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교정본을 먼저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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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설명
에톤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자, 미소 지어 보실까요? 아주 함께 미소 지어 주시면서 치아도 한번 볼게요. 하하하하하. 살짝살짝 왔다 갔다 하면서 얼굴 각도를 조금씩만 움직여 볼게요.
경기도에 거주하고 있는 60대 초반이고, 얼마 후에 결혼을 앞두고 있는 아이의 엄마입니다. 제가 눈이 약간만 처져도 시야 확보가 안 돼서 쌍꺼풀 수술을 할까 생각하고 있던 차에, 아이들이 어렸을 때 농담처럼 “엄마가 환갑이 되면 3일이 즐거운 것보다 3년이 즐겁고 싶으니까 주름 한번 당겨 달라”고 말한 적이 있었어요. 그런데 어떻게 우연히 좋은 기회가 되어 이렇게 하게 됐습니다.
꼼꼼하게 설명을 잘해 주시더라고요. 개인적으로 성형외과에 대해서 잘 모르니까 저희 같은 사람들은 겁이 나기 마련이잖아요. 모니터를 보면서 또 설명도 해 주셔서 좀 편하게 상담을 했던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나이가 들다 보니까 이마 주름이라든가 볼이 꺼진다든가 하는 부분들이 있어서 그런 부분이 좀 신경 쓰였던 것 같아요. 아무래도 아이 결혼식이 우선이니까 얼굴을 좀 예쁘게 해야 되겠죠.
크게 두렵다거나 그런 건 없고요. 또 두려워한다고 달라지는 것도 없으니까 마음 편안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믿는 게 제일 좋은 것 같아서요.
한희정 님 같은 경우에는 아래쪽 턱선이 늘어진 부분이 있으시고, 팔자주름 아래쪽으로 살이 늘어진 부분이 있으시고요. 눈 밑에 눈물고랑과 꺼진 부분이 있으신 상태이기 때문에 그 부분을 좀 교정하시면 좋겠습니다. 눈 뜨는 힘도 약간 약한 부분이 있으셔서 눈매 교정을 통해 눈 뜨는 힘도 좋게 만들면서, 지방 이식을 통해 꺼진 부분들도 교정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보시면 시간이 지나면서 얼굴이 처지는 부분들이 있는데, 안면거상뿐만 아니라 눈썹 위치도 아래로 떨어지게 됩니다. 이쪽 부분도 눈썹을 위로 당기는 형태로 수술을 하셔서 눈썹·이마 거상 수술까지 진행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정면에서 보이는 절개 부위 같은 경우에는 쌍꺼풀 수술선을 이용해서 쌍꺼풀 라인에 맞춰 절개가 들어가게 되고요. 이마거상 수술 같은 경우에는 머리카락에 보이지 않는 위치에 세 군데 조그마한 절개선이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하안검 같은 경우에는 밑으로 늘어져 있는 부분들을 교정하면서 안쪽 부분으로 피부가 조금 잘려 나가야 하기 때문에, 속눈썹 아래쪽부터 약간 가쪽까지 피부가 절제되는 형태로 수술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안면거상 수술 같은 경우에는 수술 절개선이 최대한 안 보이는 쪽으로 수술해 드리고 있는데요. 앞쪽에 보이는 부분은 이렇게 두 군데만 보이게 되어 있고, 귀 뒤쪽으로 살짝 돌아가면서 머리카락 안쪽까지 가려지는 부분으로 절개선이 들어갑니다. 머리카락 안쪽으로 또 절개선이 들어가고, 당겨지게 되는 피부는 생각보다 많기 때문에 안쪽에 있는 피부를 많이 당겨서 수술하게 됩니다.
수술할 때 사용하는 방법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딥 플레인이라는 방법을 사용하게 되는데요. 딥 플레인 방법의 가장 중요한 지점은 안쪽에 있는 스마스층을 피부와 한 유닛으로 붙여서 수술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박리되는 부분 중 피부가 박리되는 부분은 최소화하고, 아래쪽에 있는 스마스층을 최대한 많이 박리해서 넓은 부분에 붙잡혀 있는 유지인대나 결체조직들을 분리한 다음, 강력한 힘으로 위쪽으로 당겨 주는 형태로 수술하게 됩니다.
수술을 하게 되면 아래쪽에 늘어져 있는 조직들이 위쪽으로 당겨지고, 이중턱 부분도 교정되도록 목거상까지 진행하는 형태로 수술이 진행됩니다.
아무래도 나이 든 사람이 젊어졌다는 말을 들으면 기분이 좋죠. 그리고 자신감도 좀 생기는 것 같고요. 처음 들어갈 때는 열몇 시간이라니까 겁 없이 그런 걸 한다고 다들 말리는 분위기였는데, 지금은 어느 병원이냐고 묻고 있습니다.
부기는 오히려 한 이틀 만에 빠진 것 같고, 멍은 한 4주간 간 것 같아요. 저 나름대로 멍에 대한 연구를 해서 바르기도 했고, 원장님께서 멍 치료도 해 주셨고요. 또 제가 생각보다 홍조가 심해서 홍조 관리도 같이 해 주셨어요.
자존감의 회복이라고 해야 될까요? 알게 모르게 그런 게 좀 생긴 것 같아요. 아무개의 딸, 아무개의 아내, 아무개의 엄마로 살아오다 보니까 아이들이 어느 정도 크고 나면 “자유롭게 살고 싶다” 하면서 자유부인을 막연하게 꿈꿨거든요. 그런데 현실적인 문제도 있고 그래서 시술을 했는데, 지금은 아주 좋습니다. 하나하나 지금 도전을 해 보려고 합니다.
스타트는 지금 산티아고 순례길을 가기 위해 열심히 모으고 있습니다. 더 나이 들면 못 갈 것 같아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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