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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의 모양에 있어서 너무 밋밋한 것보다는 약간의 각을 살리는 것을 조금 더 선호하게 되지 않았나. 귀밑각이 너무 짧고 없을 경우에는 소위 나쁘게 말하는 개턱이라는 말이 있지 않습니까. 그렇게 조금 인위적으로 보이는 느낌이 들거나 다소 논란의 여지가 있을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안녕하십니까. 에톤TV의 김재건 원장입니다. 네, 안녕하십니까, 원장님. 제가 오늘 사각턱에 대해서 얘기하겠습니다. 아니, 항상 그렇게 물어보시죠. 턱이 궁금합니다. 네. 턱에 어떤 것이 궁금하십니까?
아니, 옛날에는 우리가 이제 무조건 다 V라인, 브이라인 그랬잖아요. 그런데 이제 요즘은 좀 뭐 이엘님이나 김태리 님 이런 사람들처럼 사각턱이 좀 있는 게 인기가 많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턱에 대해서 좀 얘기를 해 주시면 어때요?
그러니까 제가 봤을 때는 여전히 갸름하고 얼굴이 작아 보이고 이런 것들에 대한 수요는 항상 있는 것 같고, 얼굴이 큰 걸 선호하는 건 제가 아직까지는 보지 못했거든요. 그런데 턱의 모양에 있어서 너무 밋밋한 것보다는 약간의 각을 살리는 것을 조금 더 이제 선호하게 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들긴 해요.
턱의 라인이라는 거를 우리가 이제 수술을 할 때를 생각해 보면 V라인이라는 건 정면에서 보는 느낌을 표현한 거잖아요. V자라는 게 결국에는 턱끝은 뾰족하고 윤곽선이 매끄럽고 갸름하다, 이런 느낌의 V라인인 것 같고요. 저희 PD님이 잠깐 저한테 말씀드린 그런 라인은 옆에서 보는 느낌을 표현한 거잖아요.
보통 이제 윤곽 수술이라든지 이런 얼굴형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은 귀밑각이라는 말을 들어보셨을 수도 있는데, 귀 밑에서 턱이 제일 튀어나와 있는 부분까지 그것이 형성하는 각을 말하는 거죠. 그래서 귀밑각이 없으면 너무 어색하다, 귀밑각이 너무 길면 턱이 둔해 보인다, 이런 것들이 있을 수 있어서 L라인은 그 귀밑각이 비교적 뚜렷하고 거기에 각이 그래도 있는 것을 얘기하는 것 같고요.
귀밑각이 어느 정도 가려지면서 L라인이 뚜렷하게 있는데, 그것이 매력적으로까지 보이려면 턱에 살이 별로 없어서 턱선이 좀 뚜렷하게 드러나는 경우는 그럴 수 있을 것 같아요. 사치가 안 되는 가장 훌륭한 성형은 다이어트라는 그런 말도 있듯이, 얼굴에 살이 많고 연조직이 많으면 설사 뼈가 V라인이거나 L라인이라도 귀밑각이 크더라도 작더라도 보기가 안 좋을 수 있습니다.
U라인이라는 거는 정면에서 봤을 때 턱이 그렇게 길지 않고 뾰족하지 않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게 아닌가라고 생각이 돼요. 저희가 이제 찾아보고 생각을 해 본다면 블랙핑크의 제니 씨라든지 이런 분들의 얼굴형을 선호하는 경우도 있고, 그런 얼굴형을 U라인이라고 표현을 한다면 그 얼굴의 특징이 일단 턱이 굉장히 작고 둥근 느낌이 들잖아요. 그런 게 좀 인상이 부드러워 보이고 유해 보이는 데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각 라인이라고 표현하기가 어려운데, 일단 V라인은 전반적으로 얼굴이 갸름하다는 느낌과 어떻게 보면은 표현을 조심해야 되겠지만 여성스러운 느낌 이런 것들이 날 수가 있고요. 그런데 반면에 그게 굉장히 좀 심해졌을 경우에는 날카로운 느낌이 들 수 있다는 부정적인 부분도 약간 있을 수가 있는 것 같아요.
