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이석테마피부과 임이석 원장님께서 MBN 생생정보마당에 출연하셨습니다.

아토피피부염으로 고생중인 김씨
얼굴은 아무렇지 않아보이지만 정작 피부는 그렇지 않았다고 합니다.

소매를 걷어내자 드러난 아토피 피부염의 흔적

팔뿐만 아니라 목과 등에도 아토피피부염으로 인한 상처들이 가득했습니다.
아토피피부염은 간지럽기 때문에 잠에서도 자주깨며 일반 침대에서는 잘 수 없는 괴로운 현상이었습니다.



아토피는 몸에 좋지않은 물질이 들어왔을 때 몸 밖으로 배척해 내기위한 작용입니다.
이 현상이 너무 과해졌을 경우 알레르기 반응이 심해져서 아토피피부염으로 악화되고 두드러기가 생기게됩니다.


아토피는 극심한 가려움증을 동반하여 현대판 난치병으로 불리며 그만큼 치료가 어렵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아토피피부염이 쉽게 낫지않는다는 생각에 방치하신다면
계속되는 가려움에 어쩔 수 없이 손이 가게되며 긁으면 긁을수록 상처로 번지게 됩니다.
세균 감염이 일어나며 악순환이 될 수 있습니다.



피부 각질도 일어나고 두꺼워지고 색소침착도 생겨 피부를 괴롭히는 아토피피부염
노화와 색소침착까지로 이어지기 전 아토피피부염 치료를 통해서
낫지않는다는 생각보다 나을 수 있다는 생각으로 한걸음 더 나아가셔야 합니다.







2021년 2월15일 MBN 생생정보마당 819회 <주위의 시선이 두려운 피부질환 '아토피 피부염'>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