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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출눈 vs 함몰눈, 내 눈이 예뻐지는 아주 간단한 방법들

에톤성형외과의원 · 에톤TV · 2026년 4월 29일

튀어나온 눈과 들어간 눈은 각각 분위기와 장단점이 다를 수 있습니다. 수술도 본인의 눈 특성에 맞게, 너무 욕심내지 않는 선에서 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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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어나온 눈은 좀 어려 보이는 느낌이라고 해야 될까요? 그런 느낌이 더 날 수가 있고, 반면에 조금 들어간 쪽의 눈은 좀 이지적으로 보인다든지, 아니면 좀 그윽하다고 해야 될까요? 그런 장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안성형외과 김재건 원장입니다. 저희가 모두 다 각기 다른 눈을 가지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오늘은 안구가 조금 튀어나와 있으신 분이라든지, 오늘은 조금 들어가신 분들에 대해서 얘기를 해 보려고 합니다. 사실 안구의 위치를 바꾸는 것은 쉽지 않고 거의 불가능하다고 생각할 수 있기 때문에, 본인의 눈이 좀 앞으로 나와 있는지, 들어가 있는지, 평균적인지에 따라서 어떻게 수술을 달리하는지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께서 그럼 내 눈은 좀 튀어나온 눈인가, 아니면 좀 들어간 눈인가에 대해서 궁금해하실 수 있잖아요. 엄밀하게는 이걸 정확하게 계측을 하려면 안과에서 쓰는 특수한 장비를 이용해서 측정을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요지는 뭐냐면, 이렇게 만져 봤을 때 얼굴 옆에서 만져지는 뼈가 있거든요. 그 뼈와 안구가 제일 나와 있는 점, 그 거리가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를 사실 계측하는 겁니다. 안와뼈와 눈동자, 안구가 제일 튀어나와 있는 점과의 거리가 20mm 정도 되느냐, 아니면 이게 더 가까워서 이 거리가 10보다 가까우냐, 이런 식으로 살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스스로 측정하는 건 굉장히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데 대부분 이렇게 절대적인 수치가 아니더라도 본인이 좀 튀어나와 있는지, 들어가 있는지는 느껴질 수 있는 부분들이 있는데, 일반적으로 튀어나오신 분들은 눈이 좀 더 시원하고 안구 노출 정도가 많습니다. 우리가 안구는 안와라는 뼈의 공간 속에 들어 있는데, 이게 조금 더 앞으로 나와 있다 그러면 당연히 안구 노출량이 많고 눈이 커 보이겠죠. 똑같은 안구의 크기라고 하더라도요. 그런데 이게 뒤로 들어가시는 분들은 피부가 더 앞을 막고 있기 때문에 소위 나쁘게 표현하시면 꼬막눈이라든지 눈이 좀 작다는 느낌이 오히려 들 수가 있는 거죠.

