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연휴 피로와 스트레스로 건선이 악화 될 수도... |
![]() |
안녕하세요? 당산역 참조은 피부과 입니다.
내일이면 민족의 명절 설 연휴가 시작됩니다.
연휴면 편히 쉴수 있는 시간이 넉넉해야 하는데
도리어 피로와 스트레스로 건선이 악화될수 있다니?
이게 무슨 소리일까요?
명절에는 저마다 고향으로 이동을 하기 때문에
장거리 운전이나 교통정체 때문에 편하게 고향으로
이동할수가 없습니다.
이동 하는데만 해도 진이 빠질 정도인 사람들도 있고
설 연휴에 명절음식을 과식하거나 과음을 하는 경우도 많고
많은 친척들과 만나다 보면 의도치 않게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되는 경우도 생길수 있습니다.
건선이 피로와 스트레스를 받으면 면역력이 약해지면서
악화될수 있는 질환이기 때문에 설 명절 연휴에 도리어
건선이 악화될수도 있습니다.
무조건 그렇게 된다는 말씀은 아니지만 그럴 가능성이 있는 만큼
주의하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평상시와 같은 생활리듬을 유지하면서 (과음,과식, 너무 늦게 자고
일어나는 행동) 등 면역력에 지장을 줄 수 있는 생활패턴을
피하고 스트레스와 컨디션을 조절하여 건강한 설 연휴를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