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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톤성형외과] 성형외과 의사 vs 사진작가, 누가 더 얼굴 고수일까??

에톤성형외과의원 · 에톤TV · 2026년 5월 2일

성형외과 의사와 포토그래퍼가 한 사람의 얼굴을 각자 보정하며 보는 관점의 차이를 확인하는 콘텐츠입니다. 눈 대칭, 중안면, 코와 콧볼 등에서 두 사람이 어떻게 다르게 접근했는지 비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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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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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도 사진 활동을 되게 오래 해왔지만, 저는 주로 풍경 사진을 찍는 사람이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지금 잡티를 조금 잡고 있습니다. 저희는 잡티는 신경 안 쓰도록 하겠습니다. 남자들은 조금 더 생기 있는 느낌이 됐네요. 사실 이 정도만 생겼어도 참 좋았을 텐데요.

안녕하십니까. 통성외과 김재건 원장입니다. 안녕하세요. 전직 7년 차 포토그래퍼 임 과장입니다. 오늘 저희가 또 왜 두 분 다 모셨는지 혹시 아시나요? 네,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의 콘텐츠는 7년 차 포토그래퍼와 성형외과 전문의, 누가 더 포토샵으로 고정을 잘할까입니다.

사실 저도 사진 활동을 되게 오래해 왔지만, 의료인과 비의료인이 어떤 미를 추구할까에 대한 걸 한번 보면 재밌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래도 또 원장님이 더 잘하시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원장님도 이쪽 카메라 보시면서 한번 출사표를 남겨주시면 좋겠어요.

일단 저는 인물 보정이라는 걸 별로 해 본 적이 없거든요. 저는 주로 풍경 사진을 찍는 사람이기 때문에 경험이 사실 거의 없다고 보면 되는데, 최대한 제가 생각하는 미에 가깝게 아름다운 형태로 보정을 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보겠습니다.

근데 이거는 누가 더 잘했는지 누가 판단하는 건가요?

서로 각자의 양심에 맡기는 거죠.

아, 과장님이시네요. 네, 저도 몰랐는데 저도 이거까지 몰랐어요. 본인 얼굴로 하고 싶다고 하시더라고요.

아, 네.

이 눈꺼풀이 더 들리게 할 수 있나요? 그러니까 눈꺼풀이 더 크게, 그죠. 검은 동자의 노출이 좀 더 커야 될 것 같습니다.

아, 이런 식으로 하는 거군요. 두께도 좀 더 얇게 해야 되는 거죠? 아, 맞습니다. 일단 해놓고 조금 위에 있는 걸 내리죠.

저는 제 왼쪽 눈을 가져와 가지고 이렇게 붙였는데, 이게 조금 더 자연스러울 것 같아서 왼쪽 눈을 가져와서 합성을 좀 해봤습니다.

이 정도면 이제 곡선이 된 거 같거든요. 네, 위에 있는 쌍꺼풀 라인을 낮춰 가지고. 아, 얘를 낮출까요? 네, 여러 번에 걸쳐서 조금씩 내려야 될 것 같아요. 네, 맞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생각보다 심한 비대칭이라 그런가.

들리세요? 네, 들립니다. 아, 스톱해야 될 것 같습니다.

여기 보세요. 아, 네. 이게 뭐 아무래도 인위적으로 넣는 거랑 조금 다르긴 하지만, 크기는 더 됐죠. 비포부터. 일단 더 비슷해진 것 같고, 저는 전체적으로 지금 잡티를 조금 잡고 있습니다. 자, 저희는 잡티는 신경 안 쓰도록 하겠습니다. 아, 네. 알겠습니다.

실 상담자들은 그죠? 이 중앙면을 줄일 수 있나요? 아, 가능합니다. 코도 올라가면 좋고요. 그리고 이 이중턱이 약간 있으신데 이중턱 없을까요? 아, 저 다이어트도 지금 하는 코너인데요. 아니, 뭐 얼굴형에 영향을 주니까. 이거 괜찮아요. 이렇게 올릴까요? 왜냐하면 가운데도 올릴 거니까. 네, 맞죠. 올리겠습니다.

