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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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톤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진행자: 최근에 뜨고 있는 연예인들이 공통적으로 중안부가 짧으신 분들이 많다 보니 그런 것 같아요.
전문의: “중안부야말로 미의 핵심이다.” 그걸 보고 “나는 왜 이렇게 길지? 어떻게 해야 하지?”라고 생각하게 되는 거죠.
전문의: 안녕하세요. 에톤성형외과 전문의 조정입니다.
진행자: 안녕하세요. 직원입니다.
전문의: 여러 회차의 기획 콘텐츠로 중안부에 대해 이야기해 보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오늘은 첫 번째 시간으로 중안부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이야기하고, 성형외과 전문의로서 원장님의 의견이나 아이디어도 공유해 보면 좋을 것 같아서 준비했습니다.
진행자: 사실 요즘 중안부와 관련된 관심이 정말 많아졌습니다. 가끔은 이게 지나치다 못해 모든 원인이 중안부에 있는 것이 아닌가, 모든 걸 중안부부터 해야 하는 것인가 싶을 정도로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생각해 보면 메이크업이든 스타일링이든, 성형 미용 수술이나 시술이든 중안부에서 일어나는 일이 가장 많거든요.
전문의: 그렇죠. 중안부에는 눈도 있고 코도 있습니다. 인중을 포함하면 윗입술도 포함되죠. 턱선을 제외하면 거의 모든 것이 중안부에 몰려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로 치면 서울 같은 곳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때도 있습니다.
진행자: 얼굴의 핵심이죠.
전문의: 중안부는 교과서적으로 보면 상안부, 중안부, 하안부를 미적인 기준의 비율로 평가할 때 사용하는, 어느 정도 합의된 기준이 있습니다. 쉽게 설명드리면 머리카락이 끝나고 이마가 시작되는 지점을 첫 번째 포인트로 봅니다. 그리고 글라벨라라고 해서 이마에서 가장 튀어나온 부분이 있어요. 대략 눈썹쯤 되는데, 프로파일 뷰, 즉 90도 사진을 찍었을 때 가장 돌출된 부분입니다. 그곳이 두 번째 포인트입니다.
세 번째 포인트는 코 바로 밑, 인중 안쪽에서 오목하게 들어간 부분입니다. 코 아래쪽이라고 볼 수 있고, 마지막은 턱 아래쪽의 가장 아래 지점입니다. 이렇게 네 개의 포인트를 기준으로 삼등분하는 거죠.
중안부는 아까 말씀드린 두 번째 포인트와 세 번째 포인트 사이입니다. 대략 눈썹에서 코까지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인중을 이야기하면 사실 인중은 코 밑에 있잖아요. 그래서 입술의 위치를 이야기할 때 “인중과 입술은 하안부인데, 왜 중안부가 긴 사람은 인중이 긴 거야?”라고 생각하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진행자: 사람은 직관적으로 이 사람이 예쁜지 아닌지를 판단하는 것 같아요.
전문의: 그렇죠. 자동차를 고를 때 배기량이 얼마인지, 전기차라면 배터리 용량이 얼마인지 일일이 따지지 않고 그냥 차가 멋있다, 예쁘다고 느끼는 것처럼, 어떤 사람에게 매력을 느낄 때도 “여기까지가 눈썹이고 여기까지가 코니까 이 사람은 중안부가 짧네. 예쁜가 보다”라고 생각하지는 않거든요.
그냥 직관적으로 느껴지는 부분은 눈 두 개와 입술인 것 같습니다.
진행자: 삼각형을 그리겠네요.
전문의: 그렇죠. 눈에서부터 입술까지의 길이가 길면 길수록 중안부가 길다고 인지하는 것 같습니다. 사실 비율을 이야기할 때 눈과 입술을 기준으로 나누면 조금 애매해집니다. 비율을 나눌 때는 눈썹과 코 밑을 사용하는데, 실제로 사람을 그렇게 보지는 않거든요. 보통은 눈을 보고, 움직이는 입을 봅니다.
그래서 입술과 눈의 거리가 멀면 중안부가 길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코가 길면 당연히 입술과 눈 사이의 거리가 멀 수밖에 없겠죠. 인중이 길어도 눈과 입술 사이의 거리가 길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코끝이 떨어져 있어도 길게 보일 수 있고요.
그래서 중안부가 길다고 평가받는 연예인들을 보면, 실제 의학적인 기준으로는 길지 않은 경우도 더러 있습니다. 얼굴에 이목구비가 다 들어가 있고, 얼굴의 거의 2분의 1을 차지하는 느낌이 들기 때문에 중안부가 길어 보인다고 이야기하는 경우도 있는 거죠.
