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상포진 진단법, 증상이 감기와 비슷해서 지나칠수 있다 |
안녕하세요? 영등포 당산동 참조은 피부과 입니다.
통증이 심하다고 알려진 대상포진의 초기 증상은 의외로 감기나 몸살로
오진할수 있을만큼 증상이 비슷합니다.
그래서 감기로 오인해서 대상포진을 초기에 치료하지 못하고 병을
키우는 사람도 적지 않습니다.
대상포진은 어릴때 수두을 앓았었던 사람이 신경절에 수두바이러스가
잠복해 있다가 면역력이 떨어지거나 몸이 약해지면 활동을 해서
띠모양의 물집이 생기고 극심한 통증을 호소하는 질환입니다.
대상포진을 치료하고 나서도 대상포진후 신경통이라는 후유증을
겪을수도 있는데요 어떤 병이든 초기에 치료하는 것이 무척이나
중요할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지만 대상포진은 초기증상이 감기와 비슷하기 때문에 오인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영등포 당산역 참조은피부과에서 알려드리는
대상포진 진단법에 해당되는 사항이 있으면 병원에 가서 피부과에
찾아가 검사를 받아보시고 대상포진이라면 조기에 치료를 하셔야 합니다.
대상포진 자가진단법
| ▶ 감기기운과 함께 특정부위에 압박감이나 통증이 느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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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몸의 한쪽 부분에 물집이 모여서 생긴다. |
| ▶ 물집주변에 날카로운 통증이 느껴진다. |
| ▶ 어릴때 수두를 앓았거나 대상포진을 앓았던 경험이 있다. |
| ▶ 허약하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면역력이 약하다 |
이런 증상이 나타난다면 반드시 가까운 피부과 전문의를 찾아
자세하게 검사를 하고 올바른 진단과 치료를 해야 합니다.
영등포 당산동, 양평동에서는 당산역 9번 출구에 있는 참조은피부과에서
대상포진 진단과 치료, 예방접종을 하고 있으니 안심하시고
참조은 피부과를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