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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톤성형외과] ‘또렷’한 눈매가 필요한 ‘뚜렷’한 이유.

에톤성형외과의원 · 에톤TV · 2026년 5월 1일

눈매 교정은 정식 학술 용어라기보다 마케팅 용어에 가깝고, 실제로는 안검하수 수술에 해당합니다. 쌍꺼풀과는 다르며, 경우에 따라 쌍꺼풀 수술과 함께 하기도 하지만 모두에게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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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매 교정에 대한 얘기를 해 볼까 합니다. 눈매 교정이라는 건 정식적인 학술 용어도 아니고, 그냥 마케팅 용어인 것 같아요. 토시스, 컬렉션이라는 것을 눈매 교정으로 이제 많이 쓰는데, 안검하수 수술인 거예요. 그냥 쉬운 말로는 눈이 안 떠진다, 이건데 눈 떠지는 크기가 약간 아쉬움이 있다. 조금 더 크게 떠지면 더 예쁠 것 같은데, 눈 뜨는 모양이 어그러져 있는 경우들이 있어요. 눈 뜨는 모양이 좀 안 예쁜 게 있어서 그걸 좀 예쁘게 해야 되면 한다. 이걸 쌍꺼풀이랑 헷갈리는 분들이 가끔 있는 것 같아요.

쌍꺼풀은 커튼에 주름을 한 번 더 접어 주는 것과 같아요. 눈을 이렇게 덮고 있는 눈꺼풀이 있는데, 이게 떠지면 열리잖아. 접히는 데가 있으면 밑으로 흘러내리는 게 덜해지겠죠. 쌍꺼풀이 아예 없는 사람보다 작게나마 있으면 눈이 커 보일 수밖에 없어요. 그런데 쌍꺼풀을 없던 사람한테 만들어 주면 눈 뜨는 근육이 해야 되는 일이 두 가지로 늘어요. 원래는 눈만 뜨게 해 주면 됐었는데, 쌍꺼풀이 생기는 순간 눈 뜨는 걸 하면서 동시에 쌍꺼풀 피부를 당겨 줘야 되는 거예요. 실제로는 눈이 떠지는 크기 자체는 살짝 줄어요. 그 부분 때문에 쌍꺼풀만 해 주는 것보다, 작게나마 눈매 교정을 같이 해 주는 경우가 눈 모양이 조금 더 또렷해지면서 예쁘게 되는 경우들이 많아요.

그러면 이거 전부 다 해야 돼요? 당연히 아니죠. 눈 뜨는 힘이 충분한데 피부만 가리고 있어 가지고 쌍꺼풀만 걸어 줘도 충분할 것 같다, 이럴 때는 그냥 쌍꺼풀만 하는 게 맞죠. 조금이라도 뜨는 거가 약간 아쉬운 부분이 있거나, 나이가 좀 있거나 이럴 때는 해 주는 게 결과값이 더 좋은 경우가 많아요. 그렇지만 누구나 되게 눈을 크게 만들고 싶은 건 아니니까, 나는 그냥 돈 더 들어가면서 그러고 싶지는 않다 그러면 안 해도 되는 거예요.

시행하는 방법은 되게 여러 가지가 있어요. 절개를 하나도 안 하고 하는 것도 가능하고, 완전히 절개를 해서 하는 것도 있고, 되게 여러 가지 방법들이 있어요. 비절개로 되지 않는다? 검증이 다 끝난 거라고 보셔도 무방한 수술이에요. 근데 장단점 같은 것들이 얘기되는 것들이 있어요. 가장 간단한 형태의 수술을 했을 때 눈 크기 조절하는 게 많이 안 돼요. 조금 돼요. 그 정도만 해도 충분한 경우에 그걸 쓰는 거예요. 안검하수 정도가 경증, 중증일 때는 효과가 있다. 대부분 심각한 경우에는 고려하지 않는다. 예, 그다음에 절개를 했을 때는 거의 모든 게 가능하죠.

뭐가 좋으냐 나쁘냐 하는 건, 사람 입장에서 잘할 수 있는 방법이 좋은 방법일 수 있는 거거든요. 맡기게 되는 원장님이 알아서 해 주시게 두시는 게 맞고요. 하면 안 될 때가 좀 있어요. 안구 건조증이 심한 사람들 있거든요. 그런 사람들은 눈이 커지는 것만으로도 엄청 괴로워져서, 그래서 눈매 교정을 아예 안 하는 걸 고려해 봐도 돼요. 더 크게 해 드리면 불편하실 건데요? 그러면 아, 그건 참을게요. 눈이 예뻐지면 참겠다. 그러면 뭐 누가 더 중하냐. 눈물 같은 거 좀 넣으면서, 조금 건조하더라도 불편하면 안 되고 건조해지면 큰일 나는 건지, 이런 것들을 이제 감안해서 결정을 하시면 돼요.