이 정도 올리고 이제 이걸 딱 올려주면. 그러면서 이제 맞춰서, 이게 약간 작게 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 네, 그러면은 여기가 조금 올라갈 수 있도록 하면. 해. 점 있는 곳이 조금 더 눈 쪽으로 이 정도 괜찮은 것 같고. 딱 있으니까 여기도 올려 주십시오. 짝 올리고.

이거는 무슨 수술로 지금 진행하신 거예요? 중앙면을 줄이는 수술은 없는데 이런 건 사진으로만 가능한 것 같습니다. 코가 조금 비대칭도 있어 가지고 콧볼을 조금 줄이고, 여기 쪽이 조금 더 날개가 이렇게 있어서 여기를 조금씩 넣어 주겠습니다. 그리고 여기 눈도 조금만 키워 주겠습니다. 입 조금만 왼쪽으로 해서 맞춰주고.

이거는 좋습니다. 제가 봤을 땐 코가 제일 문제예요. 코를 어떻게 할까요? 어려운데요. 일단 폭을 좀, 여기를 줄여 볼까요? 구멍 조이시는 말씀. 그렇죠. 일단 조금씩 해보죠. 이 선에 코의 끝이 오을 정도로 맞춰도 되거든요. 아, 그러면 조금 당겨 보겠어요.

와, 훨씬 좋아지고 있는 것 같은데 여전히 콧날개를 약간 더 줄여야 될 것 같습니다. 모양이 이 부분이 살짝 올라가면서. 네, 조금 그런 식으로. 예, 그래도 살짝 올... 코에 저희가 너무 꽂혀 있나요, 지금? 아, 근데 사실 남자는 코 아니겠습니까?

네, 그러면 작게 한 김에 여기, 여기가 튀어나와 있는데 그걸 조금 없앨 수 있을까요? 야, 놀랍네. 서만 좀 지우면 이제 저희는 끝나지 않을까. 아, 여기 이거 말씀? 네, 그 점 정도까지만 하고 여기, 네, 여기까지 포함되게 해서. 그러면 됐을까? 이 정도면 뭐 좋아졌습니다. 여기도 똑같이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어, 좋습니다. 전체적으로 얼굴 용각 같은 것들도 조금 잡아주고요. 아, 제가 이중턱이네요. 이마도 조금만 내려주고 콧대를 조금 더 이렇게 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지만 조금 더 생기 있는 느낌 됐네요. 사실 이 정도만 생겼어도 참 좋았을 텐데요. 이렇게 마무리하겠습니다.

근데 자기 얼굴을 과감히 할 수 있었을까요? 저는 막 보기도 민망했을 것 같은데, 보정은 오래 걸리는 작업이었네요. 누가 이런 걸 기획해 가지고 어떤 거를 중점적으로 좀 하셨었나요?

가장 중점이 됐던 게 화면에서 보이는 왼쪽 눈과 오른쪽 눈이 짝눈이 되게 심해 가지고, 여기는 그래도 좀 예쁜 눈이라 생각하는데 여기가 이제 되게 좀 피곤해 보이는, 이거를 좀 중점적으로 가장 많이 봤었고요. 저희도 그걸 시작을 할 때 그거부터 먼저 했었습니다.

그다음에 코가 살짝 비대칭인 것 같아서 코도 조금 만졌었는데, 비대칭을 교정했다는 느낌으로 했었고, 써마지 맞았다고 생각하고 피부가 좀 괜찮아졌다는 가정을 좀 해보았습니다.

아, 오케이. 저희도 우선 말씀하신 것처럼 좌우 눈에 대칭을 좀 맞추는 것을 했었는데, 여기에 있는 이쪽 눈이 안검하수가 약간 있다, 쌍꺼풀이 크게 보이는 거를 보정을 했고요. 중앙면이 좀 긴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중안면을 좀 줄이고, 코가 전체적으로 다른 얼굴의 파츠에 비해서 크다, 그래서 그걸 좀 줄이는 형태로 저희는 보정을 좀 해봤습니다.

그러면 넘겨 보겠어요. 넘기면 과정? 아, 아, 긴장되는데.

자, 눈 같은 경우는 훨씬 보정을 잘하신 것 같은데. 저희보다? 저는 이제 합성을 해 가지고 왼쪽 눈을 합성해서 뒤집어서 좀 진행을 했었고요. 꼼수 같은 거네요. 네, 살짝 이 꼼수 같은 거를 썼었고. 그럼 아예 그냥 전체적으로 해버리지. 그리고 저는 아무래도 사진하다 보니까 좀 어쩔 수 없이 피부 같은 걸 좀 더 많이 만져서 저희는 피부는 거의 버렸습니다.

