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기분 좋은 날에 임이석테마피부과 임이석 원장님이 출연하셨습니다.
기미를 만드는 자외선
도시보다 휴양지가 더 위험한 이유?
7~8월 무더위를 날리기 위해 바다나 계곡으로 떠나는 사람들, 자외선이 가장 강력한 시기!
주름과 색소침착이 왕성한 계절 지금 시기에 반드시 피부를 사수해야 합니다!
휴가철 피부 완벽하게 지키는 비법을 공개!!

여름철 자외선이 강력한 시기인 지금,
지금이 바로 피부를 지킬 골든 타임이다?
피부과 선생님들 사이에서는 피부가 어두워지는 어둠의 달 9월이라고 말이라고 합니다!
7월 8월은 휴가로 강렬한 자외선을 맞으면서 휴가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강력한 자외선으로 인해 피부가 망가지게 되는데 이때 콜라겐 변성으로 생기는 주름과 색소침착이 왕성히 난타납니다.
주름과 색소가 올라와 얼굴이 칙칙해지고 까매지는 시기입니다.
치료는 금방 해결되지 않습니다!
짧게는 몇 개월에서 길게는 1년 이상을 치료해야 없어지는 여름철 생기는 주름과 기미!
지금 시기에 반드시 피부를 사수해야 합니다!

여름철 피부 사수하기 대작전!
배연정 & 안문현 님이 여름철 자외선에 피부를 사수하고 계신지
피부나이 점검을 해보았습니다.



홍조와 건조한 피부를 가진 배연정 님
건조한 피부에 제일 문제가 되는 건 바로 주름입니다!
주름도 문제가 되지만 모공도 넓어질 수 있습니다.
어느 정도의 수분이 있어야 탄력도 있고 주름도 안 생기는 탱탱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사우나를 많이 다니신다는 배연정 님
사우나를 한다고 피부가 좋아지는 건 아닙니다. 오히려 피부의 수분이 날아갈 수 있습니다!
만약 사우나를 한다면 물기가 사라지기 전에 보습제를 발라야 합니다.
물기 있을 때 발라야 보습제가 물기까지 머금고 흡수시킵니다.







2020년 7월 29일 MBC 기분좋은날 <기미를 만드는 자외선>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