눈 주변부 수술 중에서는 가장 어려운 것 중에 하나라고 저는 생각해요. 고무줄처럼 늘어나는 눈 근육을 뭔가를 조절하는 일인데다가, 내가 수술한 부위만 연관이 있는 게 아니고요. 뇌랑 상관이 있어요. 이게 한쪽 눈은 되게 큰 눈이고 한쪽 눈은 잘 안 떠져서 작은 눈이에요. 근데 이쪽 눈을 제가 조절해서 여기다 맞추자 하면, 갑자기 이쪽 눈이 작아져요. 뇌에서 눈 뜨는 근육으로 전기 신호를 보내면서 눈 뜨는 크기를 조절해 주는데, 기존에 보내던 신호를 보냈을 때 이쪽이 갑자기 반응성이 좋아지면 너무 크게 뜬다고 생각하고 신호 크기가 줄어요. 그러면 이쪽에 오던 신호에 반응하던 애가 이렇게 떨어지는 거예요. 근데 이게 몇 달이 지나면 적응하면서 회복이 돼서 올라가고, 얘는 조금 조절했다가 또 떨어지고, 막 이렇게 해서 맞거든요.

근데 이런 것들이 내가 수술할 때 예측하고 계획한 대로 100% 나오냐, 그건 아니거든요. 오차 범위라는 것도 존재하고, 뭐 여러 가지가 있죠. 수술 많이 했으니까 그런 거를 예상을 웬만큼 하고 그거대로 맞춰서 해요. 체크를 수술 중에 하고, 실 뽑을 때쯤 오면 안 맞는 것들이 생겨 있어요. 이 정도는 시간이 지나면 맞아줄 거야, 뭐 이런 게 다 보여요. 사실 저희 입장에서는 환자는 그걸 모르잖아요. 이제 걱정하실 수 있죠. 근데 이거는 괜찮아질 거야라고 얘기해요. 괜찮아질 거는 무조건 괜찮아진다고 얘기하는 거 아니니까, 고정해 놓은 게 풀릴 수도 있죠. 찢어질 수도 있고요.

절개 눈매 교정 좀 어려운 거를 한 100명 하면 네다섯 명 이상 뭔가를 다시 조작을 해 줘야 될 거라고 생각하고 수를 해요. 그리고 환자한테 얘기해 줘요. 하고 나서 나중에 뭔가 추가 보완을 해야 될 수도 있다. 그 외에 눈이 안 감겨요. 쌍꺼풀이 막 소세지가 됐어요. 그럴 만한 일이 생길 거면 애초에 출발을 하지 말거나, 그럴 일이 생기지 않게 디자인을 하거나, 이걸 이제 환자랑 협의를 봐야 되는 거예요. 이 눈에서는 될 수 없을 수 있거든요. 만들어 놓고 나면 이상한 문제가 있을 수 있고, 얘기를 해 줘야죠. 왜 안 되는지.

남자분들 같은 경우에 쌍꺼풀이 없었으면 좋겠다, 보통의 남자가 눈이 좀 작아 보이거나 인상이 나쁜 걸 이유로 뭐 눈 수술을 하고 싶을 때 쌍꺼풀이 막상 생기면 느끼하다고 생각하거나 뭔가 부담스럽다고 생각할 수 있어요. 밖에 못 나가는 거예요. 창피해. 남자는 그런 사람들이 있어요. 눈은 커지고 싶은데 쌍꺼풀은 없는 거, 돼요. 있어요, 방법이. 근데 그게 최선인가는 고민해 보셔야 돼요. 왜냐면 절개도 밖에서 안 했어요. 쌍꺼풀도 안 만들 거예요. 그러면 어디로 들어가야 되냐, 눈 안으로 들어가야 돼요. 뒤집어서. 근데 가끔 그 안쪽에다 이제 매듭을 만들어야 되니까 그 매듭이 각막을 긁는 경우가 있어요. 저는 그게 일단 싫어요. 내가 모르는 사이에 뭔가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싫어요. 그래서 안 해요.

그다음에 두 번째는 쌍꺼풀이 없는 사람은 쌍꺼풀을 살짝 잡아 주는 것만으로도 눈이 커져요. 근데 눈이 커져요, 눈꺼풀 피부는 다 그냥 그대로 있어요. 그러면 내가 눈을 크게 뜨면 눈꺼풀이 흘러내려서 눈을 가릴 거예요. 교정을 했어도 충분히 보이지 않겠죠. 되게 빡센 수술을 해서 돈도 더 들어가거든요. 눈매교정이 많이 안 커진 것처럼 보이게 되는 상황이 되면 그것도 문제가 있잖아요.

그 대신 쌍꺼풀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는 수술할 수 있어요. 속쌍꺼풀 살짝만 잡아서 눈 뜨는 거를 조절을 해 주면 눈꺼풀 피부도 한 번 접히고, 눈 뜨는 것도 조절이 되고, 매듭 자체가 이제 튼튼한 건판 위로 올라오고 이래 가지고 각막이 닿을 일이 없고 문제가 안 생겨요. 그 정도만 돼도 쌍꺼풀은 잘 모르겠는데 이렇게 되기 때문에 저는 그렇게 하면 되지 않나, 일단 이렇게 생각하고요. 눈매 교정에 대한 얘기는 뭐 그 정도 드리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