우리가 실리콘이라는 외부 물질이 들어오면 실리콘이 꼭 아니더라도 비슷할 텐데 기본적으로는 몸에서 그거를 없애려고 해요. 그래서 포식할 수 있는 그런 세포들이 있어서 먹어서 분해를 시키기도 하는데, 실리콘은 입자가 굉장히 크기 때문에 먹어서 없앨 수가 없고 그런 경우에는 주변을 둘러싸가지고 몸에서 안쪽에 있지만 실제로는 그냥 분리시켜 버리는 거죠. 그런데 그 피막의 특성 자체가 면역세포들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잘 들어가기가 어려운 구조를 갖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면 어떤 문제가 있느냐 하면 세균 같은 것들이 우리 몸에 들어올 수가 있거든요. 쉽게 생각하면 직접적으로 상처가 나서 침입하는 경우도 있고 점막을 통해서 왔다 갔다 하는 경우도 있고, 다른 경우로는 스케일링을 받는다든지 아니면 내 몸에 상처가 났을 때 외부에 있는 균이 몸에 들어와서 피를 타고 돌 수도 있어요. 대부분의 그런 경미한 세균의 침입은 우리 몸에 있는 면역세포들이 다 알아서 조절을 해주는데, 그 면역세포들이 작용하기 전에 나쁜 아이들이 피막에 가서 자리를 잡아버리면 감염이 거기에서 꾸준히 있을 수가 있습니다. 물론 아주 큰 감염이 한꺼번에 뻥! 이렇게 일어나면 전쟁 상황처럼 돼가지고 고름이 나온다든지 아주 심하게 붓는다든지 하는 그런 합병증, 부작용을 일으킬 수도 있고요.

이게 아주 천천히, 그러니까 적군을 완전히 소탕하지 못하고 거기에서 진을 치고 있고 계속해서 조금 조금 조금씩 우리 몸을 괴롭히게 되면 피막이 이렇게 쪼그라들게 돼요. 그래서 이렇게 짜부러지게 됐을 때 그런 구축 현상은 그런 만성적인 감염이라든지 염증에 의해서 생긴다고 알려져 있어서 코의 모양 변형을 일으킬 수가 있습니다. 근데 그 확률이 그렇게 높지는 않죠? 제가 공부한 바로는 1% 미만인데, 그것은 실제적으로 임상적으로는 그거보다도 더 낮은 것 같습니다.

그럼 원장님 말씀 들어보면 정말 정말 낮은 확률인데 제가 알기로는 재수술을 진짜 많이들 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직접적으로 염증, 감염, 구축 이런 문제가 와서 하는 경우도 있기는 한데, 그것보다는 내가 생각했던 모양과 좀 달라져서, 다르게 된 게 아니라 달라져서라고 얘기를 해주셨잖아요. 처음부터 마음에 안 드는 경우도 물론 있을 수 있겠죠. 의사소통이 잘못되거나 아니면 사람이 100% 다 원하는 모양을 만들 수 없으니까, 처음에는 그런 모양이 아니었다가 조금 조금 조금씩 바뀌어서 기본적으로는 연골 재료를 많이 사용하게 되는데 연골이 흡수되는 경우도 있고, 그다음에 흡수되는 과정 혹은 힘을 좀 잃게 되는 과정에서 그 구조가 그만큼 튼튼하지 못해서 모양이 변형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근데 그렇게 변형이 될 수 있다고 하면 제가 환자 입장에서는 너무 불안할 것 같은데, 그다음에 그런 힘이 변형을 일으키기 때문에 아무리 튼튼하게 수술을 해도 우리 피부가 무한정 늘어날 수 없기 때문에 피부의 힘이 너무 강하게 눌릴 것 같은 그런 과감한 변화를 주는 것보다는 약간은 보수적인 면에서 우리가 재료가 100의 힘을 가지고 있는데 70만 사용해도 되는 정도의 구조를 만들어주면 조금 더 오래 유지가 되고 튼튼한 것이고요. 100만큼을 할 수 있는데 100을 딱 맞춰서 사용을 한다고 하면 조금이라도 힘을 잃었을 때 변형이 더 많이 올 수 있는 것도 있기 때문에 약간은 보수적으로 생각하고 안전한 방향으로 수술을 하는 게 조금 더 결국에는 오랫동안 유지를 하고 만족하는 모양을 얻을 수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그렇죠. 아무래도 과유불급이라는 말이 있는데 높이를 높게 원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고 그것이 만족을 줄 수 있는 부분도 있겠지만, 그게 오래 유지가 되고 안정적이냐라는 입장에서는 물론 계속 반복하는 과정에서 피부도 좀 늘어날 수 있고 해서 그 힘이 줄어드니까 여러 번 수술을 하다 보면 조금 더 근접한 결과를 낼 수 있게 되긴 할 텐데요. 그렇게 접근하는 게 옳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사실 수술하러 오는 입장에서도 다 한 번에 하고 싶지 여러 번 하고 싶지는 않을 거고요. 네, 제가 외래에서 듣는 말 중에서 모든 사람이 그렇습니다. 사실 물론 특이하게도 코 수술은 세 번 해야 되니까 이번은 그중에 첫 번째 1트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계시지만 그런 분들이 얼마나 있겠습니까. 한 번에 해결해서 좋아질 수 있는 게 있다면 다 좋은데, 욕심보다는 현실적으로 잘 유지가 될 수 있는 구조에 대해서 상의를 해보는 게 좋지 않을까 합니다.

오늘은 코 수술을 하면 코가 평생을 갈까? 아니면 여러 번의 수술을 해서 만족스러운 결과를 만들어내야 될까?에 대한 콘텐츠를 촬영해 봤는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그래서 오늘도 이런 콘텐츠를 끝까지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