진행자: 그럼 중안부가 길어 보이거나 길다고 이야기할 때는 상당히 많은 원인이 같이 있을 수밖에 없겠네요.
전문의: 맞아요. 그런 원인으로 지목되는 부분은 코의 길이, 인중의 길이, 그리고 눈 밑에 볼륨감이 어느 정도 있느냐, 이 세 가지인 것 같습니다.
같은 거리를 가더라도 구불구불한 길과 평평한 길, 매끈한 길은 모두 길이가 다르게 보이잖아요. 중안부에 있는 굴곡감도 영향을 미칩니다. 메이크업과 관련해서 보면, 여백을 만들 것인지 채울 것인지, 굴곡감을 어떻게 없앨 것인지에 따라 중안부를 짧게 보이게 하는 메이크업이 굉장히 많이 유행하고 있더라고요.
진행자: 맞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입과 눈 사이의 거리를 좁게 보이기 위해 입술 위를 살짝 더 두껍게 표현하기도 하고, 중안부를 짧게 보이게 하려고 눈썹을 조금 더 진하고 두껍게 메이크업하기도 합니다. 애교살에 블러셔를 많이 넣거나, 앞볼 부분을 애플존처럼 보이게 하는 화장법도 많이 개발되고 있는 것 같아요.
전문의: 맞습니다. 화장에 대해서도 너무 잘 아셔서 깜짝 놀랐는데요. 제가 생각하기에 화장은 2차원적으로 사람을 예쁘게 만드는 부분이 있습니다. 반면 제가 하는 미용 수술이나 시술은 화장으로 해결할 수 없는 3차원적인 구조를 개선해 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눈 밑과 관련된 다크서클이 있다면 화장으로 커버가 잘 안 되기 때문에 수술을 하러 오시죠. 화장으로 어느 정도 커버가 되는 분들이 성형외과 병원까지 오시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화장으로 해결하고 싶어 하는 요구가 무엇인지, 그것이 잘되지 않았을 때 수술적인 방법으로 2차원을 넘어 3차원적으로 무엇을 해 줄 수 있는지를 항상 고민해야 합니다.
아무래도 유행하는 화장법이나 사람들이 선호하는 얼굴 형태에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죠. 그런데 저희가 중안부 이야기를 하고 있긴 하지만, 이것이 어떤 의미에서는 너무 심한 외모 강박으로까지 번지고 있는 느낌도 듭니다. “중안부가 짧아야 예쁘다”, “반드시 중안부가 짧아야 한다”는 식의 콘텐츠도 많이 있는 것 같고요.
사실 중안부가 반드시 짧지 않아도 예쁜 분들은 충분히 많습니다.
진행자: 그렇죠. 어떤 얼굴은 중안부의 길이가 길더라도 본질적으로 아름다워 보이고, 어떤 얼굴은 중안부가 조금 짧은 것이 더 예쁠 수 있는지 여쭤보고 싶었습니다.
전문의: 앞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모든 추함의 원인이 중안부에 집중되고 있는 것 같아서 마음이 조금 불편합니다. 그래서 중안부가 길어도 예쁜 사람과, 중안부가 짧아도 반드시 예쁘다고 할 수는 없는 사람의 대표적인 연예인을 찾아봤어요.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중안부가 긴 연예인으로는 문가영 님과 박은빈 님을 들 수 있습니다.
진행자: 아, 네.
전문의: 문가영 님은 스타일링을 상당히 잘하셨고, 얼굴을 자세히 분석해 봐야 중안부가 길다고 느껴집니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굉장히 성숙한 느낌을 주고, 차분한 말투나 연기 톤도 매력적으로 보이는 얼굴을 갖고 계십니다.
중안부의 길이가 짧지는 않지만 눈도 크시고 입술의 두께감도 좋은 편입니다. 특히 중안부에 굴곡이 없어요. 매끈한 셰이프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중안부의 앞광대 부분에서 중요하게 보는 셰이프가 역삼각형으로 되어 있을 때 예뻐 보인다고 생각하거든요.
길이가 짧더라도 아래쪽으로 볼륨감이 많은 삼각형 모양이면 예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너무 들어가 있지는 않지만 아래쪽은 좁고, 위쪽으로 광대에 가까워질수록 볼륨감이 있는 중안부라면 길이가 조금 길더라도 매력적으로 보이는 부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특히 배우분들은 정면 사진뿐만 아니라 거의 모든 각도에서 영상으로 노출되기 때문에 45도에서 비춰지는 모습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그런 점에서 중안부의 길이가 길더라도 광대의 모양 자체가 3차원적으로 역삼각형 형태라면 매력적으로 보이는 것 같습니다.