네, 잡티 같은 게 좀 많이 개선이 되어 있는 상태고요. 저는 사실 중안면 보나 이런 거에 대해서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이라 콧볼 축소 조금만 하고 입술 필러 같은 느낌으로 그 정도로 제가 이제 작업을 진행을 했습니다.

여기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이 눈을 대칭을 맞추면서 눈 사이의 간격이 좀 멀게 느껴지는 감이 있는 것 같아요. 맞아요. 저도 그게 가장 어려웠던 부분이긴 합니다. 이게 눈의 간격을 어느 정도 해야 가장 괜찮을까. 아, 그렇군요. 고정하실 거 수술로 구현 가능한 레벨인지는... 뜯어지는 크기를 맞추는 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음, 이 정도면은 비절개로도 할 수가 있나요? 아니면은 절개를 해야 되나요? 시도를 해볼 수는 있겠죠. 절개가 조금 더 정확하게 맞춰질 것 같긴 한데, 양쪽 다 쌍꺼풀도 있고 이런 상황이라 비절개를 해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저희는 조금 더 과감하게 봤는데, 어떻습니까? 정말 과감한가요? 저희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일단 중안면에 이쪽 길이가 줄어들 수 있게끔 했거든요. 이제 광대 포지션도 원래 아래에 있었던 걸 조금 더 위쪽으로 이렇게, 더 젊은 느낌으로. 그리고 이제 코도 조금 전체적으로 좀 줄이고요. 그리고 콧구멍의 모양도 좀 더 동그랗게 바꿔줬습니다.

네, 코 쪽은 저보다 더 예쁘게 된 것 같습니다. 저는 코를 좀 많이 중점적으로 보지 않았겠습니까? 네. 저와 똑같이 눈을 대칭으로 해서 아마 작업을 했으면은 훨씬 더 괜찮은 결과물이 나왔을 수 있겠다. 그 반만 섞어 놓으면은 최상의 얼굴이 나오지 않을까.

저는 진짜 중안면 부분은 전혀 생각해보지 못했던 포인트여서, 아 내가 이쪽이 확실히 길구나. 이게 작아졌을 때 이런 느낌을 줄 수 있구나를 조금 더 알 수 있어서, 사실 중안면을 줄이는 거는 수술적으로 굉장히 어렵거든요. 그래서 이제 이런 거를 좀 해보면 저희도 좀 재밌었던 것 같습니다.

사진 고르는 게 좀 쉽지가 않다 보니까 제 사진을 좀 부들부들하게 하게 됐었고, 확실히 생각하는 어떤 포인트가 되게 다르다. 사진을 하면서도 제 커리어에 있어서도 되게 많은 공부가 될 수 있는 시간이 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이런 식으로 보정은 처음인데, 사실 원래 처음 시작했을 때는 약간 콘텐츠 이거 망할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처음 해보는 거라서 굉장히 재밌었고요. 수술로 했을 때 어떤 느낌을 볼 수 있는지 이런 것들을 조금 느껴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고, 프로로 하시는 분이랑 저랑은 상당한 관점의 차이가 있고, 월등히 다르다 이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근데 실제로 그렇게 가져오시는 분들 많이 있거든요. 저는 일단은 긍정적으로 생각하고요. 왜냐하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고 싶은지를 명확히 알고 계시는 것 같아서. 물론 제가 똑같이 만들 수 있으면 너무너무 좋겠지만, 그걸 가져왔을 때 제가 뭐 된다, 안 된다 이렇게 이분법적으로 설명하기보다는 보다 그거와 비슷하게 현실적으로 가능한 정도의 선을 안내해 드리면서 같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게끔 노력하고 있습니다.

네, 오늘은 좀 색다른 콘텐츠를 찍어 봤습니다. 함께 보정을 하면서 서로 보는 관점이 굉장히 다르다는 걸 확인하는 콘텐츠가 된 것 같습니다. 저희는 흥미로웠는데 여러분도 흥미로웠으면 좋겠고, 오늘도 끝까지 영상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