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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톤성형외과의원 · 에톤TV · 2026년 9월 23일
안녕하십니까 김학영입니다 (제가 그랬었죠) 뭔가 좀 자료조사를 하고 이러다가 유튜브 쪽에 뭐 이런 거는 어떤 게 있는지 보다가 다른 선생님들이 근데 그 중에서 이제 하필 우연히 보게 된 게 사실은 이제 직원들 교육 안티에이징 교육을 하려고 준비하다가 본 건데 페이스리프트, 절개 리프트 이런 건 되게 나쁘다 어떤 어떤 문제가 있다 이런 얘기를 하시면서 울쎄라 뭐 이런 것들을 점진적으로 해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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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톤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십니까 김학영입니다 (제가 그랬었죠) 뭔가 좀 자료조사를 하고 이러다가 유튜브 쪽에 뭐 이런 거는 어떤 게 있는지 보다가 다른 선생님들이 근데 그 중에서 이제 하필 우연히 보게 된 게
사실은 이제 직원들 교육 안티에이징 교육을 하려고 준비하다가 본 건데 페이스리프트, 절개 리프트 이런 건 되게 나쁘다 어떤 어떤 문제가 있다 이런 얘기를 하시면서 울쎄라 뭐 이런 것들을 점진적으로 해가지고 젊어지면 된다
그렇게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근데 일단 전문의 선생님은 아니세요 과는 제가 모르겠고 일단 성형외과 전문의 선생님은 아니시고 미용병원을 하고 계시기는 한데 일단 사실 저는 전문가가 정확하지 않은 사실을
함부로 얘기하는 건 진짜 위험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전문가가 지켜야 될 윤리에 되게 많이 위배된다고 생각해요 근데 일단 자기가 잘 알지도 못하는 거를 함부로 얘기하는 거는 진짜 안 되는 거예요
그 선생님이 리프트 수술을 하면 안 된다고 얘기한 이유들 중에는 제가 보니까 흉터가 이렇게 해서 되게 많이 남을 수밖에 없다고 얘기하시는데 그건 그 선생님이 할 줄 모르시는 거고 본인 손이 안 좋아서 잘 못하셨던 것뿐이에요
일단 제가 이 수술 리프트 수술 같은 경우 일주일에 거의 매일 한 개씩 일주일에 최소한 네댓 개는 하는데 그게 흉터가 되게 문제 되어가지고 괴롭고 이런 경우에 없거든요 대부분의 환자는 꿰매진 상태 기준으로도
“잘 못 알아보겠다”이고 나중에 시간 지나서는 그냥 다 행복하게 잘 사시거든요 그게 되게 불행한 일이 계속 있으면 제가 그걸 할 수가 없거든요 이미 알려진 거를
이게 문제가 안 생기게 하는 것들이 연구가 다 돼서 알려진 거를 똑바로 수행하는 걸 그냥 깔끔하게 잘 수행하는 문제인 거거든요 그리고 사실 저도 에너지 디바이스를 제 가족, 제 친한 지인들한테 해줘요 그게 노화를 천천히 가게 하면서
그다음에 일시적으로 상황에 따라서 얼굴을 더 좋게 만들고 이런 효과가 있으니까 관리 차원에서 제가 해드리는 연예인 분들도 있고 나이를 뒤로 10년, 15년을 되돌릴 수 있느냐?