아니죠. 근데 이제 눈이 튀어나오게 만드는 수술은 일반적으로 재건 수술을 할 때라든지 안와 골절이 있을 때 이런 경우에는 하기도 하지만, 미용적인 목적으로 하는 것은 저는 좀 굉장히 드문 일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내 눈이 더 앞으로 나오게끔 수술을 한다기보다, 본인이 가지고 있는 특성에 맞게 수술을 해야 되는데요. 일반적으로 꼭 튀어나온 눈이 좋고 들어간 눈이 나쁘고 이런 것은 아니고, 튀어나온 눈은 좀 어려 보이는 느낌이 날 수가 있고 반면에 조금 들어간 쪽의 눈은 좀 이지적으로 보인다든지, 아니면 좀 그윽하다고 해야 될까요? 그런 장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예시에서도 볼 수 있듯이 한예슬 씨 같은 경우는 좀 눈이 튀어나온 쪽에 더 가까우신 분인 것 같고, 신세경님은 좀 더 들어간 눈에 가깝거든요. 그렇지만 두 분 다 예쁜 눈을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A가 좋다, B가 좋다 이렇게 얘기하기는 어렵겠죠. 다만 눈이 좀 앞에 있는 분들이 수술을 할 때 쌍꺼풀이 조금 더 자연스럽게 나오거나 지나치지 않은 느낌이 날 가능성이 조금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여러 가지 요인이 있을 수 있는데, 우선은 실제 쌍꺼풀의 높이와 눈을 떴을 때 쌍꺼풀 높이는 서로 다른 거거든요. 그런데 안구가 앞으로 많이 밀고 있는 상황이라고 하면 우리가 쌍꺼풀을 그렇게 크지 않게 잡더라도 눈을 떴을 때도 쌍꺼풀이 많이 보일 수가 있어요. 왜냐하면 피부가 앞으로 덮어서 쌍꺼풀을 가리는 양이 적기 때문에 그렇고요. 그러니까 눈 떴을 때 똑같은 쌍꺼풀의 양을 보이고 싶을 때 그렇게 높게 잡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쌍꺼풀이 좀 더 상대적으로 자연스러울 거라고 생각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분들은 눈수술을 할 때 지방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너무 많이 제거하게 되면 오히려 겹주름이 생긴다거나 나중에 나이가 들면서 오히려 좀 더 안 좋은 변화를 더 빨리 느끼게 되는 경우가 있어서 지방 제거라든지 이런 것들은 좀 신중하게 해야 된다는 점이 있고, 그리고 자칫 너무 높게 하면 눈이 튀어나와 있는 느낌을 강조해 버릴 수가 있기 때문에 그 정도 선만 지키면 되는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반대로 눈이 좀 안쪽으로 들어가신 분들이 수술을 할 때의 특성은, 그런 분들은 눈썹과 눈 사이의 간격이 또 좁아 보이는 경우가 되게 많습니다. 그리고 눈이 좀 앞에 있는 그런 돌출눈의 분들과 반대 특성으로 피부가 쌍꺼풀 앞을 많이 덮으려고 하는 경향이 있어요. 그래서 실제로 쌍꺼풀을 많이 보이게 하려고 하면 생각보다 높은 위치에다가 쌍꺼풀을 잡아야 되는데, 그러면 그 눈과 눈 사이에 좁은 느낌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더 강조되면서 굉장히 진하거나 좀 어색하게 보이는 쌍꺼풀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런 분들은 둘 중에 하나인 거죠. 좀 자연스러운 라인을 잡아서 쌍꺼풀 높이를 그렇게까지 막 크게 보여 주지 못하지만 자연스러운 방향으로 갈 것이냐, 아니면 약간의 부자연스러움을 감수하고라도 약간 높게 잡을 것이냐라는 부분입니다.

그렇지만 이런 분들은 지방 제거를 조금 더 많이 해도 큰 문제가 없고, 오히려 좀 장점으로 작용을 할 수가 있고, 또한 최근에는 이마 거상, 눈썹 거상 같은 걸 해서 눈썹과 눈 사이 간격을 조금 넓혀 주는 그런 수술들도 있기 때문에 이런 수술들을 보조적으로 사용한다고 하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들어간 눈이 트임이 좀 힘들지 않나요?

네. 들어간 눈이 트임이 힘든데, 앞트임은 별로 상관이 없고요. 제가 봤을 때는 뒤트임과 밑트임 같은 경우가 들어간 눈에서 조금 더 힘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결국 이제 들어간 눈은 아까 우리가 계측을 할 때도 안구의 어떤 위치와 뼈 사이의 간격이 굉장히 좁은데, 트임은 보통 안구가 아니라 안구를 덮고 있는 눈꼬리 같은 그런 피부 연조직과 뼈 사이의 간격을 조절해서 거기를 확장시켜 주는 개념이거든요. 그런데 그 공간이 원래 좁으니까 트임을 해도 효과가 아주 크게 나오기는 어렵지 않나, 그런 단점이 있습니다.

함몰눈이 좋은 눈이냐, 돌출눈이 좋은 눈이냐, 눈이 앞에 있어야 좋냐, 뒤에 있어야 좋냐 이런 건 사실 정해진 것은 아니고, 각각의 분위기가 주는 느낌이 있고 장점이 있고 단점이 있는 건데요. 눈이 튀어나온 사람은 좀 들어간 사람을 부러워하기도 하고, 눈이 좀 들어가신 분들은 좀 나온 사람을 부러워하기도 하는데, 각자의 특성에 맞게 적절한 선을 지킨다면 나온 눈도 예쁠 수 있고 좀 들어간 눈도 예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본인에게 적합한 방법을 선택을 하고 너무 욕심을 부리지 않는 것이 중요한 것 같고, 또 이렇게 만약에 그런 것들이 고민이 있다면 저희 병원이라든지 다른 성형외과 전문의를 찾아가셔서 상담을 받고 결정을 하시는 게 좋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오늘도 다소 복잡한 내용이었는데 끝까지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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