진행자: 일반적으로 얼굴이 길거나 중안부가 길면 성숙미가 있다고 이야기하고, 얼굴이 짧거나 중안부가 짧으면 어려 보인다고 이야기하잖아요.
전문의: 맞아요. 그런데 박은빈 님의 작품들을 보면 성숙미보다는 귀여움이나 동안적인 매력이 많이 보입니다. 스타일링으로 그런 부분을 보완한 것이라고 생각해요. 단발머리나 헤어컷의 위치 같은 것들이 영향을 준 것 같습니다.
무조건 중안부가 길면 성숙해 보이고 나이 들어 보이며, 무조건 짧아야 어려 보인다는 것이 공식처럼 맞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 사람이 보여지는 모습에는 나머지 요소들도 상당히 많은 영향을 미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진행자: 그래서 중안부가 짧지만 우리가 매력적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분도 찾아봤습니다. 가수 박진영 씨입니다.
전문의: 네. 중안부가 정말 짧습니다. 사진으로 찾아보면 정말 짧아요. 박진영 씨가 50대가 넘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나이에 비해 왕성하게 활동하고 계시기 때문에 나이가 많이 들어 보이지 않는 것이지, 박진영 씨의 얼굴을 보고 중안부가 매력적이라고 이야기하지는 않잖아요.
그래서 중안부가 무조건 길다고 해서 항상 매력적이지 않거나, 중안부가 짧다고 해서 무조건 매력적인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더 중요한 것은 밸런스일 수 있겠네요.
진행자: 그렇죠.
전문의: 아까도 잠깐 말씀드렸지만, 중안부의 볼륨감이 가지고 있는 3차원적인 형태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지금 중안부의 길이가 길다, 짧다고 이야기하는 것은 2차원적인 분석입니다. 눈썹에 선을 긋고 코 밑에 선을 그어서 그 길이와 나머지를 보는 것이죠.
그런데 우리는 사진을 보고 사람의 매력을 느끼기도 하지만, 실제 생활에서는 얼굴을 마주 보고 대면한 상태에서 매력적인 사람이 되려고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2차원적인 길이보다 조금 더 복잡한 면이 부각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보면 조금 다른 느낌이지만 사진으로 보면 2차원적인 이미지 때문에 더 괜찮아 보이는 경우도 있죠. 얼굴을 구성하는 다양한 요소가 있고 사람마다 각자의 매력이 있는데, 중안부 하나에만 꽂혀서 중안부를 짧게 해야만 예쁘다고 생각하며 살아가는 것은 문제가 있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편으로는 중안부라는 화두가 던져진 데에는 얼굴의 인상을 다르게 만드는 무언가가 분명히 있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전문의: 그것도 맞습니다. 사람들이 중안부가 길어지는 것을 싫어하고 개선하고 싶어 하는 것은 결국 아름다움을 갖추고자 하는 욕구에서 비롯된 것이잖아요.
어떤 사람은 아름다워 보이고 어떤 사람은 그렇지 않은지에 대해 더 깊이 들어가 보면 고대의 미학이나 신경미학이라는 분야가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나 아름다운 대상을 봤을 때 우리가 신경학적으로 왜 아름답다고 느끼는지를 연구하는 학문이죠.
아직 완전히 합의된 것은 아니지만, 통상적으로 미의 기준은 보편성과 희소성을 동시에 갖출 때 매력을 준다고 이야기합니다. 예를 들어 한국의 예쁜 연예인들의 얼굴을 평균 내서 만든 얼굴이 있다고 해 봅시다. 일반인들의 사진을 모두 섞어서 평균을 내도 매력적인 얼굴이 됩니다.
이것은 보편성에서 오는 객관적인 아름다움 때문입니다. 좌우 비대칭이 적고 비율이 평균에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우리는 아름답다고 느낍니다. 유전학적으로 봤을 때 좋은 유전자를 가진 상대를 만나고자 하는 욕구가 있기 때문이고, 평균에서 많이 벗어나는 것을 피하고자 하는 내재적인 욕구가 있습니다.
진행자: 거부감 같은 것이 생기죠.
전문의: 그렇죠. 징그럽게 생긴 것을 보면 피하고 싶고, 위험한 것을 보면 피하고 싶은 것이 본능이잖아요. 그런데 너무 대칭적이거나 너무 평균적인 것에는 아름답다는 생각은 해도 매력을 느끼지 못합니다. 희소성이 더해져야 매력을 느끼는 것이죠.