뭐 수술에 국한된 얘기긴 하겠지만 V라인의 특징이 귀밑각이 좀 작은 것이 될 텐데, 귀밑이 너무 짧고 없을 경우에는 소위 나쁘게 말하는 개턱이라는 말 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조금 인위적으로 보이는 느낌이 들거나 정상적인 윤곽처럼 보이지 않아서 어색해 보이는 경우, 그런 경우도 조금 여러분들이 이미 아실 수도 있는 내용이고요.
L라인이라고 표현하셨지만 귀밑각이 좀 뚜렷하고 턱 라인의 직선적인 느낌이 강조된 느낌은 약간 남성적으로 보일 수도 있고 힘이 있어 보일 수 있고요. 그거를 좀 다르게 생각했을 때 이지적이라고 표현을 하는 경우도 있는 것 같아요. 여기서의 전제 조건은 턱 라인에 살이 별로 없어야 된다, 그게 이제 전제 조건이 돼야 될 것 같고요.
턱이 작고 부드러운 느낌을 가질 수 있는 U라인의 경우에는 소년 혹은 소년적인 느낌, 조금 어려 보인다, 젊어 보인다는 느낌이 들 수가 있는데 반면에 그런 어려 보인다는 것에 반대말이 나이 들어 보인다는 것들 있을 수 있지만 조금 성숙해 보인다는 느낌은 떨어질 수 있는 게 아닌가, 이런 생각입니다.
되도록이면 맞출 수가 있고 니즈에 맞춰서 수술을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는데, 이제 신경선이라는 게 있습니다. 그 신경선이라는 거는 우리 하악을 지나가는 큰 신경이 있는데 그 신경이 지나가는 길을 얘기하는 거고요. 사실 그 신경이 지나가는 길이 중요한 게 아니라 거기에 신경이 들어 있기 때문에 안전한 수술의 범위를 결정하는 거라고 할 수 있거든요.
그 신경이 지나다니는 길, 그 신경이 너무 낮게 위치한 경우에 짧은 턱을 원할 경우에는 거기를 절제할 수 있는 정도의 한계가 있기 때문에 그런 경우에는 좀 한계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럼 병원 오기 전까지는 이거 될지 안 될지 모르는 거예요. 병원 오기 전까지는 파악하기 굉장히 어렵고요. CT라든지 찍고 엑스레이 사진을 찍어 봐서 신경이 지나다니는 길과 하악의 아래쪽 면이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를 파악을 해야 수술의 안전한 범위를 좀 설정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렇게 생각하는 건 아니고, 예를 들어서 라인이라고 하더라도 귀 밑에 있는 각의 크기 자체가 굉장히 클 필요는 없거든요. 거기에 각이 어느 정도 남아 있으면서 각도 자체가 굉장히 가파르게 올라간다면 조금 더 V라인에 가까운 거고, 좀 누워 있다면 말씀하신 L라인에 가까워 보일 수 있으니까 각도를 가파르게 만들지 않고 조금 더 평평한 느낌과 귀밑각을 어느 정도 남기는 형태로 윤곽 수술을 한다 그러면 그런 대비를 이룰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저는 윤곽 수술이라는 게 윤곽을 통해서 뭔가 엄청 돋보여야 되는 수술이라고 생각하진 않고, 다소 논란의 여지가 있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얼굴형으로 인해서 굉장히 돋보이는 사람도 물론 있을 수가 있는데, 그렇기보다는 얼굴의 결점을 보완해 줄 수 있는 정도의 수술이 제가 선호하는 방향의 수술인 것 같아요.
그러니까 눈, 코, 입이 가질 수 있는 여러 가지 그 사람의 개성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잘 표현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 그런 것들이 이제 울퉁불퉁한 윤곽선으로 인해서 그쪽으로 시선이 분산되는 걸 막아주고 부드러운 느낌을 주고 싶다면 조금 더 부드러운 윤곽선을, 어느 정도 날렵함을 원하시는 분들이라면 그런 선을 정리해서 좀 날렵하게 만들 수 있는 것, 이게 제가 생각하는 좀 이상적인 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인공은 아니고요. 주인공은 눈, 코, 입이 돼야 될 것 같고요. 윤곽은 눈, 코, 입이 있을 수 있는 도화지 같은 거라고 생각을 해요.
요즘 조금 더 유행하고 있다고 하는 L라인, 그다음에 예전부터 인기가 있었던 V라인 그리고 U라인까지 각각의 얼굴형에 따른 특징을 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오늘도 끝까지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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