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휴에 대상포진을 더 조심해야 하는 이유 |
안녕하세요? 영등포 당산역 참조은피부과 입니다.
대상포진은 몸에 띠모양의 발진과 엄청난 통증을 수반하는 질환인데요
대상포진 초기에는 몸살이나 두통으로 감기나 몸살로 오인할수 있으나
2~3일 정도 지나면서 피부에 송곳으로 찌르는 듯한 통증을 느끼게 됩니다.
잘 알려진대로 대상포진은 수두바이러스가 몸속에 남아있다가 인체의
면역력이 떨어지거나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으면 신경통증을 일으키며
피부까지 올라와 띠 모양의 피부병변을 일으키게 됩니다.
치료후 신경통이라는 후유증을 남기기도 하는 질환인 대상포진은 수두
예방접종과 적절한 운동을 통한 스트레스관리와 면역력 조절로 어느 정도
예방할수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
설연휴에는 출근하지 않고 쉬는 시간이 많을것 같지만 실제적으로는
피로의 연속이라 할 수 있습니다.
장거리 운전, 설 음식 장만, 가족들과 늦게까지 만남 등 육체적 정신적으로
피로할 일들이 많아 피로가 누적되고 면역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대상포진이
발생하기 쉬우므로 연휴기간 조심해야 할 것 입니다.
대상포진의 초기증상은 감기와 비슷하기 때문에 몸살로 오인하여 초기치료
할 시기를 놓쳐 대상포진의 증상을 키우게 되는데요 대상포진은 초기에 병원을
방문하여 치료를 하면 치료후 신경통으로 발전할 가능성을 현저하게
늦추게 되는데 이 시기를 놓치게 되면 나중에 대상포진이 치료가 되어도
신경통으로 발전하는 후유증을 가질수 있습니다.
피부에는 수포나 발진이 사라졌지만 통증은 계속 남아있는 경우 대상포진 후
보통 3~6개월 정도 신경통으로 진단하는데 대부분 통증이 심하여 마약성
진통제를 사용할 만큼 통증이 심하다고 합니다.
평소에 건강관리와 규치적인 생활습과, 균형잡힌 식사, 적절한 휴식,
스트레스 관리로 면역력을 높이고 대상포진 예방주사를 맞는 것이
대상포진을 예방하는 좋은 방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당산역 참조은 피부과에서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받으시고 대상포진이
의심되면 반드시 병원에서 정확하게 검사하고 진단받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