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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톤성형외과] 저희 에톤성형외과에 서울대 출신만 모여있는 이유요?

에톤성형외과의원 · 에톤TV · 2026년 5월 2일

저희 에톤 외과를 만드시게 된 이유가 있다면, 혹시 어떤 걸 중점에 두고 이렇게 만들게 되셨는지요? 병원을 만들게 된 배경과 브랜딩을 중요하게 생각한 이유를 들어보겠습니다. 내가 아는 한 가장 일을 잘하는 사람들을 뽑아온 거야. 내가 돈을 못 벌어도 좋으니까, 그러다 보니까 저희가 아는 사람들로 묶인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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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폰 같이… 아, 그거 제가 돈을 많이 주겠다 그랬거든요. 반드시 그것만 있었던 건 아니고요. 혹시 여기가 서울대 의사로 구성되어 있는 그런 이유가 특별히 있을까요? 이런 거 방송에 얘기해도 돼?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성과 김재군 성과 원장 김입니다. 바쁘실 텐데 또 이렇게 출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혼자 이렇게 큰형님께서 나와 주시니까 든든하고 고생해… 아, 고생했다는 뜻으로 말씀드리는 건 아니고, 오늘 저희 애의 큰 형님이자 애의 아버지를 모시고 에성 과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하는데요. 저희 에성 외과를 만드시게 된 이유가 있다면 혹시 어떤 걸 중점에 두고 이렇게 만들게 되셨는지요?

병원을 만든 이유, 만든 지 이제 1년쯤 된 병원인 것처럼 보이지만 김재군 원장도 전문의라고, 필드에서 활동한 지 10년 넘었잖아. 나는 거의 15년 뭐 된 거고. 원래는 이제 동업해 가지고 다른 선생님들이랑 병원을 한번 만들어 봤었는데, 일을 하다 보니까 이제 병원이 좁았던 거죠. 기본적으로는 환자는 너무 많고 공간은 한정돼 있고, 확장은 해야 되겠고, 맨날 같이 일하다 보니까 의견이 좀 안 맞는 부분도 있고 그래서 확장하는 김에 그냥 각자 하고 싶은 거를 이제 하려고 하면서 병원을 이제 새로 만들었죠.

사실 이제 우리 선후배들이 다 비슷하기는 한데, 자기 하는 일 엄청 잘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거든요. 내가 이제 수술을 잘하는데 한 10년, 5년, 10년 쏟았죠. 그러고 나면 이제 손으로 할 수 있는 것 외적인 것까지 다 이제 아울러서 잘하고 싶어 하는 것들이 생기거든요. 클라이언트, 의뢰인, 환자라고 할 수 있는 분들이 우리한테 왔을 때 느껴지는 접점이 되는 모든 것 하나하나를 다 기분 좋고 즐겁고 행복해질 수 있고, 모든 게 편안하고 이런 것들을 다 이렇게 맞추고 싶은 것들이 있거든요. 그게 이제 병원을 이제 하다 보면 그걸 다 맞추기가 되게 힘들어요. 동업하면 더 힘들고. 짧게 잘하고 싶었다, 더 잘하고 싶었다.

왜 폰 같이… 아, 그거 답이 있는 거라 가지고 제가 돈을 많이 주겠다 그랬거든요. 아, 뭐 반드시 그것만 있었던 건 아니고요. 저 같은 경우는 혼자서 할까라는 생각도 했었고, 뭐 다른 방향으로 나아갈까 하는 생각도 사실 하고 있었는데, 제가 김하 원장님이랑 알고 지는지 상당히 오래되긴 했는데 비슷한 점이 굉장히 많으면서도 성격은 상당히 다른 부분들도 있거든요. 그러면에서 좀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함께 하게 된 게 제일 큰 것 같습니다.

미안하다, 형이 의지가 못 돼서. 자, 그러면 에토이라는 이름은 어디서 영감을 받아서 짓게 되셨나요? 제가 이름을 지은 게 아니죠. 조건에 맞춰서 전문가에게 부탁드렸습니다. 뭐든지 전문가가 잘하는 걸 잘하게 하는 게 중요하니까요.

병원 이름을 만들 때 기본 가이드라인과 원칙들이 있어요. 저 같은 경우는 사실 국내 클라이언트들 있지만 글로벌한 클라이언트들이 상당히 있어요. 글로벌하게 가장 쉽게 받아들여지는 게 현재는 영어니까 영어 철자 기반으로 하되, 포네틱하게 다양한 원어에서 편안하게 발음이 가능해야 되고, 음절 수가 너무 많지 않아야 되고 뭐 이런 원칙들이 되게 여러 개가 있어요. 그런 조건을 전문 카피라이터한테 드리고, 그분이 이제 상표권 등록이 가능한 철자를 뽑아내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걸 수십 개를 검토하고 거기에 의미가 부합하는지를 살펴보고 그렇게 해서 결정된 거예요. 그렇게 해서 전문가가 생각하는 이름 자체는 프랑스어를 기반으로 두고 있고, 불어로는 좀 놀라운을 뜻하는 그런 말이라고 들었습니다.

