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교정본을 먼저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교정본을 먼저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에투알드서울치과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디오 직원분을 모시고 오늘 낱낱이 밝혀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디오임플란트 강남구 지점장 정청훈입니다.”
“반갑습니다.”
“네, 안녕하십니까?” [웃음]
“저 항상 궁금했던 게, 저희 몇 등이에요?”
“디오 서울치과는 서울·수도권에서는 단연 1등이시죠. 하루도 빠짐없이 한 달 내내 풀아치를 하는 원장님도 있어요?”
“원장님 한 분이…”
“한 분이 하신 경우는 없죠?”
“솔직히 없죠.”
“서울·수도권에서는 거의 없어요. 아예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는 페일이 나나요, 안 나나요?”
“아니요, 페일이 나지 않습니다. 보통 다른 치과들 같은 경우에는 페일 건수도 많고, 환자가 클레임을 거는 경우도 많이 있거든요. 그런데 디오 서울치과는 클레임도 거의 없고요.”
“거의 없다고는 하지만, 아예 없고요. 그리고 페일 건도 거의 없습니다.”
“그럼 안정적으로 하는 치과들의 특성이나 특징이 있을까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풀아치라는 것은 원장님이 직접 진료를 하셔야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하거든요. 보통 다른 치과 같은 경우에는 실질적으로 수술은 페이닥터들이 하시거나 그런 경우가 많은데, 디오 서울치과 같은 경우에는 원장님이 직접 진단부터 끝까지 케어하시니까 뼈가 안 좋으신 분들에게 뼈이식을 권하거나 그렇게 하는 경우도 있는데, 여기는 뼈이식을 권하는 경우가 아예 없습니다. 그래서 원장님에 대한 신뢰가 많이 높고요. 그러다 보니까 환자가 더 많이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뼈이식을 하게 되면 실제로 풀아치 기간이 늘어날 수 있나요?”
“더 늘어나죠. 왜냐하면 골유착 기간에 시간이 더 필요하기도 하고요. 환자들에게 여섯 번 방문하면 3개월에 모든 치료가 끝난다고 얘기하는데, 그런 경우에도 뼈이식을 하다 보면 3개월이 아니라 1년도 갈 수 있고, 또 1년이 더 지나서 하다 보면 환자에게도 그 때문에 클레임이 많이 생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른 치과하고 비교해 봤을 때 또 어떤 점이 다른가요?”
“일단 풀아치의 제일 큰 문제점은 음식물 냄새가 난다는 겁니다. 아무리 시멘트식이라고 하더라도 그 틈이 있거든요. 그 틈에 음식물이 끼다 보면 세균이 번식할 수도 있고, 또 그러다 보니까 냄새도 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환자분들이 풀아치를 하다 보면 이런 클레임을 많이 걸기도 합니다. 그런데 디오 서울치과는 그런 부분에서 접착을 하다 보니 음식물이나 세균 감염에 대한 우려도 거의 없고, 또 환자분들도 냄새가 안 나다 보니까 훨씬 더 좋다고 얘기할 수 있죠.”
“시청자 여러분, 냄새가 안 납니다.”
“완전히 고정하고 완전히 접착해 놓기 때문에 틈새가 아예 없거든요. 그래서 원장님이 항상 하시는 말씀인데, 크라운 치료를 하면 크라운 치료를 받을 때마다 뺐다가 다시 세척하고 다시 끼워야 하느냐고 말씀하시거든요.”
“그렇죠. 그렇게 되면 교합 부분에서도 차이가 나서 문제가 되죠.”
“그럼 다른 데는 그렇게 안 하나요?”
“환자를 다시 내원시켜서 환자의 구강 내에 있는 보철물을 다시 빼고, 세척하고, 거기에 있는 음식물을 제거한 다음 다시 끼우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환자들이 교합 부분에서도 틀어지는 경우가 있고요.”
“이게 굉장히 어려운 기술이잖아요. 그렇죠?”
“그렇죠. 일반적으로 할 수 있는 게 아니죠. 왜냐하면 시간도 오래 걸리기도 하고요. 그걸 완전하게 밀봉한다는 게 실질적으로 다른 치과에서는 가능하지 않은 일이 될 수 있습니다.”
“아, 지점장님이 장난 아니시네요.” [웃음]
“저희도 디오나비를 계속 쓰고 있거든요. 그렇죠? 그런데 이 보철물도 계속 발전하잖아요.”
“그렇죠.”
“보면 메탈 프레임이 이렇게 되어 있는 것과 풀 지르코니아 크라운, 두 가지 방식이 있는데요.”
“네. 보철물을 제작할 때 1차 보철, 2차 보철, 최종 보철까지 가는 단계가 있는데, 처음에는 소재가 좀 깨지는 소재였어요. 그러다 보니까 메탈을 사용하면서 깨지지 않게 만들었는데, 최근에는 풀 지르코니아를 사용해서 전혀 깨지지 않는 재질로 만들었습니다. 지금 이것이 가장 최상으로 업그레이드된 제품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 보철물은 잘 깨지는 경우가 있나요?”
“아, 깨지지 않습니다.”
“예전에는 메탈이나 그런 제품으로 했었는데, 그런 제품들은 솔직히 교합이라든지 환자 잇몸에 들어갔을 때 조금 엇나가거나 그런 느낌이 들었어요. 그런데 풀 지르코니아를 사용하면서 깨지는 경우는 거의 없고요. 아예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강력한 재질로 만들어서 문제는 없습니다.”