없어요 점진적으로 아무리 해도 될 수 없어요 그리고 저 같은 경우는 사실 하이푸 디바이스 같은 거는 환자 얼굴에 따라서 못하게 하는 경우도 있거든요 볼륨이 모자라면 볼륨이 줄기 때문에 하면 안 되거든요
다양한 방법이 존재하고 그 방법 중에 이미 오랜 기간 동안 안정성이 증명되고 효과가 증명된 것 문제가 안 생기는 것들이 알려지고 안 생기게 하는 법이 알려지고
되게 많은 의사들이 동의해서 잘하면 되는 것 근데 내가 가진 스킬이 이거니까 이걸로 하는 거가 다 최고라고 얘기하는 거는 잘못됐죠 저희 같은 경우는 다 해요 우리가 그걸 하고 있다고
광고하지 않을 뿐이지 가장 간단한 뭐... 필러, 보톡스 주사 시술부터 제일 빡센 수술까지 페이스리프트 재수술 이런 거 3차 수술 이런 거까지 다 하거든
내가 모르는 거는 안 된다라고 얘기하는 거는 아니죠 제가 잘 모르는 거 얘기하는 환자도 가끔 있거든요 아 그거 저는 잘 모르는 거고 그거를 더 잘하는 선생님을 내가 안다면 거기를 얘기해 주거나 그렇게 하는 게 맞거든요
그런 경우를 전에도 몇 번 본 적은 있어요 비절개 눈매교정이라는 수술이 있어요 그게 한 2010년쯤에서 일본에서 여름에 논문이 처음 나오고 한국에서 이제 가을쯤 논문이 나왔어요 두 분이 서로 저 조금 비슷한 내용인데
다르게 각각 따로따로 내신 거예요 거의 동시간대에 서로 뭐 보고한 것도 아니에요 근데 그 수술이 없던 수술도 사실은 아니에요 한 40년 전에도 비슷한 얘기가 있긴 있었어요 근데 이제 효과 문제라든지 이런 걸로 좀 약간 사장된 수술이었다가
이 두 일본 선생님과 한국 선생님이 대단히 약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길을 좀 제시하면서 논문이 나왔고 전문의들 논문 집에 실린 거거든요 그러니까 사실은 전문의가 아니면 그 논문을 볼 일이 잘 없죠
보고 논리적으로 합당하고 백데이터가 있고 그분들의 수술 케이스가 있고 '어 이거 괜찮은데?' 그래서 저는 그거 바로 시행했어요 일단 내 사촌동생부터
그렇게 해서 해봤더니 좋아요 좋고 그래서 이제 환자들 맞는 케이스들 찾아가지고 계속 이렇게 해오면서 저는 그걸 수만 개 했거든요 그리고 그거 하고 나서 되게 불만족스러운 케이스도 별로 없었고
근데 그거 절대 하면 안 되는 수술이라고 얘기하는 선생님이 있더라고요 근데 그 선생님도 다시 보니까 성형외과 선생님도 아니야 이게 뭔가 되게 이 세상이 너무
콘텐츠가 범람하고 이해는 되기도 하면서 동시에 이건 직업 윤리에 맞지 않는 것 같은데 이런 생각도 좀 들고 근데 이제 결론은 정리해드리면 여러분이 누군가한테 얘기를 들었을 때
“다른 전문가의 의견” 얘기하거든요 내가 뭔가 진짜 심각한 상황 중요한 상황에 맞닥뜨렸다 그런데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된다 그러면 그 전문가 한 사람의 의견만 들으면 다 될까? 두 사람 이상의 의견을 들어볼 수 있고
들어보는 게 좋다 특히 이제 미용 성형 같은 경우는 해당 전문의가 본인이 훈련받은 환경 그동안 만나온 환자 이런 거에 따라서 예를 들어 코 수술 같은 경우에 저 같은 경우는
사실 귀 수술로도 수천 건 했고 비중격으로도 수천 건 하고 늑연골로도 수천 건 했거든요 이제 그렇게 하면서 이거를 그냥 그때그때 상황 맞춰서 쓰는데 내가 훈련 받은 환경이
비중격 전문에서 훈련을 받았고 비중격 말고는 다른 건 안 써봤고 그렇게 10년 수술했으면 어떤 상황에서도 비중격으로 수술하고 싶거든요 그런 게 좀 달라질 수 있는 게 있고 동시에 이제 진단하는 눈도
계속 이 업계에 종사하다 보면 눈에 치우침이 생겨요 약간 뭔가 더 갸름한 얼굴이 예쁘다고 느낀다든지 아니면 더 큰 눈이 예쁘다고 느낀다든지 나 스스로도 항상 점검하거든요 근데 이제 일반 환자 입장에서
전문의를 만났을 때 내지는 도움받을 전문가를 만났을 때 우리도 사람이거든요 비판적 판단 이런 거를 하시는 건 필요하고 의견을 두세 개 구하는 건 괜찮고 너무 많은 의견을 들으면 헷갈리고요
그다음에 이제 잡음이 섞여요 그런 생각을 좀 해보셨으면 좋겠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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