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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하경입니다. 오늘은 눈 재수술 얘기를 좀 해 드릴까 합니다. 쌍꺼풀이나 눈매 교정, 이렇게 얘기되는 윗눈꺼풀 수술을 하고 되게 안 좋은 결과를 맞이한 경우도 있고, 나쁘지 않았는데 조금 더 내가 원하는 것과 다르니까 바꾸고 싶다라는 생각을 하시는 경우도 있고, 시간이 지나서 변해서 다시 하고 싶으신 경우도 있고, 재수술을 하게 되죠.
결과가 너무 안 좋게 나온 경우에는 고려하는 게 맞는데, 꼭 필요한가, 이거는 한 번쯤 생각해 보셔야죠. 하는 게 확실히 더 좋아질 수 있는지, 선생님 진짜 좋아지게 해 주실 수 있어요? 이거를 한번 물어보시는 게 맞아요. 그래서 보통 병원 상담가 보시면 재수술 최소 6개월은 지나야 돼요, 1년 있다 해야 돼요 이런 얘기들이 있잖아요. 이게 그냥 아물어서 실 뽑고, 이제 치료는 안 받아도 돼요 이런 거는 한 일주일이면 대부분 돼요. 근데 이제 그 내부에서 생물학적인 변화가 진행하는 거는 훨씬 더 오래 가요. 한 3개월, 6개월 정도까지는 기본이에요.
눈 자체가 뭔가 자리를 잡아서 조작을 가해도 크게 문제가 안 생길 만한 시점, 미니멈하게는 6개월 정도를 보통 의사들이 제시를 하고, 조금 안전하게 생각하는 거는 1년이에요. 사회생활도 하고 여러 사람 사이에 섞여 가는데 정신적으로 너무 힘든 상황인데 이걸 1년을 기다려라, 힘든 상황도 있을 수 있죠. 근데 그러면 이게 크게 문제가 안 될 만한 거 같으면 좀 당겨 줄 수 있을 만하면 당겨 줘요. 먹는 약 중에 그런 것들을 빨리 할 수 있게 바꿔 주는 약도 있어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있고, 급하지 않은 거면 확실히 기다려서 하시는 게 좋아요.
수술 직후에 뭔가 조금 문제가 있는 게 바로 발견돼 가지고 조정하는 경우도 있기는 있거든요. 일주일 이내 조정을 해 주는 걸 선호하는 선생님들도 계시고, 근데 저는 그렇게 하는 것을 그렇게 선호하지는 않는 편이에요. 왜냐하면 수술장에서 맞출 수 있는 데까지 최대한 일단 맞추고 나오는데, 회복하면서 붓기라든지 뭐 이런 것들에 따라서 뭐가 이렇게 안 맞아 보이는 것들이 생기거든요. 근데 그런 것들은 대부분 회복이 되고 나면 다 맞아져요. 수술한 지 막 얼마 되지도 않아 가지고 너무 마음 졸이실 필요는 없어요. 설명을 요구하세요. 물어보면 설명해 줄 수 있는 것들은 다 해드립니다.
그다음에 재수술하면 왜 이렇게 비싸요, 재수술이 그렇게 진짜 힘든 거 맞아요? 재수술 힘들어요? 맞아요. 처음 수술할 때는 조직이 아주 쉬워요. 딱 열고 들어가면 깔끔하게 자리 잡고 있어요. 그걸 이제 깨끗하게 제가 정리만 하면 돼요. 근데 험한 재수술로 들어가면 여기가 어딘지 진짜 구분하기 다 이렇게 엉켜 있어요. 그걸 사고 안 나게 살살살살 다 풀어서 되돌릴 준비를 해 놓고 제일 적합한 자리에 고정을 하고, 뭐 이런 것들을 하는 거죠. 시간도 더 오래 걸리죠. 경력이 오래돼서 실력 있는 사람만이 할 수 있거나, 이걸 하는 데 시간을 더 많이 쏟아야지 꼼꼼하고 깔끔하게 해 줄 수 있거나 그런 거니까 이건 비용이 더 들 수밖에 없는 일인 거예요.
옛날에는 쌍꺼풀을 재수술할 때는 절개를 해야 된다고들 보통은 하셨었어요. 비절개 방식의 여러 가지가 조금 진보를 하고, 다양한 것을 비절개로 해결할 수 있는 경우들이 있어요. 예전에 했던 수술에 의해서 남아 있는 실들도 제거할 수 있어요. 제거할 필요가 있으면 보고 제거합니다. 그 구멍으로 실만 낸 다음에도 다 할 수 있어요. 심지어는 비절개로 요만하게 열어 놓은 다음에 그 안쪽에 지방이 너무 많은 경우에는 뽑아 주시기도 하고 그렇게 해요.