문제는 우리가 매력을 느끼는 연예인을 보고 “저 사람이 왜 매력적인가?”를 분석할 때 생깁니다. 사람은 먼저 감정이 움직이고, 이성의 힘을 이용해 왜 그런 감정을 느끼는지 판단하는 동물이기 때문입니다.
최근에 뜨고 있는 연예인들이 공통적으로 중안부가 짧은 분들이 많다 보니, “중안부야말로 미의 핵심이다”라는 미적 트렌드에 대한 인식이 사람들 사이에 많이 생겨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1980년대와 1990년대에 유명했던 배우들을 보면 이목구비가 또렷하고 중안부가 조금 긴 분들도 있습니다. 지금 보면 약간 촌스럽게 느껴질 수 있지만 당시에는 굉장히 인기가 많았던 분들이 있잖아요. 트렌드와 유행이 있고, 보편적으로 예쁘다고 느끼는 기준도 항상 함께 존재합니다.
지금은 “요즘 유행하는 사람들은 중안부가 짧으니까 중안부가 짧으면 예뻐 보이겠구나. 그런데 나는 왜 이렇게 길지? 어떻게 해야 하지?”라고 생각하게 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진행자: 중안부가 짧은 분들은 대부분 어린 얼굴 같은 느낌이 들기는 하는 것 같아요. 어린아이들이나 아기들의 얼굴을 생각해 봐도 중안부가 짧은 느낌이 있습니다. 그래서 중안부가 짧아지고 싶다는 마음에는 내 나이보다 어려 보이고 싶다는 욕망이 내재된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실제로 나이가 들면서 얼굴의 중안부가 조금 길어지기는 하나요?
전문의: 뼈의 변화와 연부조직의 변화를 종합적으로 보면, 길이가 실제로 길어진다기보다는 들어가는 부분이 생기고, 작아지는 부분과 늘어지는 부분이 생깁니다. 그래서 명확하게 길이를 비교하기는 어렵지만, 길어 보이게 만드는 요소들을 갖추게 됩니다.
대표적으로 지방의 볼륨이 줄어들면 풍선에서 바람이 빠진 것처럼 아래쪽으로 늘어집니다. 연부조직은 상안부의 볼륨이 줄고 중·하안부의 볼륨이 빠지면서 아래로 늘어지는 느낌이 납니다. 위에 있던 것이 아래로 떨어지는 것이죠.
실제로 분석해 봤을 때 지방층의 두께 변화도 보게 되는데, 우리가 “살이 쪘다”고 표현하지만 사실은 처진 경우도 있습니다. 지지해 주는 지방이 줄어들면서 탄력을 유지하지 못하고 아래쪽으로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역삼각형으로 되어 있던 볼륨의 배치가 삼각형 형태로 아래로 떨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서두에 말씀드린 것처럼 굴곡감은 2차원적인 길이뿐만 아니라 3차원적인 굴곡감이나 볼륨감 자체가 바뀌면서, 사람들이 인지하기에 더 길어 보이는 느낌을 갖게 되는 겁니다.
진행자: 길어 보이는 거네요. 길어진다기보다는요. 그런데 어쨌든 그 부분이 길어 보이면 전보다 나이 들어 보이는 인상으로 볼 수는 있겠네요.
전문의: 그럴 수 있죠. 우리는 이런 것을 직관적으로 학습합니다. 어린아이도 보고, 중간 단계의 어린 소녀도 보고, 성장기의 친구들도 보고, 할머니도 보잖아요. 그래서 나이 든 사람이 어떻게 생겼는지 직관적으로 인지하고 있습니다.
사람은 패턴을 인지하기 때문에 분석적으로 사고하지 않아도 딱 보면 아는 겁니다. “이 사람이 몇 살로 보여요?”라는 질문이 있잖아요. 누구나 따로 학습하지 않아도 알 수 있는 내용이기 때문에, 나이 들어 보이는 인상의 특징을 찾아서 그런 사람들이 어려 보이는 인상을 갖도록 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분석의 눈으로 들여다보면, 역삼각형이 삼각형으로 바뀌는 과정에서 아래로 늘어지는 느낌, 즉 길어 보이는 느낌이 든다고 볼 수 있는 거죠.
진행자: 그럼 앞으로 저희가 만들 콘텐츠에서는 원장님께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후천적으로 조금 길어 보이면서 전보다 나이 들어 보이는 느낌을 주게 되는 얼굴을 성형외과적으로 어떻게 개선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 나가면 될 것 같습니다.
전문의: 그렇게 생각합니다.
진행자: 그러면 오늘도 좋은 말씀 정말 감사드리고요. 다음 시간에 또 뵙겠습니다.
전문의: 네, 감사합니다.
진행자: 감사합니다.
전문의: 네.
다음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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