“원장님과 예전에 한번 실험했었어요. 이걸 망치로 한번 깨 봤거든요. 그런데 안 깨지고…”
“메탈이 붙어 있는 경우가 더 덜 깨진다고 생각하세요?”
“이게 자체적으로 환자들에게 들어간다고 생각하면, 보통 보철물 중에 하나가 또 끼어 들어가 있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환자들이 느꼈을 때 불편함이 더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럼 금액도 올라가나요?”
“금액적으로 봤을 때는 풀 지르코니아가 더 비싸요. 안에 메탈을 넣는다고 하더라도 풀 지르코니아로 가는 게 비용이 더 들어갑니다. 그런데 왜 이걸 하냐면, 이게 더 깨지지 않는 소재고요. 실질적으로 치아라고 표시한 부분이 더 강력해야 하는 부분인데, 느끼실지 모르겠으나 확실히 차이가 났거든요.”
“만져 보면 또 느낌이 다르네요.”
“네. 이건 직접적으로 환자분들이 느껴 봐야 아시는 소재라서요.”
“페일 건에 대한 CS가 좀 있는 것 같더라고요. 다른 병원들은요.”
“그럼요. 페일이 되면 일단 환자가 불편함을 느끼죠. 페일돼서 다시 내원을 해야 하고, 내원하면 또 안착이 됐는지 안 됐는지 체크해야 합니다. 체크한 다음에 또 환자가 내원해서 다시 식립해야 하고요. 여러 가지로 일이 번거롭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디오 서울치과는 그런 게 없다 보니까 환자가 솔직히 여섯 번 방문하면 모든 게 다 끝납니다. 보통 다른 데는 여덟 번, 열 번, 많게는 12번 이상 방문하기도 하는데, 그런 일이 계속 연속되면 그 치과에 대한 신뢰도 떨어지고 그러면서…”
“만약 가족분들이 풀아치를 해야 한다면 어떤 치과로 보내고 싶으세요?”
“제 기준에서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첫 번째는 원장님이 직접 케어하는 치과입니다.”
“음.”
“그게 첫 번째고요. 다른 곳 같은 경우에는 원장님이 직접 하지 않고 페이닥터들이 하는데, 거기에서 나오는 클레임이라든지 그런 것들이 많이 제기됩니다. 원장님이 직접 하시면 그런 클레임이 거의 없고요. 그리고 두 번째는 페일이 나지 않는다는 겁니다.”
“페일이 나지 않는다는 건 그만큼 시술자가 잘 식립하기도 하고, 처음부터 설계와 진단까지 모든 것을 완벽하게 했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 거거든요.”
“그리고 세 번째는 뼈이식을 안 하는 치과입니다. 환자 상태에 따라서 뼈가 너무 없어서 뼈이식을 할 수 있지만, 뼈이식 수술도 완벽하게 할 수 있는 그런 식립을 저는 선택할 것 같거든요. 그래서 디오 서울치과가 거기에 제일 부합한다고 생각합니다.” [박수]
“저희도 항상 느끼는 문제인데, 풀아치라는 개념이 굉장히 어려운 시스템이거든요. 병원, 그러니까 치과에서 도입하기가 쉽지 않죠.”
“어떻게 보면 토털 케어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치과 치료에는 임플란트부터 보존치료 등 여러 과가 있겠지만, 그중에서도 풀아치가 제일 상위 개념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 상위 개념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원장님만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게 아니라, 직원들과 스태프가 같이 한 몸이 돼서 협력하고 움직여야 풀아치가 완성될 수 있다고 보거든요.”
“세컨드 선생님이 옆에서 탁탁탁탁 준비해 주는 걸 보면, ‘아, 이거 진짜 다 프로구나’ 하는 생각이 정말 많이 들거든요.”
“네. 다른 치과들은 대부분 저희 임상 지원 팀이 나가서 어시스트를 많이 하는 경우가 많고요. 수술 때마다 다 나가는 건 아니지만, 대부분 요청을 많이 합니다.”
“저희는 정말 날아다녀요, 저희 선생님들.” [웃음]
“서울·수도권은 어떻게 보면 전국의 치과 중에서도 대부분 큰 치과들이 다 모여 있다고 보시면 되는데요. 특히 강남역 같은 곳에도 큰 치과들이 다 모여 있지만, 풀아치에 관해서 서울·수도권 1위는 디오 서울치과입니다.”
“풀아치에 대한 클레임이 가장 없는 치과.”
“역시 디오 서울치과죠.”
“저희는 솔직히 클레임이 제일 문제가 되거든요. 아까 계속 말씀드렸다시피 페일이 많은 게 저희에게는 가장 큰 문제로 인식됩니다.”
“철이 나가는 날짜들을 다 알고 계시니까, 6주 안에 다 끝나는 거 확실한가요?”
“네, 맞습니다. 다른 식립들은 보통 빨라도 3개월이거든요. 더 늦어지면 6개월에서 1년까지 걸리는 치과도 있습니다. 그런데 디오 서울치과는 제일 빠르고 정확하게, 환자들이 찾을 수밖에 없는 시스템으로 잘하고 있습니다.”
“제가 지점장님한테 부탁한 거 아니에요, 진짜로.” [웃음] “이게 사실이에요. 진짜 그래서 오늘 증인이 필요했어요. 사실대로 말씀해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아, 감사합니다.”
“사실대로 얘기하신 거죠?”
“네, 사실대로 얘기했죠.”
“제가 혹시라도 이게 좀 약간 문제가 될 것 같으면…” [웃음]
“네. 감사합니다.”
“예.”
다음 확인
더 많은 영상은 채널 아카이브에서, 병원의 다른 공개 링크는 병원 프로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