재수술을 하면 원래 있던 쌍꺼풀이 두 개 생기거나 이런 일은 없느냐, 이건데 안 생기게 해야죠. 그건 처음 수술할 때도 마찬가지예요. 원래 쌍꺼풀이 있던 사람이 이런 수술을 할 수도 있잖아요. 기존에 있던 게 새로 만드는 걸로 완전히 정리될 수 있게 해 줘야죠. 가끔은 아주 가느다란 느낌의 선이 여러 겹으로 보이는 경우들이 있어요. 메인 쌍꺼풀은 하나가 있는데 그 주변에 약간 잔주름 같은 게 좀 있는 경우들이 있거든요. 근데 그게 있어서 자연스럽고 예쁜 경우도 있어요. 환자 의견도 그렇고, 지워지는 게 확실히 낫겠다 이럴 때는 그런 게 완전히 지워지게 깔끔하게 정리해야죠.
겹주름이 생겨서 재수술하려고 한다. 근데 이게 꼭 절개해야 되나, 이건 선생님마다 다르게 얘기하실 수도 있는데 꼭 그렇지는 않아요. 그 겹이 생기는 이유를 봐야 돼요. 이 고정점이 약해져 가지고 얹히면 그러는 건지, 나이가 들면서 지방이 좀 얇아지거나 살이 빠지거나 뭐 이런 이유로 뭔가 꺼져 들어가면서 겹주름이 생긴 건지, 그 상황마다 조금씩 달라요. 그래서 약간 고정만 좀 팽팽하게 해 주면 되거나, 꺼진 거를 근육을 당겨서 고정해 주면 해결이 나는 경우라면 반드시 절개해서 재수술해야 되지는 않아요. 이게 선택 가능한 경우도 있어요. 절개하는 것과 비절개 둘 다 가능한데, 절개했을 때의 장점은 어떤 게 있고 절개 안 하고 했을 때의 장점은 어떤 게 있고, 이런 것들도 달라요. 이건 장단점을 생물학적인 결과만 가지고 생각할 수가 없고 회복 기간이라는 비용이라든지 이런 사회적인 부분이라든지 이런 것도 고민을 같이 하는 게 맞아요.
눈 수술하고 이제 안과 진료, 렌즈 착용 얘기인데 렌즈 착용 같은 경우는 사실 렌즈가 깨끗하기만 하면 수술 직후에 끼신다고 해서 막 큰일 나거나 이런 거는 없어요. 저는 렌즈를 만약에 내 가족이 껴야 된다 그러면 끼지 말라고 그러거든요. 렌즈 세척하시는 게 보통은 깨끗하지 않아서, 렌즈 오래 끼신 분들은 눈 안쪽에 결막이랑 이런 데 흉터 같은 거 생겨 있는 경우도 되게 많고, 장시간 끼고 이러면 회복에도 좀 방해가 될 수밖에 없고 계속 거기 걸리적거릴 테니까요.
그다음에 안과 진료 같은 경우는 재수술은 언제면 됩니다 이렇게 얘기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그럴 때는 이제는 뭐 별 문제 없겠다라는 컨펌을 받으시는 게 좋아요. 예전에는 교과서적으로 안과 진료와 눈꺼풀 수술 사이에 안전을 위해서 6개월 정도 텀을 두는 게 있었는데, 최근에는 그게 많이 빨라졌어요. 안과 선생님들도 라식이나 이런 굴절 교정 수술하고는 한 달 정도면 쌍꺼풀 같은 건 해도 돼요, 이렇게 얘기 많이들 하시는 것 같고요. 그다음에 저희 입장에서도 대부분 한 달 이내에 안과 진료 받으시는 데는 크게 문제가 없기는 해요.
여기까지 눈 재수술에 대한 얘기를 드렸고요. 일단 스스로 너무 판단하지 마세요. 특히 재수술 같은 경우는 전문가의 영역이라고 생각하시면 되니까. 재수술을 찾는다면 왜, 그리고 내가 해서 어떻게 되고 싶다, 이거는 사실 저희가 생각하는 것들이 있어요. 일반적으로 이렇게 되면 예쁘다, 그런 것들 있지만 본인의 의견 같은 거가 좀 정리돼 있는 게 중요하다. 재수술 시기 같은 거를 마음이 급하다고 이렇게 막 빨리 할 수 있는 건 아니니까 좀 여유를 가지고 생각을 해 보셨으면 좋겠다, 뭐 이렇게 생각해 보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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