네, 세 번째 질문이 상당히 이것도 굉장히 어려운 질문인 거 같은데요. 브랜딩에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쓰신 거 같은데 그럴 만한 이유가 있었는지, 왜 그렇게 하셨는지 궁금한 내용입니다.

저는 브랜드의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해요. 장인 정신도 중요하게 생각해요. 면허받은 전문가로서의 사회적 책임, 윤리 이런 거를 지켜가야 되는 거가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근데 이 부분이 우리가 이제 생명을 직접적으로 다루는 분야는 아니잖아요. 사실은 우리의 어… 최고의 결과로서 표현이 돼야 되는데, 이게 좋은 건지 아닌 건지를 환자 입장에서, 고객 입장에서 알기는 어려워요. 우리가 정말 잘하는 만큼 그게 그렇게 받아들여질 수 있게 그걸 브랜드 작업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죠.

제가 생각했을 때도 뭐 다 동의하는 바이고요. 저의 말로 표현을 하자면 이 고객들이 갖게 되는 경험은 우리를 만나기 전과 우리를 만나고 있는 도중 그리고 후까지 쭉 이어지는 일관성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우선 브랜딩이라는 건 그 만나러 오기 전부터 굉장히 중요하게 다가올 수가 있거든요. 즐거운 마음으로 ‘아, 여기 가면 좋은 일이 있을 수 있겠다’라는 그런 마음을 가지고 방문해서 그 마음이 쭉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데 브랜딩은 상당히 중요한 거 같습니다.

그렇지. 네 번째, 좀 힘든 질문인데요. 혹시 여기가 서울대 의사로 구성되어 있는 그런 이유가 특별히 있을까요? 이런 거 방송에 다 얘기했듯 돼? 그렇게 표현하는 게 맞겠다. 내가 아는 한 가장 일을 잘하는 사람들을 뽑아온 거야. 내가 돈을 못 벌어도 좋으니까. 그러다 보니까 저희가 아는 사람들로 묶인 거지.

네, 원장님이 생각하실 때도 그 같은 동문 형제분들이 가장 믿음직스럽고 일을 맡길 수 있는 분이신가요?

네, 저 제 생각도 그렇고요. 일단은 제가 그만큼의 경험이 있기 때문에 제가 경험해 보지 못한 다른 분이 더 훌륭한 분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그걸 찾게 될 확률은 굉장히 낮고 어려울 것 같습니다. 제가 그걸 다 일일이 다시 경험을 해보고 그런 시행착오를 겪기에는 너무 시간이 부족하… 뭐라 말하기 좀 그렇긴 한데, 김정 원장 같은 경우 수술 잘하거든. 그러니까 다 찾아놓는 거지.

그럼 앞으로 혹시 그 정비를 해서 어떠한 우리가 병원으로 더 나아갈 그런 목표 같은 게 있으신가요?

초심을 잃지 말아야지. 아, 초심을 잃지 않… 초심을 잃지 말아야지. 우리가 즐겁게 일하고 직원들도 즐겁게 일하고 우리를 만나는 사람들이 우리를 만나고 나서 행복해지고 그런 병원을 계속 만들어가 봐야지. 모자라는 걸 조금씩 더 채워 놓고 그렇게 되고 있으니까… 즐겁니? 괜찮아? 하겠습니다. 즐거우신가요? 일하는 거 즐거우신가요? 오케이.

네, 혹시 뭐 저한테 더 바라시는 점이나 그런 거는 따로 없으… 없어. 너무 잘하고 있어. 내가 미안하다.

아, 저는 사실 김하 원장님께 바라는 면이라고 하면 업무적인 면에선 바랄 게 더 이상 없고요. 근데 우리가 일하기 즐거운 뭐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스스로도 정말 충분히 즐기고 계신가, 어떨 때 보면 너무 이제 도 많고 또 업무도 많다 보니까 그런 부분을 좀 신경 쓰시는 게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제가 스케줄에 치여 가지고 약간 힘들어하는 척을 했더니 아, 갈리는 겁니다. 아, 그런 게 아니고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저희 에톤 성과의 큰 형님을 모시고 에톤 성과를 만들고 또 어떻게 나아가야 될지에 대해서 소개하는 시간을 가져봤습니다.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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