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천기누설에 임이석테마피부과 임이석원장님이 출연하셨습니다.
얼굴에 갑자기 생긴 '이것' 암의 신호다?
대한민국 전체 사망자의 26.5%, 1년 동안 약 8만명 사망의 원인
나도모르는 사이에 온몸에 퍼지는 "암"
뚜렷한 전조증상이 없어 초기에 잡기 힘든 암은 조기 발견시 5년 생존율 90% 이상
암을 예방할 수 있는 해답은 조기발견입니다.
암을 조기 발견할 수 있는 방법은 "얼굴"
얼굴에 숨어 있다는 암의 신호는 무엇일까요?
암을 발견할 수 있는 얼굴의 신호는 무엇일까?




바로 얼굴에 생긴 점입니다. 피부암은 자외선이나 화상, 피부에 계속되는 자극등의 원인들로 세포가 변이를 일으키게 되고 그 변이로 인해 암세포가 (피부에) 생기게 됩니다. 암세포가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커지고 뭉치게 되면 그 형태가 점처럼 보일 수도 있고 또는 각질, 궤양을 동반한 피부 병변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따라서 점 모양이 비대칭이거나 울퉁불퉁하고 경계가 명확하지 않다면 반드시 피부과 전문의를 찾아 검사를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얼굴에 나타나는 피부암의 신호 "갑자기 생긴 비대칭 점"
초기에 발견 하실 수 있습니다.







2020년 05월 15일 MBN 천기누설 <얼굴에 갑자기 생긴 '이것' 암의 신호다?>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