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외선은 기미, 주근깨, 잡티, 색소침착 등의 피부 색소질환을 유발하며 피부 노화를 촉진할 뿐 아니라, 치명적인 피부암까지 유발할 수 있어 외출 시 반드시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거나 모자 등으로 햇볕을 가려줘야 합니다. 피부 노화의 최대의 적 자외선! 평소 딸기, 두부, 커피 등을 섭취하면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노화, 색소질환 등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기미에 좋은 음식 딸기' 멜라닌 색소침착 방지
비타민C가 풍부한 딸기는 멜라닌 색소 침착 방지 효과가 있어 기미, 주근깨와 같은 색소질환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또한 자외선에 대한 저항력을 길러줍니다. 딸기에 함유된 엘라직산 성분이 자외선에 의해 피부에 콜라겐이 파괴되고 염증이 생기는 것을 억제해 피부 손상을 방지하고 자외선에 대한 저항력을 길러줍니다. 딸기는 하루 4~5개 정도 섭취하면 하루 필요량을 채울 수 있습니다.

'기미에 좋은 음식 두부' 피부를 탱탱하게 콜라겐 보존
두부에는 사포닌 성분이 풍부하여 피부미백에 도움을 줍니다. 색소침착으로 얼룩덜룩한 피부톤 개선에 효과적입니다. 또한 두부, 두유 등 콩 제품에는 이소플라본이 풍부한데 이소플라본은 피부를 탱탱하게 해주는 콜라겐을 보존해줍니다. '식물성 에스트로겐'이라 불리는 이소플라본은 피부를 보호하는 효능은 물론 갱년기 여성에게도 도움이 됩니다.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암 예방 '커피'
커피를 마시면 비흑색종 피부암인 기저세포암의 발병 위험을 낯춥니다. 기저세포암은 자외선 B와 연관돼있고, 장시간 자외선에 노출되면 발생하기도 합니다. 미국 브링엄 여성병원 연구팀에서 기저세포암 환자를 대상으로 연구할 결과 커피 섭취를 통해 상태가 호전된 것으로도 나타났습니다. 커피에 카페인 성분이 피부암 생성을 일으키는 DNA 합성과 세포 분열을 막기 때문입니다. 하루 3잔 이하로 적당히 커피를 마시면 피부암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연구 결과만 믿고 커피를 과다 섭취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효과적인 색소레이저
기미, 주근깨, 잡티, 검버섯, 오타모반, 밀크커피반점 등 이미 색소질환이 생긴 경우라면 자기 치료로는 개선이 어렵습니다. 그냥 방치할 경우 상태가 더욱 악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색소 부위가 더 넓어지고 치료 시 횟수와 시간이 더 길어질 수 있어 발견 시 빠른 시일 내 피부과를 방문하여 피부과전문의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색소질환 레이저 치료에는 피코레이저, 레블라이트SI, 이토닝, 엑셀브이, 실펌레이저 등이 주로 사용됩니다. 멜라닌 색소만 선택적으로 파괴하는 레이저 시술입니다. 레이저 치료는 환자의 피부 상태에 따라 12주 간격으로 510회 이상 치료하며 점차 색소를 옅어지게 합니다. 다양한 색소 병변 치료에 효과적인 레이저장 비를 보유하고 숙련된 전문의가 상주하고 있는 병원 선택을 권합니다.


신사역 임이석 테마피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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